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만 만났던 썰
요새는 틈만나면 기억을 뇌리에서 하나둘 끄집어 내서 작성하는게 일이네요.
이런 얘기는 지인에게 막 자랑할만한건 아니라서 그냥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었는데
하나 둘 떠올리다보니.. 그리움만 쌓이네요.
연구실 출근 전 새벽에만 만났던, 새벽녀
자취방에서 불꺼놓고 채팅 준비해놓고 미드를 보다보면
졸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로스트 시즌 2 이후라던가.. 히어로 시즌 2 이후라던가…
이 두작품 모두 시즌1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지루했던거 같네요.
하루는 미드보다 그대로 잠들어서는 새벽 4시? 5시쯤 깼습니다.
아.. 끄고 마저 자야지.
채팅방에는 이미 여러명 들어왔다 나간 흔적이 보이고
다 닫으려는데 빈방이 아닙니다?
들어와서는 말도 안하고 있던 그녀
제가 먼저 말을 걸어봅니다.
왜 들어와서는 조용히 있냐고.. 지금 여기 있는거 맞냐고
..대답이 없습니다.
조금 기다려볼까.. 하구서 미드 마지막으로 봤던 부분 찾고 있는데
“있어요”
라고 합니다.
지금 뭐하냐고 물으니 공부하고 있답니다.
무슨 공부하냐 했더니 ㅇㅇㅇ 물건 팔거 공부하고 있답니다.
잠 안와서 일어나서 공부하고 있었다고..
나중에 보니까 ㅇㅇㅇ라는 다단계 같은 회사같은데 규모가 크더군요.
치약부터해서 이것저것 다 파는..
여튼 제가 방제 보고 들어온거 맞죠?
라니까 맞답니다. 지금 가능하냐니까 가능하다고…
다만 이따 8시까지 차로 ㅇㅇㅇ에 데려다 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ㅇㅇㅇ은 그녀가 공부한다던 그 회사네요.
흠.. 그녀가 있는 곳에서 대략 40분 거리입니다.
저는 차는 없고 바이크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괜찮다고
꾀재재한 상태고 뭐고 할거없이 냅다 바이크타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어짜피 헬멧쓰면 머리 눌리니까 딱히 머리에는 신경쓰지 않았죠..
도착하니 여드름있는 그녀.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한 20살입니다.
20살.. 뭐든게 용서되는 나이입니다.
어? 만19세 안되면 텔 못갈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물어보니
생일 지났으니 걱정 말랍니다.
안심하고는 그녀에게 헬맷을 주고 냅다 근처 모텔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한군데 찾아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손님왔는지도 모르고 카운터 바닥에 누워 자고 있습니다.
“저기요. 저기요~”
..대답이 없습니다.
무리해서 깨우기 싫어서 옆 모텔로 이동합니다.
여긴 지금 방이 없답니다.
..다시 옆으로..
여긴 다행이도 방이 있습니다.
입성해서는 저 먼저 씻고나오라는 그녀
혹시나 폰이나 지갑 뺏길지도 모르니 옷입은 채로 들어가서는 씻고 옷을 들고 나옵니다.
그렇게 그녀도 씻고 나옵니다.
작은 타올로 앞부분만 대충 가리며 다가오는 그녀
몸은 통짜지만 살짝 통통하니 좋습니다. B컵.. 조금 안되보이지만
말랑말랑하니 기분좋은 가슴
아랫부분은 손가락으로 애무 후 냄새를 맡아보니 살짝? 냄새나는 듯 합니다.
음.. 조금 찝찝하지만 어쩝니까 그렇다고 멈추기엔 이미 똘똘이가 너무 흥분했습니다.
잠시 생각할 시간도 가질 겸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알겠다는 그녀. 갓 20살 된 아이같지 않게 똘똘이를 옆으로 기울여서는
뿌리쪽부터 혀로 핥기 시작합니다.
‘오…’
감탄했지만 겉으로는 표시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똘똘이를 따라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아래로 내려갑니다?
‘오….’
저는 또 다시 감탄했지만 아직 티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연한듯 엉덩이를 들어봅니다.
머리르 한번 정리하더니 자세를 한층 더 숙이는 그녀
그 구멍을 핥고 있습니다.
“아아…..”
저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제 만남 역사상,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듯한
여자가 먼저 그곳을 먼저 알아서 핥아주는 경험을 할줄이야
얘를 거쳐간 남자는 도대체 어떻게 이런 훈련을 시킨거지?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속으로 감사를 표하며 전 부끄럼도 잊고
신음 소리를 냅니다.
그만할 생각도 안하고 계속 핥고 있는 그녀
사실 제가 더 흥분되어서는 이제 누우라고 합니다.
살짝 냄새가 난듯 했지만 그게 뭐 대수입니까? ㄸ까시를 해줬는데!
