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서른 한 살 되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이 돈을 받으면서 살면 큰일날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코로나 때문에 불안장애가 있어요ㅜㅜ
지금 회사는 아직도 마스크를 안 쓰고 저한테 침 튀기면서 말하고 그래서 진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심적으로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쉬면서 정신건강병원에서 치료 받으면서 쉴까도 생각중입니다.
아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날 것 같네요.
핵심은 다음주 월요일에 면접을 보러 오라는데 돈을 생각하면 가서 면접을 보는게 맞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지금 다니는곳은 40분 걸으면 다닐 수 있는데 면접 보는곳은 지하철을 타고 다녀야되요.
벌써 너무 숨 막히고 불안하네요ㅜㅜ
그 꽉찬 사람들이 너도나도 기침 재채기 하면 진짜 너무 불안할 것 같습니다..
면접 보는곳은 신사역 쪽입니다.
돈을 생각하면 가야는게 맞는데 거기도 마스크를 잘 안쓰면 진짜 당장 그땐 그만둘 것 같아요.
저도 정신 차리고 싶은데 코로나 걸릴까봐 진짜 불안해요ㅜㅜ
기침 소리만 들어도 그사람 쳐다보게 되고요..
그리고 마스크 안 쓴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쌍욕을 혼잣말로 말 하고 그래요.
원래 진짜 이렇진 않았는데 참 힘드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서른 한 살 되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이 돈을 받으면서 살면 큰일날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코로나 때문에 불안장애가 있어요ㅜㅜ
지금 회사는 아직도 마스크를 안 쓰고 저한테 침 튀기면서 말하고 그래서 진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심적으로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쉬면서 정신건강병원에서 치료 받으면서 쉴까도 생각중입니다.
아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날 것 같네요.
핵심은 다음주 월요일에 면접을 보러 오라는데 돈을 생각하면 가서 면접을 보는게 맞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지금 다니는곳은 40분 걸으면 다닐 수 있는데 면접 보는곳은 지하철을 타고 다녀야되요.
벌써 너무 숨 막히고 불안하네요ㅜㅜ
그 꽉찬 사람들이 너도나도 기침 재채기 하면 진짜 너무 불안할 것 같습니다..
면접 보는곳은 신사역 쪽입니다.
돈을 생각하면 가야는게 맞는데 거기도 마스크를 잘 안쓰면 진짜 당장 그땐 그만둘 것 같아요.
저도 정신 차리고 싶은데 코로나 걸릴까봐 진짜 불안해요ㅜㅜ
기침 소리만 들어도 그사람 쳐다보게 되고요..
그리고 마스크 안 쓴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쌍욕을 혼잣말로 말 하고 그래요.
원래 진짜 이렇진 않았는데 참 힘드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