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썰 후기입니다
후기입니다
어제 3번째로 만났습니다
저녁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영화를 보자더군요
이전에 제가 추천했던 영화를 보자고, 노트북들고왓다고.
저는운전중이었는데
어디서봐야할지 모르겟다니까
계획이잇다더라구요
1번 카페 2번 호텔 3번도 있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처음에 당황해서 대답을 피했다가
밥다먹고 다시물어봤는데 대답이 같더라구요
무튼.. 신호인거같아서
mt로 갔습니다
그리고 영화 시작한지 10분?만에 앵기고 그러길래
바로 불붙여서 시작햇는데
아니 분명 한국사람인데..
입양되서 미국에서 살았을 뿐인데
무슨 가슴이 이렇게 크답니까
제가 186cm에 저보다 손큰사람 딱 한번봤습니다
군대에서 농사짓다 들어온 후임..
근데 제 손에 안담깁니다 넘쳐요
자기는 c라는데 d,e는 되는거같아요
무튼 그렇게 슬슬 시작하는데
밑을 못만지게하는겁니다
뭐지 싶었는데
생리 끝물이랍니다
아..안되겟구나 싶어서 그냥 스타킹위로 부비부비해줬는데
제가 서양물에서 보던 그런반응을 직접보게됬어요
가슴도 진짜 터질만큼 움켜쥐고, 흔드는걸 좋아하고
엉덩이도 때려주는걸 좋아하고..
나중엔 손으로 밑에해줄때도 더깊고 더쌔게해달라하고..
그때마다 반응이 영상속 그녀들의 반응들이었어요
처음엔 놀랏다가 나중엔 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무튼.. 생리끝쯤이라 삽입은 안하려고 하고
애무만 해줄생각이엇는데..
무슨 1시간반을 해줬습니다
안지쳐요
해줄때마다 활어마냥 팔딱거리고
머리털 쥐뜯고 깨물고 손톱으로 긁고 찍고....
그렇게 멘탈적으로도 행동적으로도
적응이안되서 처음에만 커지고
중반이후로는 입으로해줄때빼곤 안커지더라구요
결국 삽입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특유의 생리혈 냄새가 컷어요
어후
무튼.....다음날인 오늘 우리사귀는거냐 썸인거냐 묻더라구요
뭐 좀 고민하다가 걍 편하게만나보려합니다
제대로 본게임하면 후기남기겠습니다
어제 3번째로 만났습니다
저녁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영화를 보자더군요
이전에 제가 추천했던 영화를 보자고, 노트북들고왓다고.
저는운전중이었는데
어디서봐야할지 모르겟다니까
계획이잇다더라구요
1번 카페 2번 호텔 3번도 있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처음에 당황해서 대답을 피했다가
밥다먹고 다시물어봤는데 대답이 같더라구요
무튼.. 신호인거같아서
mt로 갔습니다
그리고 영화 시작한지 10분?만에 앵기고 그러길래
바로 불붙여서 시작햇는데
아니 분명 한국사람인데..
입양되서 미국에서 살았을 뿐인데
무슨 가슴이 이렇게 크답니까
제가 186cm에 저보다 손큰사람 딱 한번봤습니다
군대에서 농사짓다 들어온 후임..
근데 제 손에 안담깁니다 넘쳐요
자기는 c라는데 d,e는 되는거같아요
무튼 그렇게 슬슬 시작하는데
밑을 못만지게하는겁니다
뭐지 싶었는데
생리 끝물이랍니다
아..안되겟구나 싶어서 그냥 스타킹위로 부비부비해줬는데
제가 서양물에서 보던 그런반응을 직접보게됬어요
가슴도 진짜 터질만큼 움켜쥐고, 흔드는걸 좋아하고
엉덩이도 때려주는걸 좋아하고..
나중엔 손으로 밑에해줄때도 더깊고 더쌔게해달라하고..
그때마다 반응이 영상속 그녀들의 반응들이었어요
처음엔 놀랏다가 나중엔 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무튼.. 생리끝쯤이라 삽입은 안하려고 하고
애무만 해줄생각이엇는데..
무슨 1시간반을 해줬습니다
안지쳐요
해줄때마다 활어마냥 팔딱거리고
머리털 쥐뜯고 깨물고 손톱으로 긁고 찍고....
그렇게 멘탈적으로도 행동적으로도
적응이안되서 처음에만 커지고
중반이후로는 입으로해줄때빼곤 안커지더라구요
결국 삽입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특유의 생리혈 냄새가 컷어요
어후
무튼.....다음날인 오늘 우리사귀는거냐 썸인거냐 묻더라구요
뭐 좀 고민하다가 걍 편하게만나보려합니다
제대로 본게임하면 후기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