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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가 무리한 요구가 아니면 말하면 충족 시켜줄 수는 있을 것 같네요 대신에 금방 한발 싸게 만들려고 할거에요 그저 일처럼 하는 여자들이라서.. 저도 20대초에 호기심에 방문했었고 중독은 안됐어요 말씀하신대로 돈이 문제이기도 하고... 걸릴까 두렵기도하죠 빨간 정육점같은 곳은 안가봤고 오피랑 안마방은 가봤습니다 오피는 비싸구요 안마방은 오피보다는 조금 쌌어요 가라는 말은 안할텐데요 가도 별 탈 없어요 웬만해서요.. 오피나x 오피타x 이런 커뮤니티 방문하면 해당지역 다양하게 찾을 수 있어요 다녀오면 정신승리는 하는데 돈 오지게 아까우니 고민 고민 하시길 바라요
무작정 한번 다녀오셔도 괜찮아요 다만 안걸린다는 보장은 없어요 번호는 기록안된다고는 하는데 그쪽일 하는 사람 얘기로는 번호가 거의 무조건 장부에 기록된다고 들었구요 그걸 경찰서에 넘긴다고해도 여러번 방문 한 사람을 소환해서 조사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걸릴 확률은 적으니까요.. 한번도 경험이 없으시면 경험해보시는 걸로 현타가 오진 않을 것 같네여 처음이고 워낙 스킬이 일반 여성과 달라서.. 돈만 괜찮으시다면야... 아 경험있으시다고 했구나 그래도 괜찮을거애요 아마추어랑은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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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단속의 부담보다 본인의 섹스 판타지가 더 크다면 하시면 되는거죠.
범법 행위를 해도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안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유흥 행위에 중독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니 누구의 조언을 들어도 크게 의미는 없죠.
물론 성인이면 본인 선택의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구요.
도와달라고 하셨으니 제 생각을 말한다면 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라고 하셨고 젊은 나이고 앞으로 연애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을 겁니다.
여러가지로 위험 할 수 는 있지만 원나잇도 할 수 있구요. 물론 다 본인이 노력해야겠지요.
(그 노력이 전혀 필요하지 않는 그저 돈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 성매매지요.)
무엇보다도 본인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나같은 사람이 혹여나 성병(성병이 아니더라도 코로나나 기타 질병)에 걸렸을 지도 모를
몸 파는 창녀랑 몸을 섞어야 하나 라고
아니면 순간의 쾌락에 빠져 범법자는 되지 말아야지 라고
아무쪼록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서 후회없길 바랍니다.
범법 행위를 해도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안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유흥 행위에 중독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니 누구의 조언을 들어도 크게 의미는 없죠.
물론 성인이면 본인 선택의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구요.
도와달라고 하셨으니 제 생각을 말한다면 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라고 하셨고 젊은 나이고 앞으로 연애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을 겁니다.
여러가지로 위험 할 수 는 있지만 원나잇도 할 수 있구요. 물론 다 본인이 노력해야겠지요.
(그 노력이 전혀 필요하지 않는 그저 돈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 성매매지요.)
무엇보다도 본인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나같은 사람이 혹여나 성병(성병이 아니더라도 코로나나 기타 질병)에 걸렸을 지도 모를
몸 파는 창녀랑 몸을 섞어야 하나 라고
아니면 순간의 쾌락에 빠져 범법자는 되지 말아야지 라고
아무쪼록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서 후회없길 바랍니다.
마음을 바꾸진 못해도 다시 생각하게 되셨다니
괜히 도움이 된 거 같아 제가 더 감사하네요.
너무 딥하게 들어가는 것 같기는 하지만 자존감 문제라면 더욱 더 안하시길 권합니다.
그 나이대에는 이별에도 자존감이 흔들릴 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데였다" 라고 표현하셨으니...저도 그랬구요.
근데 몇 번의 이별을 겪고 여러 일을 겪고 보니
내 자존감은 타인이나 다른 상황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의 의해서 좌우되여야 한다 라고 생각해요. 그게 자존감이구요.
성매매를 하면 나아질까요?
대부분의 유흥 중독자들은 어떤 결핍이나 공허함때문에 그것들을 달래려고, 잠깐 잊으려고 하게 되는데 그 쾌락을 맛보고 계속 반복하게 되는 겁니다.그건 진짜 순간 뿐이고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진짜 순간의 쾌락만을 탐하는 동물같은 본성이죠.
오히려 내 자존감을 깎는 악순환의 연속인 행동인거죠.
답글이 길었네요.
야동사이트에서 이렇게 말하는 게 조금 웃기긴 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괜히 도움이 된 거 같아 제가 더 감사하네요.
너무 딥하게 들어가는 것 같기는 하지만 자존감 문제라면 더욱 더 안하시길 권합니다.
그 나이대에는 이별에도 자존감이 흔들릴 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데였다" 라고 표현하셨으니...저도 그랬구요.
근데 몇 번의 이별을 겪고 여러 일을 겪고 보니
내 자존감은 타인이나 다른 상황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의 의해서 좌우되여야 한다 라고 생각해요. 그게 자존감이구요.
성매매를 하면 나아질까요?
대부분의 유흥 중독자들은 어떤 결핍이나 공허함때문에 그것들을 달래려고, 잠깐 잊으려고 하게 되는데 그 쾌락을 맛보고 계속 반복하게 되는 겁니다.그건 진짜 순간 뿐이고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진짜 순간의 쾌락만을 탐하는 동물같은 본성이죠.
오히려 내 자존감을 깎는 악순환의 연속인 행동인거죠.
답글이 길었네요.
야동사이트에서 이렇게 말하는 게 조금 웃기긴 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으아.... 그런이유라면 오히려 맘에 드는 스타일의 여자들을 더 많이 만나보는거 추천합니다.
1. 직업여성이 별로 이쁘지도 않고
2. 특별한 스킬 그딴거 없습니다, 오피사이트 후기는 다 주작이에요, 걍 빨리 싸게 만드려고 하면서 자기 힘은 안들일려고 여성상위도 얼마해주지도 않습니다.
3. 오히려 일반인 여성, 여친,파트너가 훨씬 정성들여서 잘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서로 호감을 가져야지 섹스가 즐겁고 좋은거고 더 잘해주려고 하는데, 성매매하면 그런거 없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듯하네요.
그래서 추천드리는건, 궁금증이 안풀리니 가보고 실망하시는거를 추천합니다. 그런 업소는 여자 만드는거 불가능하신분들이 가는거지 젊고 파트너 맘먹으면 만들수있는 사람들은 갈 필요없어요.
1. 직업여성이 별로 이쁘지도 않고
2. 특별한 스킬 그딴거 없습니다, 오피사이트 후기는 다 주작이에요, 걍 빨리 싸게 만드려고 하면서 자기 힘은 안들일려고 여성상위도 얼마해주지도 않습니다.
3. 오히려 일반인 여성, 여친,파트너가 훨씬 정성들여서 잘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서로 호감을 가져야지 섹스가 즐겁고 좋은거고 더 잘해주려고 하는데, 성매매하면 그런거 없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듯하네요.
그래서 추천드리는건, 궁금증이 안풀리니 가보고 실망하시는거를 추천합니다. 그런 업소는 여자 만드는거 불가능하신분들이 가는거지 젊고 파트너 맘먹으면 만들수있는 사람들은 갈 필요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