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속궁합 엄청잘맞는다고 글썻던 본인인데 성깔땜문에 심각한고민입니다
여자친구가 얼마전에 차를삿는데 고속도로 연습도 할겸 이번에 설연휴막판에 놀러갓습니다 갈때도 제가 몇번 조근조근 설명해주고 했는데도 초보라 예민한건 알겠는데 만난지 3달동안 한번도 화내거나 욱한게 없었는데
... 여행다녀오면서 같이 휴계소화장실 갓다가 여친이 화장실 앞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말도안하고 흡연실 갓다고 대뜸화내길래 (여자도 전자 담배펴요 그래서 보통 여자는 화장실 오래걸리기도하고 눈치껏 흡연실로 올줄 알았음) 그래 오빠가잘못햇다고 미안하다 해서 화가 풀리긴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얼굴까지 뻘개지면서 화를 내는것도 처음보고 그렇게 이게 화가날일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허나 그냥 제가 사과하고 미안하다하면서 넘어갓습니다
사실 여행가면서도 몇번 제가 참았습니다 커브길 돌때도 브러이크 막 밟고 돌길래 그냥 악셀만 밟지말고 자연스럽게 천천히 돌면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했는데도 아~알앗어!!머 이렇게 짜증스럽게이야기해도 초보니까 그러려니 하고 참았구요
근데 올라오는도중에 제가 너무졸린겁니다 전날 관계를 3번하고 전 잠도많이 못잣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친이 초보인걸 아는데도 너무졸려서 꿈뻑 꿈뻑조니까 졸리면 그냥자 라고 살짝 짜증내더라고요 물론 여친이 초본데 조는건 아닌거같아서 잠깨려고 음악을 몇번따라부르기도하고 혼자 다른노래를 음~~음~~흥얼거리며 잠깨려 노력햇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보고 왜 틀지도않은 노래를 따라부르냐고 흘러나오는 노래나부르던지 하면서 시비아닌시비? 제 입장에서는 말도안되는듯한 이야기를하면서 짜증을내는겁니다 거기서 제기 화가 엄청낫지만 그냥저도 이게짜증낸이유냐고 하면서 저도 짜증내면서 대화끊긴채로 1시간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여자친구 집앞까지 왓습니다 저희집이랑 여친집이랑 15분거리로 가까운데 도저히화가나서 여친집말고 여기서내려줘 여기가 우리집가기 빠르다했는데 거기서 게는 더 화가낫는지 알앗어!내려줄께 하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그냥 아냐 니네집앞에서 택시타고간다 하고 내려서 갈때 그냥 오빠간다 하고 어제 그렇게
헤어진 이후로는 연락한번 안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게도 안하네요ㅋㅋ
사실 한두번 서로 잘못하거나 싸운거 같으면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그냥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게가 아니야 오빠 내가미안해 이런적은 있거든요
근데 이번 건은 도저히 먼저 연락하기가 ..좋아하는건맞지만 ..이번에 이정도로 성격이있는여자 인걸 알았고요..제가 이번에도굽히고 사과하는게 맞는건지...그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잘못하고 지는 초보인데 옆에서 거슬리고 이렇게만 생각하는거 같고 이렇게 자기중심적일수가 있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제가 쫌생이같은건가..초보니까 다 이해해주고 다 받아줫어야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저도 연애 많이 해보았지만서도..이런게 당찬 성격은 처음인지라..만날때부터 막 여자여자한 성격은 아닌건 알고있엇어요 그치만 사랑스럽고 속궁합도잘맞고 그랬는데...형님 동생 누나 분들에 냉정한 의견좀 듣고싶네요
... 여행다녀오면서 같이 휴계소화장실 갓다가 여친이 화장실 앞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말도안하고 흡연실 갓다고 대뜸화내길래 (여자도 전자 담배펴요 그래서 보통 여자는 화장실 오래걸리기도하고 눈치껏 흡연실로 올줄 알았음) 그래 오빠가잘못햇다고 미안하다 해서 화가 풀리긴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얼굴까지 뻘개지면서 화를 내는것도 처음보고 그렇게 이게 화가날일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허나 그냥 제가 사과하고 미안하다하면서 넘어갓습니다
사실 여행가면서도 몇번 제가 참았습니다 커브길 돌때도 브러이크 막 밟고 돌길래 그냥 악셀만 밟지말고 자연스럽게 천천히 돌면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했는데도 아~알앗어!!머 이렇게 짜증스럽게이야기해도 초보니까 그러려니 하고 참았구요
근데 올라오는도중에 제가 너무졸린겁니다 전날 관계를 3번하고 전 잠도많이 못잣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친이 초보인걸 아는데도 너무졸려서 꿈뻑 꿈뻑조니까 졸리면 그냥자 라고 살짝 짜증내더라고요 물론 여친이 초본데 조는건 아닌거같아서 잠깨려고 음악을 몇번따라부르기도하고 혼자 다른노래를 음~~음~~흥얼거리며 잠깨려 노력햇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보고 왜 틀지도않은 노래를 따라부르냐고 흘러나오는 노래나부르던지 하면서 시비아닌시비? 제 입장에서는 말도안되는듯한 이야기를하면서 짜증을내는겁니다 거기서 제기 화가 엄청낫지만 그냥저도 이게짜증낸이유냐고 하면서 저도 짜증내면서 대화끊긴채로 1시간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여자친구 집앞까지 왓습니다 저희집이랑 여친집이랑 15분거리로 가까운데 도저히화가나서 여친집말고 여기서내려줘 여기가 우리집가기 빠르다했는데 거기서 게는 더 화가낫는지 알앗어!내려줄께 하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그냥 아냐 니네집앞에서 택시타고간다 하고 내려서 갈때 그냥 오빠간다 하고 어제 그렇게
헤어진 이후로는 연락한번 안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게도 안하네요ㅋㅋ
사실 한두번 서로 잘못하거나 싸운거 같으면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그냥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게가 아니야 오빠 내가미안해 이런적은 있거든요
근데 이번 건은 도저히 먼저 연락하기가 ..좋아하는건맞지만 ..이번에 이정도로 성격이있는여자 인걸 알았고요..제가 이번에도굽히고 사과하는게 맞는건지...그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잘못하고 지는 초보인데 옆에서 거슬리고 이렇게만 생각하는거 같고 이렇게 자기중심적일수가 있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제가 쫌생이같은건가..초보니까 다 이해해주고 다 받아줫어야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저도 연애 많이 해보았지만서도..이런게 당찬 성격은 처음인지라..만날때부터 막 여자여자한 성격은 아닌건 알고있엇어요 그치만 사랑스럽고 속궁합도잘맞고 그랬는데...형님 동생 누나 분들에 냉정한 의견좀 듣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