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호빠이야기(일본인 에피1)
옛날생각하면서 써볼게요~
2016년 겨울 30살의 나이에 늦게 밤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슬슬 적응이 끝났을무렵 어느날이였습니다.
몇 테이블을 보고난후 슬슬 알딸딸해진상태에서, 다음 초이스를 보게되었죠.
초이스를 들어가니 2명의 여자가 있었는데 한명은 선글라스를 끼고있었습니다.
얜 뭔 또라인가하는생각에 보다가 나왔는데 그 선글라스가 절 뽑아서 그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게되니 메인( 실장 마담 뭐 대충 이런식인 호칭이였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손님 서브보는 부장정도로 생각하심될듯)
이 "얘네 일본인이에요" 이럽니다.
평소 제 로망중 하나가 일본여자였가에 아싸좋아라하고 들어갔죠.
대화는 어떻게하냐구요? 저희에겐 파파고라는 아주좋은 번역어플이 있습니다.
좀 번거롭긴하지만 대충 의미가 맞게 전달이 됩니다..
뭐 그렇게 술먹고 놀면서 이야기하다가 선글라스는 왜 끼고있냐 물어보니
성형관광와서 수술했답니다 ㅋㅋㅋ 뭐 그럼 술마시면안되지않냐 그딴 소소한 걱정하는척하다가
술게임도하고 야한농담도 주고받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사람 갑빠가....너무 대단한겁니다..물어보니 h컵...
일본속옷이 한국이랑 사이즈가 다르다는걸 알고는있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제가본사람중엔 단연 넘버1이였습니다.
살쪄서 h가 아닌 보통체격에 그런가슴이라뇨...
처음보는 일본여자의 로망과. 처음보는핵가슴에..
술도 들어갔겟다 어느순간 서로 물고빨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른 일본여자와 다른선수도 뭐...따로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러다가 더 놀고싶은데 너무 아쉽다고, 내일 일본으로 돌아간다며 가야한답니다.
자신은 내가 너무 맘에 드는데 이럴줄알았음 첫날왔을텐데라며 가야하는게 너무 싫다며..
저를보러 또 한국에 와야겠네 이러네요..
그렇게 라인에 서로 친추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계속올리겠습니다.
2016년 겨울 30살의 나이에 늦게 밤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슬슬 적응이 끝났을무렵 어느날이였습니다.
몇 테이블을 보고난후 슬슬 알딸딸해진상태에서, 다음 초이스를 보게되었죠.
초이스를 들어가니 2명의 여자가 있었는데 한명은 선글라스를 끼고있었습니다.
얜 뭔 또라인가하는생각에 보다가 나왔는데 그 선글라스가 절 뽑아서 그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게되니 메인( 실장 마담 뭐 대충 이런식인 호칭이였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손님 서브보는 부장정도로 생각하심될듯)
이 "얘네 일본인이에요" 이럽니다.
평소 제 로망중 하나가 일본여자였가에 아싸좋아라하고 들어갔죠.
대화는 어떻게하냐구요? 저희에겐 파파고라는 아주좋은 번역어플이 있습니다.
좀 번거롭긴하지만 대충 의미가 맞게 전달이 됩니다..
뭐 그렇게 술먹고 놀면서 이야기하다가 선글라스는 왜 끼고있냐 물어보니
성형관광와서 수술했답니다 ㅋㅋㅋ 뭐 그럼 술마시면안되지않냐 그딴 소소한 걱정하는척하다가
술게임도하고 야한농담도 주고받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사람 갑빠가....너무 대단한겁니다..물어보니 h컵...
일본속옷이 한국이랑 사이즈가 다르다는걸 알고는있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제가본사람중엔 단연 넘버1이였습니다.
살쪄서 h가 아닌 보통체격에 그런가슴이라뇨...
처음보는 일본여자의 로망과. 처음보는핵가슴에..
술도 들어갔겟다 어느순간 서로 물고빨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른 일본여자와 다른선수도 뭐...따로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러다가 더 놀고싶은데 너무 아쉽다고, 내일 일본으로 돌아간다며 가야한답니다.
자신은 내가 너무 맘에 드는데 이럴줄알았음 첫날왔을텐데라며 가야하는게 너무 싫다며..
저를보러 또 한국에 와야겠네 이러네요..
그렇게 라인에 서로 친추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계속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