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편하게 해주려는 님 모습에 애프터? 받아주신 걸 수도 있어요 거기서 뭔가 의도가 더해진다면 당연히 티날 수밖에 없고 부담스러워 하실 확률이 있지 않을까요?.. 편하게 대해주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쉽지 않은 거에요 그게 의도대로 가능하신거면 님의 장점이죠 상대방도 그게 마음에 든 걸테구요.
뭘 더 하려고 하지 말고 그대로 편하게 대해줘봐요 더더 친해질 수 있을 거에요 두번 만난 걸로 뭔가를 기대하긴 이르다고 봐요 조급한 상대는 매력이 별로 안느껴지죠 여유로운 마음 가지세요 응원할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