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저는 성욕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자위도 시간이되면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는
섹스가 너무 좋습니다.. 근데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업소를 찾아가게됩니다..
계속 가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엔 가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
연애는 하고 싶은데 이전에 했던 연애가 4년이 넘어가면서 힘들게 했던 기억들이 있는 편이라 새로운 관계는 시작도 못하겠고...
자꾸 업소를 방문하는 제가 한심해보입니다..
저는 성욕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자위도 시간이되면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는
섹스가 너무 좋습니다.. 근데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업소를 찾아가게됩니다..
계속 가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엔 가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
연애는 하고 싶은데 이전에 했던 연애가 4년이 넘어가면서 힘들게 했던 기억들이 있는 편이라 새로운 관계는 시작도 못하겠고...
자꾸 업소를 방문하는 제가 한심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