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일이 지나가네요
어제가 생일이었는데
마누라는 아프다고 누워있고
주말엔 꼭 청소를 해야한대서 애 아침 점심 먹이고 대청소 신나게 했습니다.
선물은 당연히 없고
미안했는지 급하게 봉투에 담아서
나중에 선물 같이 사러가자는데
일단 웃으며 그래, 돈 가지고 있어~ 나중에 사자~
했습니다...
섹스리스로 산지 6년 되어가는데
(참고로 아직 30대입니다)
이런날 근사한 이벤트는 바라지도 않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가벼운 뽀뽀정도는 하는 부부였으면 좋겠네요..휴..
그냥 자기전에 한숨이 좀 크게 나오길래 끄적여봤습니다...
사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애만 보며 산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일부터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살아가야겠지요!
다들 월요일 화이팅하십쇼!
신세 한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누라는 아프다고 누워있고
주말엔 꼭 청소를 해야한대서 애 아침 점심 먹이고 대청소 신나게 했습니다.
선물은 당연히 없고
미안했는지 급하게 봉투에 담아서
나중에 선물 같이 사러가자는데
일단 웃으며 그래, 돈 가지고 있어~ 나중에 사자~
했습니다...
섹스리스로 산지 6년 되어가는데
(참고로 아직 30대입니다)
이런날 근사한 이벤트는 바라지도 않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가벼운 뽀뽀정도는 하는 부부였으면 좋겠네요..휴..
그냥 자기전에 한숨이 좀 크게 나오길래 끄적여봤습니다...
사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애만 보며 산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일부터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살아가야겠지요!
다들 월요일 화이팅하십쇼!
신세 한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