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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당하신거면 일단은 휴식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보호대끼고 운동하시지 마시구...
통증이 완전히 가실때까지 물리치료 받으시면서 휴식하시고 통증 없어지면
보호대 차시고 낮은 무게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재활적응 해주세요
통증이 완전히 가실때까지 물리치료 받으시면서 휴식하시고 통증 없어지면
보호대 차시고 낮은 무게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재활적응 해주세요
병원가셔도 mri찍는거 아닌 이상은 정확하게 어디가 얼만큼 다치신건지 말 못해주실 거에요.
저는 물리치료 받으면서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실때까지 쉬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통증이 심하신거면 병원가셔서 mri나 초음파검사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물리치료 받으면서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실때까지 쉬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통증이 심하신거면 병원가셔서 mri나 초음파검사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전거 타고 나서 오금(무릎 뒤쪽)이 아픈거면 안장이 너무 높거나 낮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장 높이가 의심되시면 세팅부터 다시 해보시구요.. 유튜브나 블로그 찾아보면 자가로 대략적으로 피팅하는 법 많아요..
저도 작년에 장거리 뛰고나서 오금이 아파서 마지막 날 못타고 그냥 돌아왔는데요.
이거 가만히 냅두면 진짜 오래갑니다.. 저는 그냥 파스붙이고 금방 낫겠지하고 병원 안갔는데 거의 6개월 정도 됐는데도 뛸 때 조금씩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병원가서 진단한번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장 높이가 의심되시면 세팅부터 다시 해보시구요.. 유튜브나 블로그 찾아보면 자가로 대략적으로 피팅하는 법 많아요..
저도 작년에 장거리 뛰고나서 오금이 아파서 마지막 날 못타고 그냥 돌아왔는데요.
이거 가만히 냅두면 진짜 오래갑니다.. 저는 그냥 파스붙이고 금방 낫겠지하고 병원 안갔는데 거의 6개월 정도 됐는데도 뛸 때 조금씩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병원가서 진단한번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세팅법은 검색해보시면 금방 나오긴 하는데..
보통 안장 높이는 안장에 앉아서 페달을 9시방향으로 놓은 후에 발 뒤꿈치가 닿을랑 말랑하게 세팅하시면 되고
안장 앞뒤는 실에 무게추 같은거를 다신 다음에 무릎 바깥쪽 움푹 들어간 곳에 대고 페달을 3시에 놨을때 페달 정 중앙에 무게추가 오게끔 설정하면 되요
위 방법은 그냥 집에서 가라로 세팅하는 거라 부정확할 순 있는데, 보통 위 방법들을 많이 쓰구요..
그래도 통증이 계속 있으면 전문적으로 피팅하는 곳가서 피팅하시는게 좋아요
그런데 헬스하다가 다치셨다고 한거보니 왠지 헬스장에 있는 사이클 기구를 말씀하신 것 같기도 한데..
제가 말한건 밖에서 타는 자전거 기준입니다
보통 안장 높이는 안장에 앉아서 페달을 9시방향으로 놓은 후에 발 뒤꿈치가 닿을랑 말랑하게 세팅하시면 되고
안장 앞뒤는 실에 무게추 같은거를 다신 다음에 무릎 바깥쪽 움푹 들어간 곳에 대고 페달을 3시에 놨을때 페달 정 중앙에 무게추가 오게끔 설정하면 되요
위 방법은 그냥 집에서 가라로 세팅하는 거라 부정확할 순 있는데, 보통 위 방법들을 많이 쓰구요..
그래도 통증이 계속 있으면 전문적으로 피팅하는 곳가서 피팅하시는게 좋아요
그런데 헬스하다가 다치셨다고 한거보니 왠지 헬스장에 있는 사이클 기구를 말씀하신 것 같기도 한데..
제가 말한건 밖에서 타는 자전거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