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Comments
과거의 그녀가아니라 현재의 그녀를 만나는 중입니다. 현재에 집중하세요
전 웃긴게요.
터놓고 얘기하자고 해놓고 본인이 감당을 못하면 어쩌자는 거죠?
저는 싱글일 때 개인이 어떤 생활을 했든 크게 문제라고 생각은 안해요. 애인이 있을 때도 문란한 게 문제지
몸 파는 일을 한 것도 아니고 저정도는 일반인 중에서도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 드는데요.
근데 작성자분 가치관으로 그게 싫다면, 사귀기 전이나 초반에 잘 알아보고 그냥 걸렀어야죠.
호기심에 물어보고 상대는 그걸 솔직히 답변해준건데 과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게 전 이해가 안됩니다.
감당 못할 것 같으면 그냥 물어보지 마세요. 불신이 시작되는 순간 연애는 끝입니다.
터놓고 얘기하자고 해놓고 본인이 감당을 못하면 어쩌자는 거죠?
저는 싱글일 때 개인이 어떤 생활을 했든 크게 문제라고 생각은 안해요. 애인이 있을 때도 문란한 게 문제지
몸 파는 일을 한 것도 아니고 저정도는 일반인 중에서도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 드는데요.
근데 작성자분 가치관으로 그게 싫다면, 사귀기 전이나 초반에 잘 알아보고 그냥 걸렀어야죠.
호기심에 물어보고 상대는 그걸 솔직히 답변해준건데 과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게 전 이해가 안됩니다.
감당 못할 것 같으면 그냥 물어보지 마세요. 불신이 시작되는 순간 연애는 끝입니다.

댓글들이 보기 불편하셨을수도 있는데, 욕심이었다고 생각하시니 다행입니다.
보통 가치관이라는 것도 많은 경험을 하다보면 새로이 정립되면서 변하기 마련입니다.
5년이란 세월을 앞서 살았기 때문에, 더 많은 경험을 하며 가치관이 변했을 뿐입니다.
글쓴이분을 만날때는 신중했다라는게 결국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왜 하필 나를 만날때 그랬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 수있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불필요한 과거에 감정소모는 그만하시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보시기 바래요 :)
보통 가치관이라는 것도 많은 경험을 하다보면 새로이 정립되면서 변하기 마련입니다.
5년이란 세월을 앞서 살았기 때문에, 더 많은 경험을 하며 가치관이 변했을 뿐입니다.
글쓴이분을 만날때는 신중했다라는게 결국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왜 하필 나를 만날때 그랬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 수있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불필요한 과거에 감정소모는 그만하시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보시기 바래요 :)

이런 사람들이 제일 한심하고 찌질하게 느껴집니다...
왜 지금 만나는 애인들이 자신이 처음이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굳이 과거를 왜 들추나요? 솔직한게 좋다?? 뭐가 좋은건가요 솔직히
본인이 감당 못할거면 그냥 묻어놓고 가세요.
굳이 알지 않아도 될 과거들을 들춰내놓고 이렇게 고민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글쓴이가 마음에 안드는건 본인은 지금 여자친구랑 처음 관계를 맺은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는 본인과 다르게 예전에 자신과 아닌 사람들과 섹스를 본인 기준으로 이해가 가지 않게 관계를 맺고 다닌게 마음에 안드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의견을 구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솔직히 여자친구 이제 믿지도 못하겠고 본인의 가치관이랑 맞지도 않고...
헤어지기 싫으시면 그냥 눈 딱 감고 넘어가는게 맞는데 지금 글 쓰신거 보면 이미 모든게 의심되고 불신을 시작하신거 같네요.
왜 지금 만나는 애인들이 자신이 처음이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굳이 과거를 왜 들추나요? 솔직한게 좋다?? 뭐가 좋은건가요 솔직히
본인이 감당 못할거면 그냥 묻어놓고 가세요.
굳이 알지 않아도 될 과거들을 들춰내놓고 이렇게 고민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글쓴이가 마음에 안드는건 본인은 지금 여자친구랑 처음 관계를 맺은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는 본인과 다르게 예전에 자신과 아닌 사람들과 섹스를 본인 기준으로 이해가 가지 않게 관계를 맺고 다닌게 마음에 안드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의견을 구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솔직히 여자친구 이제 믿지도 못하겠고 본인의 가치관이랑 맞지도 않고...
헤어지기 싫으시면 그냥 눈 딱 감고 넘어가는게 맞는데 지금 글 쓰신거 보면 이미 모든게 의심되고 불신을 시작하신거 같네요.
이미 여자친구분께서 그정도 오픈했다면 추가적인 숨길 비밀은 없을것 같아요 외국인과 만나서 관계를 가졌다 라는 말까지 나온마당에
앞으로는 믿고 연애 이어 하시면 될것 같아요,
과거 연애사는 과거일뿐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또 여자친구분께서 헌신적으로 하는 모습을 그동안 봤잖아요~ 믿으세요~ 의심 시작하면 한도끝도없어요.. 혼자 소설쓰고 불안하고 짜증나고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오히려 그정도 오픈한게 여자친구분께서 완전 쓴이님을 사랑해서 그랬겠죠
... 하지만... 여자친구분도 말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모르는게 약인데...
앞으로는 믿고 연애 이어 하시면 될것 같아요,
과거 연애사는 과거일뿐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또 여자친구분께서 헌신적으로 하는 모습을 그동안 봤잖아요~ 믿으세요~ 의심 시작하면 한도끝도없어요.. 혼자 소설쓰고 불안하고 짜증나고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오히려 그정도 오픈한게 여자친구분께서 완전 쓴이님을 사랑해서 그랬겠죠
... 하지만... 여자친구분도 말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모르는게 약인데...
흔히들 이런말하죠
여자의과거를 이해해야된다, 과거에집착하면 찌질하다
솔직히 작성자님도 사람인데 그런과거들 당연히 신경쓰이시는게 맞습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이해해야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사람들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반대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했을때 이여자와 앞으로 미래를생각했을때 그과거때문에 발목이 잡히는거라면 과감하게 헤어지시는게 맞습니다
이해는 억지로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이 겪지못하니까 과거는과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거죠
솔직히 외국인과 관계가지는여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보다보니까 뭐 과거는과거다 찌질하다 이렇게 이해해라는식으로 말하는시는분 몇분보여서 말합니다.
누가 작성자님 인생 대신안살아줍니다. 그리고 세상에 여자는 너무많습니다.
선택은 작성자님이 하시는겁니다.
포용할수없는 상황이라면 작성자님이 좋아하시는분 찾는게 맞는겁니다.
본인인생사십쇼
여자의과거를 이해해야된다, 과거에집착하면 찌질하다
솔직히 작성자님도 사람인데 그런과거들 당연히 신경쓰이시는게 맞습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이해해야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사람들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반대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했을때 이여자와 앞으로 미래를생각했을때 그과거때문에 발목이 잡히는거라면 과감하게 헤어지시는게 맞습니다
이해는 억지로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이 겪지못하니까 과거는과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거죠
솔직히 외국인과 관계가지는여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보다보니까 뭐 과거는과거다 찌질하다 이렇게 이해해라는식으로 말하는시는분 몇분보여서 말합니다.
누가 작성자님 인생 대신안살아줍니다. 그리고 세상에 여자는 너무많습니다.
선택은 작성자님이 하시는겁니다.
포용할수없는 상황이라면 작성자님이 좋아하시는분 찾는게 맞는겁니다.
본인인생사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