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성관계 거부...이게 무슨 뜻일까요..?ㅠㅠ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에겐 3년째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모두 26살 이구요
길게 쓰면 안읽으실수도 있을 것 같아 최대한 줄여서 써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근래 한 두달간 여자친구와의 잠자리 횟수가 단 한번이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엄청 요구하고 졸라서 하게 된 경우입니다...
3년동안 사귀면서 전혀 이런적도 없었고 여자친구가 먼저 하고싶다고 했던 경우도 많았으며 속궁합이 안맞는 것도 아닙니다
섹스를 안한 기간이 3주가 넘었던 적도 없었습니다.
다만 이 두달동안 변한건 제가 취업을 하게 되어 평일엔 만날수가 없어졌다는 것, 여자친구는 집에만 머물고 가끔 친구들 약속 있다고 할 때 나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영업제한이 생기면서 평일엔 못만나고 주말에만 잠깐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외박이 아예 안되는 터라 항상 대실을 빌려서 가곤 했었는데,
갑자기 자기는 별로 생각이 없다고 하고싶지가 않다고 거절합니다.
그 한번 대실했던 경우도 그렇게 어필하고 요구해서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자존심도 많이상했고 비참한 느낌만 드네요..
그리고 성관계와는 별개로 제가 느끼기엔 스킨쉽도 적어지고 뭔가 사소한 일들로도 서운함만 쌓여갑니다.
자기 딴에는 전과 같다, 똑같은데 왜그러냐 는데 전 이게 왜인지몰라도 전과 달라진 것 같고 서운함이 자꾸자꾸 듭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자존심이 진짜 너무너무쎄서 그런지 몰라도
서운함을 느끼는 너가 환경이 바뀌어서 그렇다고 제 탓을 합니다.
또한, 이런 '서운함'을 토로하면 끝은 결국 싸움이 되는 것이 100%여서 이것도 너무 힘드네요..하핳
두달 전까지만 해도 서로 원할때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고 서로 기분좋게 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제 마음에 찬물만 끼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로 헤어짐을 생각하는 제 자신이 한편으로는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들기도 하고 좁은사람같다고 생각들기도 합니다만
저는 요즘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형님들께 어떠한 말이라도 달게 듣고자 몇자 적습니다...
여자분들도 이 글을 보고계시다면 여자의 마음으로 한말씀 해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무슨상황일까요 이게..? (바람났나..?)
저와 여자친구 모두 26살 이구요
길게 쓰면 안읽으실수도 있을 것 같아 최대한 줄여서 써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근래 한 두달간 여자친구와의 잠자리 횟수가 단 한번이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엄청 요구하고 졸라서 하게 된 경우입니다...
3년동안 사귀면서 전혀 이런적도 없었고 여자친구가 먼저 하고싶다고 했던 경우도 많았으며 속궁합이 안맞는 것도 아닙니다
섹스를 안한 기간이 3주가 넘었던 적도 없었습니다.
다만 이 두달동안 변한건 제가 취업을 하게 되어 평일엔 만날수가 없어졌다는 것, 여자친구는 집에만 머물고 가끔 친구들 약속 있다고 할 때 나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영업제한이 생기면서 평일엔 못만나고 주말에만 잠깐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외박이 아예 안되는 터라 항상 대실을 빌려서 가곤 했었는데,
갑자기 자기는 별로 생각이 없다고 하고싶지가 않다고 거절합니다.
그 한번 대실했던 경우도 그렇게 어필하고 요구해서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자존심도 많이상했고 비참한 느낌만 드네요..
그리고 성관계와는 별개로 제가 느끼기엔 스킨쉽도 적어지고 뭔가 사소한 일들로도 서운함만 쌓여갑니다.
자기 딴에는 전과 같다, 똑같은데 왜그러냐 는데 전 이게 왜인지몰라도 전과 달라진 것 같고 서운함이 자꾸자꾸 듭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자존심이 진짜 너무너무쎄서 그런지 몰라도
서운함을 느끼는 너가 환경이 바뀌어서 그렇다고 제 탓을 합니다.
또한, 이런 '서운함'을 토로하면 끝은 결국 싸움이 되는 것이 100%여서 이것도 너무 힘드네요..하핳
두달 전까지만 해도 서로 원할때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고 서로 기분좋게 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제 마음에 찬물만 끼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로 헤어짐을 생각하는 제 자신이 한편으로는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들기도 하고 좁은사람같다고 생각들기도 합니다만
저는 요즘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형님들께 어떠한 말이라도 달게 듣고자 몇자 적습니다...
여자분들도 이 글을 보고계시다면 여자의 마음으로 한말씀 해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무슨상황일까요 이게..? (바람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