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몇달전에 어떤 모임같은곳에서 하루 얼굴만 봤던 분인데 알고보니 직장 쪽으로 관련이 있는 분이라 최근에 연락드렸어요~
기억나시냐고하니 당황하시다가 아 기억난다고 하시더라구요. 조금 반가운마음에 형식적인 메세지만하시길래 딱히 호감은 아니신가보다 하고 카톡을 맺으려하니 그때서야 갑자기 이야기를 되게 이어가시고 뭔가되게 친근하게 다가오시더라구요
다음에 차한잔하기로하고 계속 며칠째 이어가지는중인데 술이야기하다가 차말고 술먹자고하는데..
호감이 있어서겠죠??
저는 나름 모르지만 서로얼굴도 알고있는 상태니까 이정도면 그린라이트로 생각했는데 ㅎㅎ
답정너가 아니라 요즘 너무 그동안의 저의 경험과 다르게 뜬금없이 퇴짜먹는 경우가 몇번생기다보니 괜한 걱정만생기네요ㅠ
나이들수록 더 능숙해지는게아니라 여자맘을 더 모르겠어요
첫 만남에서 술먹는건처음이라 물론 상대 리액션에따라 다르겠지만 포지션을 어느정도로 잡아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을까요 ?
둘다 쉽게 행동하는부류가 많은 직업군은 아니구 그렇다고 비슷한 직종인거지 서로 가까운건아니라 둘이 무슨일 생긴다고 해서 걱정할일은 없는 관계에요
기억나시냐고하니 당황하시다가 아 기억난다고 하시더라구요. 조금 반가운마음에 형식적인 메세지만하시길래 딱히 호감은 아니신가보다 하고 카톡을 맺으려하니 그때서야 갑자기 이야기를 되게 이어가시고 뭔가되게 친근하게 다가오시더라구요
다음에 차한잔하기로하고 계속 며칠째 이어가지는중인데 술이야기하다가 차말고 술먹자고하는데..
호감이 있어서겠죠??
저는 나름 모르지만 서로얼굴도 알고있는 상태니까 이정도면 그린라이트로 생각했는데 ㅎㅎ
답정너가 아니라 요즘 너무 그동안의 저의 경험과 다르게 뜬금없이 퇴짜먹는 경우가 몇번생기다보니 괜한 걱정만생기네요ㅠ
나이들수록 더 능숙해지는게아니라 여자맘을 더 모르겠어요
첫 만남에서 술먹는건처음이라 물론 상대 리액션에따라 다르겠지만 포지션을 어느정도로 잡아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을까요 ?
둘다 쉽게 행동하는부류가 많은 직업군은 아니구 그렇다고 비슷한 직종인거지 서로 가까운건아니라 둘이 무슨일 생긴다고 해서 걱정할일은 없는 관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