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절 사랑했던게 아닐까요?
두 달 만난 전여친이 있는데, 헤어진지 한달 됐습니다.
남사친문제랑 연락이 잘 안돼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되려 저에게 마음대로 생각하라면서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붙잡았는데 안될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인스타 스토리 훔쳐보면 싸울때 원인이었던 그 남사친이랑 맨날 같이있고
지금은 태그는 안되어있는데 어떤 남자랑 글램핑 간 것 같은데 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원래도 자주 남사친들이랑 집에서 술먹기도 하고 밖에서도 매일 먹는 애이긴 한데,
환승같아서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떻게 두 달밖에 안되었는데 환승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사랑한사람과 헤어지면 힘들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다음날 스토리부터 쭉 보면 그냥 아무렇지 않아보이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저랑 같이 있을 때는 선물도 사주고 밥도 맨날 사주고 직장인인데 일주일내내 만난적도 있고 속궁합도 다 좋았는데..
여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첫사랑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이별하니까 한달이 지나도 벌떡벌떡 화가납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말이 길었는데, 요점은 여자들은 원래 이런가요? 환승이 어떻게 가능한건가요? 제 가치관으로선 이해가 안됩니다. 이별의 아픔도 없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는게..
행복했던 모든 순간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요.. 너무 힘듭니다.
남사친문제랑 연락이 잘 안돼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되려 저에게 마음대로 생각하라면서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붙잡았는데 안될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인스타 스토리 훔쳐보면 싸울때 원인이었던 그 남사친이랑 맨날 같이있고
지금은 태그는 안되어있는데 어떤 남자랑 글램핑 간 것 같은데 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원래도 자주 남사친들이랑 집에서 술먹기도 하고 밖에서도 매일 먹는 애이긴 한데,
환승같아서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떻게 두 달밖에 안되었는데 환승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사랑한사람과 헤어지면 힘들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다음날 스토리부터 쭉 보면 그냥 아무렇지 않아보이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저랑 같이 있을 때는 선물도 사주고 밥도 맨날 사주고 직장인인데 일주일내내 만난적도 있고 속궁합도 다 좋았는데..
여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첫사랑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이별하니까 한달이 지나도 벌떡벌떡 화가납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말이 길었는데, 요점은 여자들은 원래 이런가요? 환승이 어떻게 가능한건가요? 제 가치관으로선 이해가 안됩니다. 이별의 아픔도 없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는게..
행복했던 모든 순간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요.. 너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