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주는 방법
형님들 요근래 고민이 생겼습니다.
23살 복학생이고 작년 11월에 전역해 현재 복학해서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복학 전까지 헬스장을 열심히 다니며 운동도하고 몸도 제법 보기 좋아졌습니다. 헬스장을 가기전 늘 가는 프렌차이즈 커피숍의 주말 알바생분이 얼마전부터 마음에 들어오고 계십니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다가가고 싶지만 서비스 업종에서 아르바이트를 나름 많이 해본 저로서는 그분과 종종 마주치는 눈이나 친절등이 그저 손님과 아르바이트 생의 그 뭐랄까 서비스적인 친절일지 호감일지 혼자 고민도 많이되고 접점도 크게 없어 음.. 한마디로 외사랑입니다! ㅋㅋㅋ
그래서인지 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번호를 드리고 싶다는게 제 마음입니다. 곧 화이트데이라 작은 사탕 같은 것을 드리면서 좀 더 친해지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번호를 줘보신 행님들은 어떻게 다가가셨는지 궁금합니다!
23살 복학생이고 작년 11월에 전역해 현재 복학해서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복학 전까지 헬스장을 열심히 다니며 운동도하고 몸도 제법 보기 좋아졌습니다. 헬스장을 가기전 늘 가는 프렌차이즈 커피숍의 주말 알바생분이 얼마전부터 마음에 들어오고 계십니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다가가고 싶지만 서비스 업종에서 아르바이트를 나름 많이 해본 저로서는 그분과 종종 마주치는 눈이나 친절등이 그저 손님과 아르바이트 생의 그 뭐랄까 서비스적인 친절일지 호감일지 혼자 고민도 많이되고 접점도 크게 없어 음.. 한마디로 외사랑입니다! ㅋㅋㅋ
그래서인지 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번호를 드리고 싶다는게 제 마음입니다. 곧 화이트데이라 작은 사탕 같은 것을 드리면서 좀 더 친해지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번호를 줘보신 행님들은 어떻게 다가가셨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