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분야는 잘 안건드리는게 좋더라구요
그냥 "아 그럼 피부 좋으시겠다~ 전 거의 현무암인데(이때 드립 살짝씩) 좀 도와주실래요?"
뭐 이런식으로 (노잼이면 죄송해요 이게 어투가 중요해서 ㅋㅋㅋㅋ) 재미있게 드립을 잘 치면서 가벼운 느낌은 또 안주면서 즐거운 대화를 잘 이어가셨으면 싶네요
상대방이 종사하는 직종에 관련해서 질문하면 나에게 관심을 가지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별로? 역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자의 직종에 나름대로의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에 관련해서 심심한 위로의 말만 해줘도 나를 신경써주구나 감동의.포인트가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