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끄적여 보겠습니다
발전소에서 지금 일한지 6일정도 돼어가는데 혼자 타지역으로 온거라서 외로운게 제일 크네요.. 친구라도 같이 왔었으면 심심하지는 않을텐데 일한면서 그냥 멍하고 알다가도 모르는 그냥 그저그런? 기분이네요
그리고 아직 막 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서 1년동안 노가다 하면서 돈이나 벌어서 모을까 생각하는데 일만 하면서 1년을 보내도 괜찮을까요? 너무 무의미 하게 보내지 않나 싶은데.. 뭐라도 해야할까요 평균적으로 일 마치는 시간은 7~9시 정도 입니다
그리고 아직 막 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서 1년동안 노가다 하면서 돈이나 벌어서 모을까 생각하는데 일만 하면서 1년을 보내도 괜찮을까요? 너무 무의미 하게 보내지 않나 싶은데.. 뭐라도 해야할까요 평균적으로 일 마치는 시간은 7~9시 정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