그대로 삽입합니다.
오오.. 쫄깃합니다. 쫄깃해.
이 쫄깃함은 계속 느끼고 싶어 똘똘이가 반사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게 되는
그런 간만에 느끼는 쫄깃함입니다.
저는 보통 초반에는 처음 깊게 삽입한 직후에 그 상태로 조금씩만 움직여서
액이 질속을 더 젹셔줄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날은 예외였습니다.
뭐랄까
깊게 강하게 쑥 넣고나면
질 속에서 똘똘이 속도를 미처 따라오지 못한 속살이
제자리를 찾아가며 똘똘이를 쓰다듬는..
쑥 넣었다가 대기.. 오…
살짝 뺏다가 대기.. 오…
이 쫄깃함에 한동안 무아지경
그런데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계속 정자세가 이어지는 상태에서
조금만 움직였는데도 많이 뺏다 넣은것과 같은 느낌이 나는 겁니다?
머리속으론 이게 뭐지 하면서도 계속 느끼고 싶어 동일하게 반복합니다.
'너무 좋다 으어..’
아까의 쫄깃함이 극대화 된듯
눈이 풀어질 정도로 활홀한 느낌
그 느낌만 만끽하다 그녀의 배에 발사합니다.
뭐였지 그건?
사정 후 현자가 되어 생각해보니
살짝 지렛대 원리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질 윗쪽 벽에 제 똘똘이가 세게 지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래로 밀어넣으면 제 똘똘이 귀두 아랫부분이 그녀 질 아랫쪽을
쓸며 들어가는.. 그 조금 뒤에 쫄깃한 속살이 똘똘이를 또 감싸주고..
말로만 듣던 속궁합이란게 이걸두고 말한거였나?
여튼 최소한의 노력으로 극강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걸 경험한게 얘 밖에 없었네요..
새벽부터 일어나서는 예상치 못한 만족스러운 섹스
그렇게 30분정도 누워서는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그 중에는 가방에서 방울토마토랑 세제 비슷한걸 꺼내더니
이걸로 씻으면 농약같은 안좋은 성분이 싹 사라진다나 뭐라나..
전 만족스러운 섹스 뒤 피곤하고 졸려서 적당히 대꾸만 해줍니다.
씻고 준비해서는 약속대로 ㅇㅇㅇ에 데려다주고 바로 연구실로 향합니다.
쾡한 얼굴로
하지만 분명 웃고있었을 겁니다.
그녀와는 새벽에만 만남이 가능했습니다.
저와 한판하고 출근(?)하는…
바이크로 오가는데만 왕복 한시간반은 걸렸고
그렇게 새벽에 하고나면 연구실에서 점심 전까지는 컨디션이 오히려 좋았지만
점심 후에는 급 피곤 졸리고 식곤증이 왔었던 기억입니다.
그녀는 저를 만날때면 매일같이 저를 뭔가 교육시키려 들었습니다.
이 치약은 어떻다느니 이 세제, 이 영양제, 이 유산균.. 심지어는 커피까지
매일같이 조그만 샘플을 줘서 고맙긴 했지만 분명 목적이 있어보였습니다.
저야 계속 만나고 싶으니 대충 대꾸하는 걸론 부족하다 싶어 제대로 대응해줍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저도 돈벌고 싶지 않냐며 같이 시작하자는 겁니다.
자기가 잘 아는 매니저였나 뭐였나 만나서 얘기 한번 들어보라고
저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매니저?와의 만남을 피해봅니다만
그렇게 그녀를 만난지 2개월 정도 되었을때쯤
자기가 약속을 이미 잡아놨다며 몇시까지 ㅇㅇㅇ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만나려면 어쩔수 없겠다 싶어
그 매니저?를 만나봅니다.
귀티나는 아줌마가 나와서는.. 이런저런 설명을 했지만 관심은 없고
어떻게 하면 이런거 안하면서 그녀와 길게 만날수 있을까만 생각합니다.
결국엔 뭐 종이를 주면서 작성하라고 줬던거 같은데,
한번만 더 고민해보고 알려주겠다 하구선 그 자리를 파합니다.
그녀는 왜 관심 많은 것처럼 하더니 왜 그려냐고..
아이고 아가씨… 저 사실 그런 다단계 비스므리해보이는거 관심없어요..
아가씨한테만 관심있지…
쨋든 저는 고민할거라는 말만 하구선 집에 옵니다.
그 이후에는 연락해도 ㅇㅇㅇ를 같이 할 생각 있는지만 관심있고
제가 만나자는 말에는 대꾸도 안하더군요 ;ㅅ;
…아직 연락처도 있고, 인삿말을 건네면 대꾸는 합니다…
하지만 그뿐이고 그 외의 말은 하기 시작하면 그냥 읽씹이네요…
이런 얘기는 지인에게 막 자랑할만한건 아니라서 그냥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었는데
하나 둘 떠올리다보니.. 그리움만 쌓이네요.
