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녀와 10년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는 섹파가 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오래된 한명입니다.
10년도 더 전에 채팅으로 만난 그녀
당시 모 대학 2학년..
만남에 관심 있는데 호텔로 가고 싶어합니다.
숙박으로 하루 있고 싶다고..
저도 아침까지 같이 있어도 되냐고 물으니
“그건 좀..”
이랍니다.
어짜피 하고나면 현타와서 같이 있자고 해도 싫을 수 있는데..
예약하고 호수 알려주면 그쪽으로 오겠다고 하는 것을, 저는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고 합니다.
조금 주저하는 듯 하더니 알겠다는 그녀
문제는 호텔 가격.
시내 호텔 중 가격이 저렴한 곳..
말만 호텔이지 모텔이나 다름 없는 곳.. 그래도 가능한 깔끔한 곳을 검색해 빈방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렇게 약속 장소 앞에서 기다리는데 통통.. 아니 뚱뚱이려나 한 아가씨가 다가옵니다.
눈코입 뚜렷하고 볼살이 윤기나며 빵빵한게 살짝 호빵맨 상인듯 합니다.
여튼 만나서는 호텔로 가는 길에 작은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하나 테이크아웃 하고서는 호텔로 향합니다.
방에 들어가서는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눕니다.
비교적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제가 그녀 뒤로 다가가서 목덜미 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집니다.
덩치에 비해 가슴이 작.. 아니, 없나?
예의상 무드를 맞춰주려
살짝 키스하며 상의와 브라를 벗깁니다.
아니 어찌 이래 통통한데
가슴이 없을 수가 있지?
귀염게 자리잡은 핑두만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듯 합니다.
만져봅니다.
그래도 피부는 수준급입니다.
하얀 피부에 빵빵하고 탄력있는 살, 피부.
통통해도 나름 허리라인이 있습니다.
그 있잖습니까 통통해도 그렇게 막 나쁘지 않은..?
물론 비교 불가겠지만 시노자키 아이 같은 느낌 말입니다.
(가슴이 없으니 비교 실패네요 ㅎ)
손가락으로 애무하려는데
이미 삽입해도 될만큼 액으로 흥건합니다.
흐름에 몸을 맡겨 그대로 삽입..
아… 이겁니다.
이 느낌 때문에 통통녀를 좋아라 합니다.
겉만 통통한게 아닌 속살도 알찬 느낌.
끈적한 액이 더해주는 쫄깃한 맛.
정자세로 통통한 속살을 즐기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아아.. 이 하얗고 풍만한 방딩이
그 사이에 축축한 곳을 귀두로 비비다가 쑤욱..하고 넣습니다.
아 역시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 오려는 듯 합니다.
‘흠.. 이럴땐 잠시 템포를 늦춰서 잠시 쉬어야지..’
하며 뿌리 깊숙히 넣은 상태로
멈추어 엉덩이를 쓰다듬습니다.
이 푸짐한 엉덩이.. 쳐보면 어떨까?
탁, 쳐보니 띠요우옹
또 탁, 쳐보니 띠요우옹
와.. 이 탄력있고 통통한 엉덩이의
무게감있는 탄성은
시각적인 감동을 줍니다.
어? 그런데 왜 가만있는 똘똘이가 신호를 보내지?
하고 급 빼내어 그 띠요우옹에 발사합니다.
당황스럽습니다.
가만있으면 원래 신호가 다시 들어가야 하는데, 가만히 있을 뿐이었는데 발사할줄이야.
예상치 못했습니다.
그렇게 생각보다 일찍 발사한 그녀와의 첫경험
그녀는 대수롭지 않은 듯 화장실에 들어가 씻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일찍 끝나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그녀의 질속에 들어가 있는 내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느끼고 싶어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기로 합니다.
호텔 들어오기 전에 사온 땅콩에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엔 주로 섹스에 관한 얘기..
맥주 한캔 다 마실때쯤
한번 더 해도 될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이번엔 의자에 앉은채로 그녀에게 부탁합니다.
