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가 가슴 부빕니다.
먼저, 어그로성 제목 사과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사 동기랑 술을 마시고나면 그 친구가 항상 팔짱을 끼는데요.
그럴때면 그냥 약하게 팔짱 끼는게 아니라 엄청 세게 꽉 잡고 자기 가슴을 부비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가슴이 작은건지 물컹한 느낌은 안납니다.(주제에 벗어난 말 죄송합니다.)
아무튼, 술 마실때마다 부벼서 술은 최대한 안마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저는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어서 최대한 꼬임에 안넘어올려고 하고 있구요.
음... 그냥 주절주절 잡담이었습니다.
어디 터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 씁니다.
좀 후련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입사 동기랑 술을 마시고나면 그 친구가 항상 팔짱을 끼는데요.
그럴때면 그냥 약하게 팔짱 끼는게 아니라 엄청 세게 꽉 잡고 자기 가슴을 부비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가슴이 작은건지 물컹한 느낌은 안납니다.(주제에 벗어난 말 죄송합니다.)
아무튼, 술 마실때마다 부벼서 술은 최대한 안마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저는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어서 최대한 꼬임에 안넘어올려고 하고 있구요.
음... 그냥 주절주절 잡담이었습니다.
어디 터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 씁니다.
좀 후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