연구실 출근 전 새벽에만 만났던, 새벽녀
자취방에서 불꺼놓고 채팅 준비해놓고 미드를 보다보면
졸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로스트 시즌 2 이후라던가.. 히어로 시즌 2 이후라던가…
이 두작품 모두 시즌1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지루했던거 같네요.
하루는 미드보다 그대로 잠들어서는 새벽 4시? 5시쯤 깼습니다.
아.. 끄고 마저 자야지.
채팅방에는 이미 여러명 들어왔다 나간 흔적이 보이고
다 닫으려는데 빈방이 아닙니다?
들어와서는 말도 안하고 있던 그녀
제가 먼저 말을 걸어봅니다.
왜 들어와서는 조용히 있냐고.. 지금 여기 있는거 맞냐고
..대답이 없습니다.
조금 기다려볼까.. 하구서 미드 마지막으로 봤던 부분 찾고 있는데
“있어요”
라고 합니다.
지금 뭐하냐고 물으니 공부하고 있답니다.
무슨 공부하냐 했더니 ㅇㅇㅇ 물건 팔거 공부하고 있답니다.
잠 안와서 일어나서 공부하고 있었다고..
나중에 보니까 ㅇㅇㅇ라는 다단계 같은 회사같은데 규모가 크더군요.
치약부터해서 이것저것 다 파는..
여튼 제가 방제 보고 들어온거 맞죠?
라니까 맞답니다. 지금 가능하냐니까 가능하다고…
다만 이따 8시까지 차로 ㅇㅇㅇ에 데려다 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ㅇㅇㅇ은 그녀가 공부한다던 그 회사네요.
흠.. 그녀가 있는 곳에서 대략 40분 거리입니다.
저는 차는 없고 바이크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괜찮다고
꾀재재한 상태고 뭐고 할거없이 냅다 바이크타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어짜피 헬멧쓰면 머리 눌리니까 딱히 머리에는 신경쓰지 않았죠..
도착하니 여드름있는 그녀.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한 20살입니다.
20살.. 뭐든게 용서되는 나이입니다.
어? 만19세 안되면 텔 못갈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물어보니
생일 지났으니 걱정 말랍니다.
안심하고는 그녀에게 헬맷을 주고 냅다 근처 모텔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한군데 찾아 들어가니
아주머니가 손님왔는지도 모르고 카운터 바닥에 누워 자고 있습니다.
“저기요. 저기요~”
..대답이 없습니다.
무리해서 깨우기 싫어서 옆 모텔로 이동합니다.
여긴 지금 방이 없답니다.
..다시 옆으로..
여긴 다행이도 방이 있습니다.
입성해서는 저 먼저 씻고나오라는 그녀
혹시나 폰이나 지갑 뺏길지도 모르니 옷입은 채로 들어가서는 씻고 옷을 들고 나옵니다.
그렇게 그녀도 씻고 나옵니다.
작은 타올로 앞부분만 대충 가리며 다가오는 그녀
몸은 통짜지만 살짝 통통하니 좋습니다. B컵.. 조금 안되보이지만
말랑말랑하니 기분좋은 가슴
아랫부분은 손가락으로 애무 후 냄새를 맡아보니 살짝? 냄새나는 듯 합니다.
음.. 조금 찝찝하지만 어쩝니까 그렇다고 멈추기엔 이미 똘똘이가 너무 흥분했습니다.
잠시 생각할 시간도 가질 겸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알겠다는 그녀. 갓 20살 된 아이같지 않게 똘똘이를 옆으로 기울여서는
뿌리쪽부터 혀로 핥기 시작합니다.
‘오…’
감탄했지만 겉으로는 표시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똘똘이를 따라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아래로 내려갑니다?
‘오….’
저는 또 다시 감탄했지만 아직 티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연한듯 엉덩이를 들어봅니다.
머리르 한번 정리하더니 자세를 한층 더 숙이는 그녀
그 구멍을 핥고 있습니다.
“아아…..”
저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제 만남 역사상,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듯한
여자가 먼저 그곳을 먼저 알아서 핥아주는 경험을 할줄이야
얘를 거쳐간 남자는 도대체 어떻게 이런 훈련을 시킨거지?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속으로 감사를 표하며 전 부끄럼도 잊고
신음 소리를 냅니다.
그만할 생각도 안하고 계속 핥고 있는 그녀
사실 제가 더 흥분되어서는 이제 누우라고 합니다.
살짝 냄새가 난듯 했지만 그게 뭐 대수입니까? ㄸ까시를 해줬는데!
