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첫 경험은 어떠셨나요?ㅎ
잡담이긴 한데 인고의 시간후에 실버가 된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볼까 해서요 ㅎ
저의 첫경험은 동갑내기 친구였는데 그때 생각하면 그저 풋내기였네요
막상 그걸 할 상황이 오니 가슴이 쿵쾅대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머리가 하얘졌던 ㅋ
그 때는 왜 삽입할려고 구멍찾는데 왜이리 헤맸는지 ㅋ 거기다 왜 자세만 잡았다하면 다리에 쥐가 나는지 ㅋㅋ
다들 한방에 위치 찾으셨나요? ㅋ
더 놀라웠던건 당시의 여친이 여상으로 올라탔는데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대서 충격에 휩싸였...
첫경험이 끝난 후 그 친구가 건낸 한마디 " 좋았어?" ... 이거 원래 남자가 묻는 말 아닌가요? ㅋ
그리곤 한번 더 되냐고 물었던 그 친구 ㄷㄷ 그래도 두번째는 머리 안 뜯겨 나가서 다행...
솔직히 머리를 너무 쎄게 잡아서 좋았다기보단 고통이 더 컸던 첫경험...
저의 첫경험은 동갑내기 친구였는데 그때 생각하면 그저 풋내기였네요
막상 그걸 할 상황이 오니 가슴이 쿵쾅대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머리가 하얘졌던 ㅋ
그 때는 왜 삽입할려고 구멍찾는데 왜이리 헤맸는지 ㅋ 거기다 왜 자세만 잡았다하면 다리에 쥐가 나는지 ㅋㅋ
다들 한방에 위치 찾으셨나요? ㅋ
더 놀라웠던건 당시의 여친이 여상으로 올라탔는데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대서 충격에 휩싸였...
첫경험이 끝난 후 그 친구가 건낸 한마디 " 좋았어?" ... 이거 원래 남자가 묻는 말 아닌가요? ㅋ
그리곤 한번 더 되냐고 물었던 그 친구 ㄷㄷ 그래도 두번째는 머리 안 뜯겨 나가서 다행...
솔직히 머리를 너무 쎄게 잡아서 좋았다기보단 고통이 더 컸던 첫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