“여기 빨아줘”
육중한 몸을 일으켜서는
내 앞에 무릎꿇고 혀를 내미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맞닿은
내 불끈한 똘똘이
똘똘이 귀두를 자극하는 그녀의 혀놀림
아.. 자극적인 느낌
그녀의 혀는 마치 고양이 혀 돌기마냥
꺼끌꺼끌하여 자극적입니다.
사까시할때 혀를 사용하여 자극할 줄 아는 그녀
그 강한 느낌을 즐기다
아까 즐기다못한 띠요우옹을 다시 느끼고자
다시 후배위 자세를 취합니다.
바로 삽입하지 않고
똘똘이를 잡고서는 그녀의 질 입구에서
미끄덩미끄덩
점도 있는 그녀의 천연 러브젤은
그 유명한 우주젤보다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삽입
질 입구가 쪼인다기 보다는
속이 알찬 느낌입니다.
그래서 1차전때 가만히 있었어도
조금씩 자극이 된듯..
그렇게 똘똘이에 느껴지는 감각을 즐기다
발사할때쯤 안에 해도 된다는 그녀.
안전일이라고..
하지만 저는 한번의 실수로 인생 종치기 싫습니다.
이번에도 방딩이에 보기좋게 발사..
그녀와 그렇게 2차전까지 치루고
침대에 누워 또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잠시 고민이 됩니다.
얘는 어짜피 아침까지 여기있을텐데, 한숨 잤다가 한번이라도 더 할까?
아냐.. 피곤하니 집에가서 편히 자는게 나을듯. 아침에 출근도 해야하니..
이미 2차전 후 현자가 된 저는 후자를 택합니다.
메신저가 아닌 폰번호를 받고서
또 보자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 후로...
서로의 섹파가 되어서는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녀만 생각하면 지금도 꼴릿하는데요
당장 떠오르는 이유로는
-성격이 좋다.
-하고싶을때 할 수 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안에 질러도 된다.
정도가 있네요.
서로 관계하기 전 수다를 많이 떨다보니
서로의 비밀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면 서로 얽매이지 않는 편한 관계
그녀도 저를 만날때마다 속시원히 털어놓을 수 있고 잘 들어주고 적당히 조언해줘서 편하다 합니다.
어쩌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관계를 허락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집은 의외로.. 잘 삽니다.
아빠는 특정분야 유명인으로 티비에도 여러번 나왔었고..
엄마도 만만치 않았지만 지금은 전업주부고.. 그녀는 어릴적 미국으로 유학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도 잘하고..
만나면 저보다 그녀가 돈을 더 쓰는듯 합니다.
그녀는 친구랑 술마시러 나가는 시간 말고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싶을때 할 수 있고.. 장소에 딱히 구애 받지 않습니다.
그녀의 집 바로 앞에는 오래된 아파트가 있는데, 이 오래된 아파트의 특징 중 하나는 지하 주차장이 아주 복잡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석구석 벽쳐진 공간이 많은데 어느 공간은 청소 아주머니 쉬는공간, 어느 공간은 창고.. 또 어디는 오래된 자전거 보관소..
그 중의 한 공간은 저와 그녀가 돗자리 펴놓고 스섹하는 장소입니다.
만나면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해서 동네 언덕위에 있는 공원에서 수다 떨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그 주차장 들려 한번 하는게 루틴이 되었네요.
제일 중요한 안에 질러도 된다는 것.
그녀는 저를 만나기 전 남친과의 실수로 임신.. 수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피임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도 임신도 생각없다는 말은 젋은 여성의 흔한 거짓말 중 하나이긴 하지만
10년동안 봐온 그녀는 정말로 그럴것도 같네요..
3년전인가에는 갑자기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더니 살이 쫙 빠졌습니다.
문제는 살이 빠지면서 탄력도 같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무게가 줄은것에 만족한답니다.
제가 이전의 빵빵한 방딩이가 좋았는데..라고 하니 어짜피 다시 찔거라고 걱정말라던 그녀.
그건... 거짓말이었습니다.
예전의 빵빵한 방딩이가 그립긴 하지만
그래도 편한사이로 만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오래된 한명입니다.
