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우울증인가요?
우울한 기분은 모르겠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요즘들어 사는게 권태가 온것처럼 그저그렇고, 이 나이먹도록 돈한푼 안모은것도 한심스럽고 제자신이 싫고 미래도 막막하고 (부모님과 제 의지로 단절상태로 지내고 있어서 더 뭔가가 불안한 것 같아요.) 어쩔때는 죽고싶어서 맨정신으로능 안되니까 술마시고 한강물에 빠지는 상상만 계속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우울감은 없어요..웃기도 하고..근데 저런상태가 매일 지속이네요 죽고싶어요 감정이없이 그냥 언젠가는 한강에 뛰어들어도 이상하지않은..? 그런 상태인데 이게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