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를 다치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는 부분파열된 이후, 수술없이 재활했었는데, 당시에 4급 판정이 나오긴 했는데, 그게 13년 전이어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반월판 제거수술이면 훈련을 받는 것이나, 무릎꿇는 것이나, 여러가지 동작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재검하면 4급이 나오긴 할껍니다.
그냥 검사 받고 빼는거 추천드립니다.
군대가서 수술하려고 병가랑 연가 써서 들락날락할바엔 애초부터 안가는게 나아요
본인도 불편하고 같은 소대원들, 맞선임, 동기들도 불편합니다.(예를 들면 병가로 인한 휴가인원수 문제나 작업인원 문제 등) 물론 아파서 수술때문에 그러는게 잘못은 아닙니다만 뺄 수 있으면 빼서 서로 불편한 일 안만드는게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