10년도 더 전에 채팅으로 만난 그녀
당시 모 대학 2학년..
만남에 관심 있는데 호텔로 가고 싶어합니다.
숙박으로 하루 있고 싶다고..
저도 아침까지 같이 있어도 되냐고 물으니
“그건 좀..”
이랍니다.
어짜피 하고나면 현타와서 같이 있자고 해도 싫을 수 있는데..
예약하고 호수 알려주면 그쪽으로 오겠다고 하는 것을, 저는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고 합니다.
조금 주저하는 듯 하더니 알겠다는 그녀
문제는 호텔 가격.
시내 호텔 중 가격이 저렴한 곳..
말만 호텔이지 모텔이나 다름 없는 곳.. 그래도 가능한 깔끔한 곳을 검색해 빈방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렇게 약속 장소 앞에서 기다리는데 통통.. 아니 뚱뚱이려나 한 아가씨가 다가옵니다.
눈코입 뚜렷하고 볼살이 윤기나며 빵빵한게 살짝 호빵맨 상인듯 합니다.
여튼 만나서는 호텔로 가는 길에 작은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하나 테이크아웃 하고서는 호텔로 향합니다.
방에 들어가서는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눕니다.
비교적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제가 그녀 뒤로 다가가서 목덜미 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집니다.
덩치에 비해 가슴이 작.. 아니, 없나?
예의상 무드를 맞춰주려
살짝 키스하며 상의와 브라를 벗깁니다.
아니 어찌 이래 통통한데
가슴이 없을 수가 있지?
귀염게 자리잡은 핑두만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듯 합니다.
만져봅니다.
그래도 피부는 수준급입니다.
하얀 피부에 빵빵하고 탄력있는 살, 피부.
통통해도 나름 허리라인이 있습니다.
그 있잖습니까 통통해도 그렇게 막 나쁘지 않은..?
물론 비교 불가겠지만 시노자키 아이 같은 느낌 말입니다.
(가슴이 없으니 비교 실패네요 ㅎ)
손가락으로 애무하려는데
이미 삽입해도 될만큼 액으로 흥건합니다.
흐름에 몸을 맡겨 그대로 삽입..
아… 이겁니다.
이 느낌 때문에 통통녀를 좋아라 합니다.
겉만 통통한게 아닌 속살도 알찬 느낌.
끈적한 액이 더해주는 쫄깃한 맛.
정자세로 통통한 속살을 즐기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아아.. 이 하얗고 풍만한 방딩이
그 사이에 축축한 곳을 귀두로 비비다가 쑤욱..하고 넣습니다.
아 역시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 오려는 듯 합니다.
‘흠.. 이럴땐 잠시 템포를 늦춰서 잠시 쉬어야지..’
하며 뿌리 깊숙히 넣은 상태로
멈추어 엉덩이를 쓰다듬습니다.
이 푸짐한 엉덩이.. 쳐보면 어떨까?
탁, 쳐보니 띠요우옹
또 탁, 쳐보니 띠요우옹
와.. 이 탄력있고 통통한 엉덩이의
무게감있는 탄성은
시각적인 감동을 줍니다.
어? 그런데 왜 가만있는 똘똘이가 신호를 보내지?
하고 급 빼내어 그 띠요우옹에 발사합니다.
당황스럽습니다.
가만있으면 원래 신호가 다시 들어가야 하는데, 가만히 있을 뿐이었는데 발사할줄이야.
예상치 못했습니다.
그렇게 생각보다 일찍 발사한 그녀와의 첫경험
그녀는 대수롭지 않은 듯 화장실에 들어가 씻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일찍 끝나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그녀의 질속에 들어가 있는 내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느끼고 싶어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기로 합니다.
호텔 들어오기 전에 사온 땅콩에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엔 주로 섹스에 관한 얘기..
맥주 한캔 다 마실때쯤
한번 더 해도 될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이번엔 의자에 앉은채로 그녀에게 부탁합니다.
