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먹으면 안습니다..
나이는 29살 남자입니다
요몇주 술먹을때마다 어떻게 잘되서 여자랑 모텔을 15번정도 간거같은데 한게 3번밖에 안됩니다 ;; 가면 잘서질 않네요 문제는 이게 트라우마(?) 로 발전되는것같아 더더욱 뭔가 음.. 하기전에 정신적으로(?) 뭔가 긴장되는섯같고 그러네요 덧붙여서 제가 밑에보다 위에가 좀더 느낌이잘옵니다 젖꼭지가 성감대에요..
이유를 몇개 생각해 보았는데 탈모는 없지만 머리가 좀 얇아지는것같아 아보다트를 복용중이라 그런건지 자위를 주에 3~4회정도하는데 너무 많이해서 안서는건지 술을 진짜 토할정도로 먹어서 그런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술자리에서 각나올거같아싶으면 한알씩 먹어볼려고 비아그라까지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허허...;;
뭔가 답변을 구하려고 하는것보단 어제도 굉장히 맘에드는 사람이랑 관계를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한풀이(?) 겸 질문겸 잡담입니다.. ㅠ
요몇주 술먹을때마다 어떻게 잘되서 여자랑 모텔을 15번정도 간거같은데 한게 3번밖에 안됩니다 ;; 가면 잘서질 않네요 문제는 이게 트라우마(?) 로 발전되는것같아 더더욱 뭔가 음.. 하기전에 정신적으로(?) 뭔가 긴장되는섯같고 그러네요 덧붙여서 제가 밑에보다 위에가 좀더 느낌이잘옵니다 젖꼭지가 성감대에요..
이유를 몇개 생각해 보았는데 탈모는 없지만 머리가 좀 얇아지는것같아 아보다트를 복용중이라 그런건지 자위를 주에 3~4회정도하는데 너무 많이해서 안서는건지 술을 진짜 토할정도로 먹어서 그런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술자리에서 각나올거같아싶으면 한알씩 먹어볼려고 비아그라까지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허허...;;
뭔가 답변을 구하려고 하는것보단 어제도 굉장히 맘에드는 사람이랑 관계를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한풀이(?) 겸 질문겸 잡담입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