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취업,이민,영주권 등등 질문 드립니다.
예전에도 글 한번 남겼었는데 댓글이 너무 좋아서
다시한번 더 질문 남기려합니다.
아씨는 참 야동사이트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10년간 온라인 쪽 사업을 했습니다. 학사 학위 경영이고요.
88년생입니다.
어느순간 현타가와서 미국에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지만 흙수저로 태어나
지금까지 벌여온 사람을 뒤로 돌아보고 또 앞으로 해야할 일을 다시 바라보면
정말 한국은 너무나도 치열한 것 같습니다. 이럴거면 다른 나라에서도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이모, 이모부가 저를 자식처럼 캐어해주셨어요. 이모 이모부는 자식이 없으세요.
이모는 서울대 나오셔서 한인사회 쪽에서 인지도도 좋으시고 직업도 괜찮으시고 가끔 UCLA 강의도 하시고
집도 좋고 차도 좋고 LA에서 자리 잘 잡으셨어요.
이모부는 LA에서 회계사로 회계법인회사 다니세요..
이모가 LA회사 오너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영주권 스폰해주는 회사를 소개시켜주셔서
미국에서 그쪽 부사장님이 전화오셔서 통화했는데
영업쪽이고 기본급여가 없어서 초반에 버티려면 자금이 필요할 것 같다고하셔서
이모네서 지내게 될거라니까 여건은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또한, 이민 관련 변호사 통해서 알아보고 준비해보라고 하시네요.
유통회사 같은 곳에 사무직으로 기본급여 있는 곳에 가고 싶지만
제가 영어가 아에 안되지는 않는데 초급이다 보니
지금 뜨거운 밥, 차가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살았던 치열함을 가지고 거기서 영업하면 잘 할 것도 같고
막연한건 정말 미국에 단 한번도 제대로 가보지 않았어요. 북미나 유럽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우선 이모도 제가 영주권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실거고
그회사도 영주권 스폰을 해주는 회사 같아요. 대표님 직접 전화하셔서 조카라고하니 이모가 너무 좋은 분이셔서
잘 준비해보라고 하시네요.
저는 아직 젋다고 보고 어디든 가서 뭘 하든 새로운 것을 해보고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았어요.
특히나 영어를 좀 유창하게 하는 제 모습을 꿈꿔왔고요.
두려움 보다는 LA를 전혀모르고 미국, 유럽도 안가봐서 막연함이 큰 것 같습니다.
혹시 해주실 조언이 있다면 받아보려고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더 질문 남기려합니다.
아씨는 참 야동사이트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10년간 온라인 쪽 사업을 했습니다. 학사 학위 경영이고요.
88년생입니다.
어느순간 현타가와서 미국에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지만 흙수저로 태어나
지금까지 벌여온 사람을 뒤로 돌아보고 또 앞으로 해야할 일을 다시 바라보면
정말 한국은 너무나도 치열한 것 같습니다. 이럴거면 다른 나라에서도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이모, 이모부가 저를 자식처럼 캐어해주셨어요. 이모 이모부는 자식이 없으세요.
이모는 서울대 나오셔서 한인사회 쪽에서 인지도도 좋으시고 직업도 괜찮으시고 가끔 UCLA 강의도 하시고
집도 좋고 차도 좋고 LA에서 자리 잘 잡으셨어요.
이모부는 LA에서 회계사로 회계법인회사 다니세요..
이모가 LA회사 오너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영주권 스폰해주는 회사를 소개시켜주셔서
미국에서 그쪽 부사장님이 전화오셔서 통화했는데
영업쪽이고 기본급여가 없어서 초반에 버티려면 자금이 필요할 것 같다고하셔서
이모네서 지내게 될거라니까 여건은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또한, 이민 관련 변호사 통해서 알아보고 준비해보라고 하시네요.
유통회사 같은 곳에 사무직으로 기본급여 있는 곳에 가고 싶지만
제가 영어가 아에 안되지는 않는데 초급이다 보니
지금 뜨거운 밥, 차가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살았던 치열함을 가지고 거기서 영업하면 잘 할 것도 같고
막연한건 정말 미국에 단 한번도 제대로 가보지 않았어요. 북미나 유럽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우선 이모도 제가 영주권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실거고
그회사도 영주권 스폰을 해주는 회사 같아요. 대표님 직접 전화하셔서 조카라고하니 이모가 너무 좋은 분이셔서
잘 준비해보라고 하시네요.
저는 아직 젋다고 보고 어디든 가서 뭘 하든 새로운 것을 해보고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았어요.
특히나 영어를 좀 유창하게 하는 제 모습을 꿈꿔왔고요.
두려움 보다는 LA를 전혀모르고 미국, 유럽도 안가봐서 막연함이 큰 것 같습니다.
혹시 해주실 조언이 있다면 받아보려고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