“여기 빨아줘”
육중한 몸을 일으켜서는
내 앞에 무릎꿇고 혀를 내미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맞닿은
내 불끈한 똘똘이
똘똘이 귀두를 자극하는 그녀의 혀놀림
아.. 자극적인 느낌
그녀의 혀는 마치 고양이 혀 돌기마냥
꺼끌꺼끌하여 자극적입니다.
사까시할때 혀를 사용하여 자극할 줄 아는 그녀
그 강한 느낌을 즐기다
아까 즐기다못한 띠요우옹을 다시 느끼고자
다시 후배위 자세를 취합니다.
바로 삽입하지 않고
똘똘이를 잡고서는 그녀의 질 입구에서
미끄덩미끄덩
점도 있는 그녀의 천연 러브젤은
그 유명한 우주젤보다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삽입
질 입구가 쪼인다기 보다는
속이 알찬 느낌입니다.
그래서 1차전때 가만히 있었어도
조금씩 자극이 된듯..
그렇게 똘똘이에 느껴지는 감각을 즐기다
발사할때쯤 안에 해도 된다는 그녀.
안전일이라고..
하지만 저는 한번의 실수로 인생 종치기 싫습니다.
이번에도 방딩이에 보기좋게 발사..
그녀와 그렇게 2차전까지 치루고
침대에 누워 또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잠시 고민이 됩니다.
얘는 어짜피 아침까지 여기있을텐데, 한숨 잤다가 한번이라도 더 할까?
아냐.. 피곤하니 집에가서 편히 자는게 나을듯. 아침에 출근도 해야하니..
이미 2차전 후 현자가 된 저는 후자를 택합니다.
메신저가 아닌 폰번호를 받고서
또 보자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 후로...
서로의 섹파가 되어서는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녀만 생각하면 지금도 꼴릿하는데요
당장 떠오르는 이유로는
-성격이 좋다.
-하고싶을때 할 수 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안에 질러도 된다.
정도가 있네요.
서로 관계하기 전 수다를 많이 떨다보니
서로의 비밀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면 서로 얽매이지 않는 편한 관계
그녀도 저를 만날때마다 속시원히 털어놓을 수 있고 잘 들어주고 적당히 조언해줘서 편하다 합니다.
어쩌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관계를 허락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집은 의외로.. 잘 삽니다.
아빠는 특정분야 유명인으로 티비에도 여러번 나왔었고..
엄마도 만만치 않았지만 지금은 전업주부고.. 그녀는 어릴적 미국으로 유학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도 잘하고..
만나면 저보다 그녀가 돈을 더 쓰는듯 합니다.
그녀는 친구랑 술마시러 나가는 시간 말고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싶을때 할 수 있고.. 장소에 딱히 구애 받지 않습니다.
그녀의 집 바로 앞에는 오래된 아파트가 있는데, 이 오래된 아파트의 특징 중 하나는 지하 주차장이 아주 복잡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석구석 벽쳐진 공간이 많은데 어느 공간은 청소 아주머니 쉬는공간, 어느 공간은 창고.. 또 어디는 오래된 자전거 보관소..
그 중의 한 공간은 저와 그녀가 돗자리 펴놓고 스섹하는 장소입니다.
만나면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해서 동네 언덕위에 있는 공원에서 수다 떨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그 주차장 들려 한번 하는게 루틴이 되었네요.
제일 중요한 안에 질러도 된다는 것.
그녀는 저를 만나기 전 남친과의 실수로 임신.. 수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피임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도 임신도 생각없다는 말은 젋은 여성의 흔한 거짓말 중 하나이긴 하지만
10년동안 봐온 그녀는 정말로 그럴것도 같네요..
3년전인가에는 갑자기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더니 살이 쫙 빠졌습니다.
문제는 살이 빠지면서 탄력도 같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무게가 줄은것에 만족한답니다.
제가 이전의 빵빵한 방딩이가 좋았는데..라고 하니 어짜피 다시 찔거라고 걱정말라던 그녀.
그건... 거짓말이었습니다.
예전의 빵빵한 방딩이가 그립긴 하지만
그래도 편한사이로 만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