그대로 삽입합니다.
오오.. 쫄깃합니다. 쫄깃해.
이 쫄깃함은 계속 느끼고 싶어 똘똘이가 반사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게 되는
그런 간만에 느끼는 쫄깃함입니다.
저는 보통 초반에는 처음 깊게 삽입한 직후에 그 상태로 조금씩만 움직여서
액이 질속을 더 젹셔줄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날은 예외였습니다.
뭐랄까
깊게 강하게 쑥 넣고나면
질 속에서 똘똘이 속도를 미처 따라오지 못한 속살이
제자리를 찾아가며 똘똘이를 쓰다듬는..
쑥 넣었다가 대기.. 오…
살짝 뺏다가 대기.. 오…
이 쫄깃함에 한동안 무아지경
그런데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계속 정자세가 이어지는 상태에서
조금만 움직였는데도 많이 뺏다 넣은것과 같은 느낌이 나는 겁니다?
머리속으론 이게 뭐지 하면서도 계속 느끼고 싶어 동일하게 반복합니다.
'너무 좋다 으어..’
아까의 쫄깃함이 극대화 된듯
눈이 풀어질 정도로 활홀한 느낌
그 느낌만 만끽하다 그녀의 배에 발사합니다.
뭐였지 그건?
사정 후 현자가 되어 생각해보니
살짝 지렛대 원리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질 윗쪽 벽에 제 똘똘이가 세게 지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래로 밀어넣으면 제 똘똘이 귀두 아랫부분이 그녀 질 아랫쪽을
쓸며 들어가는.. 그 조금 뒤에 쫄깃한 속살이 똘똘이를 또 감싸주고..
말로만 듣던 속궁합이란게 이걸두고 말한거였나?
여튼 최소한의 노력으로 극강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걸 경험한게 얘 밖에 없었네요..
새벽부터 일어나서는 예상치 못한 만족스러운 섹스
그렇게 30분정도 누워서는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그 중에는 가방에서 방울토마토랑 세제 비슷한걸 꺼내더니
이걸로 씻으면 농약같은 안좋은 성분이 싹 사라진다나 뭐라나..
전 만족스러운 섹스 뒤 피곤하고 졸려서 적당히 대꾸만 해줍니다.
씻고 준비해서는 약속대로 ㅇㅇㅇ에 데려다주고 바로 연구실로 향합니다.
쾡한 얼굴로
하지만 분명 웃고있었을 겁니다.
그녀와는 새벽에만 만남이 가능했습니다.
저와 한판하고 출근(?)하는…
바이크로 오가는데만 왕복 한시간반은 걸렸고
그렇게 새벽에 하고나면 연구실에서 점심 전까지는 컨디션이 오히려 좋았지만
점심 후에는 급 피곤 졸리고 식곤증이 왔었던 기억입니다.
그녀는 저를 만날때면 매일같이 저를 뭔가 교육시키려 들었습니다.
이 치약은 어떻다느니 이 세제, 이 영양제, 이 유산균.. 심지어는 커피까지
매일같이 조그만 샘플을 줘서 고맙긴 했지만 분명 목적이 있어보였습니다.
저야 계속 만나고 싶으니 대충 대꾸하는 걸론 부족하다 싶어 제대로 대응해줍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저도 돈벌고 싶지 않냐며 같이 시작하자는 겁니다.
자기가 잘 아는 매니저였나 뭐였나 만나서 얘기 한번 들어보라고
저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매니저?와의 만남을 피해봅니다만
그렇게 그녀를 만난지 2개월 정도 되었을때쯤
자기가 약속을 이미 잡아놨다며 몇시까지 ㅇㅇㅇ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만나려면 어쩔수 없겠다 싶어
그 매니저?를 만나봅니다.
귀티나는 아줌마가 나와서는.. 이런저런 설명을 했지만 관심은 없고
어떻게 하면 이런거 안하면서 그녀와 길게 만날수 있을까만 생각합니다.
결국엔 뭐 종이를 주면서 작성하라고 줬던거 같은데,
한번만 더 고민해보고 알려주겠다 하구선 그 자리를 파합니다.
그녀는 왜 관심 많은 것처럼 하더니 왜 그려냐고..
아이고 아가씨… 저 사실 그런 다단계 비스므리해보이는거 관심없어요..
아가씨한테만 관심있지…
쨋든 저는 고민할거라는 말만 하구선 집에 옵니다.
그 이후에는 연락해도 ㅇㅇㅇ를 같이 할 생각 있는지만 관심있고
제가 만나자는 말에는 대꾸도 안하더군요 ;ㅅ;
…아직 연락처도 있고, 인삿말을 건네면 대꾸는 합니다…
하지만 그뿐이고 그 외의 말은 하기 시작하면 그냥 읽씹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