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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나간 인연들을 곱씹어 보면, 제 그릇이 작아서 놓쳤던 아쉬웠던 친구가 2명이 있어요.
한 명은 3년 만났었던 대학후배, 또 한 명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 놓아준 동갑내기 친구.
역시나 좋은 사람들이었던지라. 제 짝 만나서 잘 살고 있더라고요.
가끔 그 친구들 만나며 베인 습관이 나오면 살포시 웃음이 지어지더라고요.
저 또한 마지막 연애는 3년이 넘었는데. 요즘 밀려오는 부모님의 결혼타령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주말에도 출근하고 당직서면 여자 만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곤 하는데. 이젠 약빨이 다 한 듯 싶어서요;;
한 명은 3년 만났었던 대학후배, 또 한 명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 놓아준 동갑내기 친구.
역시나 좋은 사람들이었던지라. 제 짝 만나서 잘 살고 있더라고요.
가끔 그 친구들 만나며 베인 습관이 나오면 살포시 웃음이 지어지더라고요.
저 또한 마지막 연애는 3년이 넘었는데. 요즘 밀려오는 부모님의 결혼타령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주말에도 출근하고 당직서면 여자 만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곤 하는데. 이젠 약빨이 다 한 듯 싶어서요;;
막상 연애하면 혼자일때가 가끔 그립죠
현재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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