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 썰......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여친과 털없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는
마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네요.
여친이 예약해줘서 같이 갔는데.. 제가 듣기로는 동성이 시술하
는게 원칙이라 들었는데.. 여자분이 들어오시네요. (남자샘이 한
분인데 오늘 휴무시고 여긴 여자가 남자도 한다고 하네요.)
전신왁싱이라 상체 다리 순으로 하는데 제가 민감해서인지 고통이
ㅠㅠ 창피하게도 소리 질렀습니다....
대망의 중심지 철거만 남았는데 하는 도중 샘이 어쩔수 없이 툭툭
건드리는데 아이가 불끈 발기가 되어 창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수치심이 고통을 이길 정도라.. 솔직히 다리털 제모할때보다 안
아팠어요. 근데 이런 묘한 분위기때문인지.. 제가 태생이 변태인지
흥분되는데 이상하더군요. 어찌저찌 제모가 끝나고 샘이 말해주는
데 원래 발기 하는거니까 너무 부끄러워하지말라고.. 자긴 너무 봐서
그냥 막대기하나 본 기분이시라네요. 휴...ㅠㅠ
아씨 형 누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한번 해보세요. 비록 10시간 가냥
지난거지만.. 성생활이나 일반생활이 달라진게 느껴져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다음에는 남자샘께 받고
싶네요. ㅠㅠ
마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네요.
여친이 예약해줘서 같이 갔는데.. 제가 듣기로는 동성이 시술하
는게 원칙이라 들었는데.. 여자분이 들어오시네요. (남자샘이 한
분인데 오늘 휴무시고 여긴 여자가 남자도 한다고 하네요.)
전신왁싱이라 상체 다리 순으로 하는데 제가 민감해서인지 고통이
ㅠㅠ 창피하게도 소리 질렀습니다....
대망의 중심지 철거만 남았는데 하는 도중 샘이 어쩔수 없이 툭툭
건드리는데 아이가 불끈 발기가 되어 창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수치심이 고통을 이길 정도라.. 솔직히 다리털 제모할때보다 안
아팠어요. 근데 이런 묘한 분위기때문인지.. 제가 태생이 변태인지
흥분되는데 이상하더군요. 어찌저찌 제모가 끝나고 샘이 말해주는
데 원래 발기 하는거니까 너무 부끄러워하지말라고.. 자긴 너무 봐서
그냥 막대기하나 본 기분이시라네요. 휴...ㅠㅠ
아씨 형 누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한번 해보세요. 비록 10시간 가냥
지난거지만.. 성생활이나 일반생활이 달라진게 느껴져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다음에는 남자샘께 받고
싶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