[잡담] 뚱녀 와의 만남 그리고 현타
아마 한달 전쯤 여찌 저찌 해서 여기(인도네시아)에서 한국 아버지 , 인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20대 중반의 아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말이 조금 서툴지만 그래도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을정도는 되구요.
한 2주? 정도 정성을 들여 이야기도 하고 전화도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여기도 코로나 이슈로 인하여 식당에서 먹기는 그렇고해서 음식 주문 후 호텔로 가서 먹자고 했구요.
여차 저차 해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그 아가씨는 호텔 로비에서 보기로 했고 음식도 호텔에 도착해 있던 상태였죠.
여기서 부터 시작이네요...
음... 프로필 사진보다 약간 살이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음음... 뭐 저도 훈남에 근육질은 아니니 다가가서 아는척을 했습니다.
연락을 주고 받던 그 아가씨는 맞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배달해온 음식을 펼치고 소주 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시후 그녀가 편안한 옷으로 바꿔 입어야 겠다며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큰 박스티로... 그러면서 가지고 나온 옷을보니 속옷도 함께 벗었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아마도 이미 호텔에 들어온 순간 부터 다른건 중요 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
여차 저차 소주 한병을 비우고... 피곤한데 쉬자고 운을 띄우니 별 말없이 술상을 치우고 함께 자리에 누웠습니다.
아 ㅠ_ㅠ 여기서 멈추었어야 합니다....
등을 돌리고 누워 있기에 귓볼에 키스와 함께 가슴을 만지는데... 물론 만족할 정도로 크고 탈력있었습니다.
슬슬 제 오른손은 아래로 향하고 그녀의 회음부를 찾아 내려 갔습니다.....
산을 넘고 또 넘어서 말이죠...ㅠ_ㅠ 제 머리는 이미 본능에 빠져 그 산을 넘으며 아무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정말로 그녀의 그곳은 깊고 부드러웠습니다. 졸졸졸 시냇물도 흐르고 있었구요.
그리곤 그녀가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
조금전과는 전혀 다르게 엄청난 음담패설을 속삭이며 이야기 하더군요...
삽입 후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그녀가 양손으로 제 어깨에 자기 몸무계 지탱하며 운동을 시작 하는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어깨 와 쇄골쯤?? 그쯤에 그녀의 손바닥이 저를 누르기 시작하는데...이건 시작 이였습니다.
하체로 느껴지는 묵직한 느낌... ㅠ_ㅠ 그와중에 그녀의 그곳은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ㅜ_ㅜ
너무 힘들어서 제가 위로 올라 가려고하니 저에게 안기더군요. 단호히 안되! 라며...
ㅠ_ㅠ 숨을 쉬기 힘들었습니다. 두 눈을 감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길 기도 했습니다.
그간 봐왔던 AV와 그간 만났던 모든 여자들을 제 머리속에 꺼내어.... 빨리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드디어 저는 끝났습니다.
ㅠ_ㅠ 그런데 그녀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그녀는 제 위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구요.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저도 노력은 해봤습니다.
안됩니다. 점점 작어진 제것은 결국 그녀의 것에서 빠져 나왔고 그녀는 그걸 어떻게든 다시 넣으려고 비비는데...
안됩니다. 결국 그녀도 포기하고 내려 왔고 그제서야 저는 깊은 숨을 들이쉬며 생각을 했습니다.
나가야 한다....살아야 한다....
결국 잘 이야기 하고 나와 집으로 돌아가며 평생동안 느껴보지 못한 엄청난 현타를 느끼며 그렇게 그녀와의 인연이 끝났습니다.
다시는 뚱녀 아니 여자라고 무조건 만나는건 피해야 겠습니다.
현타 너무 쎄게옵니다.
늦은 시간 까지 일을 하고 퇴근전 그날을 회상하며 끄적 끄적 해보았습니다....
한국말이 조금 서툴지만 그래도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을정도는 되구요.
한 2주? 정도 정성을 들여 이야기도 하고 전화도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여기도 코로나 이슈로 인하여 식당에서 먹기는 그렇고해서 음식 주문 후 호텔로 가서 먹자고 했구요.
여차 저차 해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그 아가씨는 호텔 로비에서 보기로 했고 음식도 호텔에 도착해 있던 상태였죠.
여기서 부터 시작이네요...
음... 프로필 사진보다 약간 살이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음음... 뭐 저도 훈남에 근육질은 아니니 다가가서 아는척을 했습니다.
연락을 주고 받던 그 아가씨는 맞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배달해온 음식을 펼치고 소주 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시후 그녀가 편안한 옷으로 바꿔 입어야 겠다며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큰 박스티로... 그러면서 가지고 나온 옷을보니 속옷도 함께 벗었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아마도 이미 호텔에 들어온 순간 부터 다른건 중요 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
여차 저차 소주 한병을 비우고... 피곤한데 쉬자고 운을 띄우니 별 말없이 술상을 치우고 함께 자리에 누웠습니다.
아 ㅠ_ㅠ 여기서 멈추었어야 합니다....
등을 돌리고 누워 있기에 귓볼에 키스와 함께 가슴을 만지는데... 물론 만족할 정도로 크고 탈력있었습니다.
슬슬 제 오른손은 아래로 향하고 그녀의 회음부를 찾아 내려 갔습니다.....
산을 넘고 또 넘어서 말이죠...ㅠ_ㅠ 제 머리는 이미 본능에 빠져 그 산을 넘으며 아무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정말로 그녀의 그곳은 깊고 부드러웠습니다. 졸졸졸 시냇물도 흐르고 있었구요.
그리곤 그녀가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
조금전과는 전혀 다르게 엄청난 음담패설을 속삭이며 이야기 하더군요...
삽입 후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그녀가 양손으로 제 어깨에 자기 몸무계 지탱하며 운동을 시작 하는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어깨 와 쇄골쯤?? 그쯤에 그녀의 손바닥이 저를 누르기 시작하는데...이건 시작 이였습니다.
하체로 느껴지는 묵직한 느낌... ㅠ_ㅠ 그와중에 그녀의 그곳은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ㅜ_ㅜ
너무 힘들어서 제가 위로 올라 가려고하니 저에게 안기더군요. 단호히 안되! 라며...
ㅠ_ㅠ 숨을 쉬기 힘들었습니다. 두 눈을 감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길 기도 했습니다.
그간 봐왔던 AV와 그간 만났던 모든 여자들을 제 머리속에 꺼내어.... 빨리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드디어 저는 끝났습니다.
ㅠ_ㅠ 그런데 그녀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그녀는 제 위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구요.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저도 노력은 해봤습니다.
안됩니다. 점점 작어진 제것은 결국 그녀의 것에서 빠져 나왔고 그녀는 그걸 어떻게든 다시 넣으려고 비비는데...
안됩니다. 결국 그녀도 포기하고 내려 왔고 그제서야 저는 깊은 숨을 들이쉬며 생각을 했습니다.
나가야 한다....살아야 한다....
결국 잘 이야기 하고 나와 집으로 돌아가며 평생동안 느껴보지 못한 엄청난 현타를 느끼며 그렇게 그녀와의 인연이 끝났습니다.
다시는 뚱녀 아니 여자라고 무조건 만나는건 피해야 겠습니다.
현타 너무 쎄게옵니다.
늦은 시간 까지 일을 하고 퇴근전 그날을 회상하며 끄적 끄적 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