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여사친 있어본적 있으신가요??
대략 알고지낸지 6년정도 되고
서로 중간에 각자 애인있었던적도 있는데
지금은 각각 취준때문에 서울 부산 멀리있어요 ㅋㅋ 일단 둘다 애인없고 연애생각도 없고
전 20후반 걘 20중후반
다 떠나서 당분간 계속 멀리 있어서 사귈상황도 아니고 만난다 해도 너무 장거리에 취준상황이라
결말이 안좋을게 뻔하거든요 ㅋㅋㅋ
연락 자주하고 가끔 그친구가 부산내려오면 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그냥 건전하게 놀다 헤어지고
술마셔도 그냥 깔끔하게 약간 취기 오를정도만 마시는 정도?
그친구는 저를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전 그 여사친을 결혼상대로도 상당히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언젠가 둘 다 취업하고 나이 좀 더먹어서 결혼생각까지 할 나이쯤 됐을때
서로 애인이 없고 상황이 맞으면 그때 고백할까? 하는 그런생각 ㅎㅎ
물론 그사이 서로 다른사람 만날수도 있고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 상황은 이런 소중한 친한 여사친이네요
다들 이런 경험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서로 중간에 각자 애인있었던적도 있는데
지금은 각각 취준때문에 서울 부산 멀리있어요 ㅋㅋ 일단 둘다 애인없고 연애생각도 없고
전 20후반 걘 20중후반
다 떠나서 당분간 계속 멀리 있어서 사귈상황도 아니고 만난다 해도 너무 장거리에 취준상황이라
결말이 안좋을게 뻔하거든요 ㅋㅋㅋ
연락 자주하고 가끔 그친구가 부산내려오면 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그냥 건전하게 놀다 헤어지고
술마셔도 그냥 깔끔하게 약간 취기 오를정도만 마시는 정도?
그친구는 저를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전 그 여사친을 결혼상대로도 상당히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언젠가 둘 다 취업하고 나이 좀 더먹어서 결혼생각까지 할 나이쯤 됐을때
서로 애인이 없고 상황이 맞으면 그때 고백할까? 하는 그런생각 ㅎㅎ
물론 그사이 서로 다른사람 만날수도 있고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 상황은 이런 소중한 친한 여사친이네요
다들 이런 경험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