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경험 bbw? (스압주의)
다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형님들
기억하시는 형님들 계실지 모르겠으나(요샌 거의 글을 안써서),
한동안 멘탈 붕괴로 괴로워했지만,
사람은 역시 어떻게든 살게 된다는 옛 어른들 말씀따라,
완전한 일상으로 돌아온 저입니다.
새로온 직장에선 참...
회사가 그지같아서 그런지 정말 힘든 나날입니다.
그래도 인생에 굴곡 하나를 돌아서 그런지,
이제 회사일 이정도 힘든 건 저에겐 큰 문제는 안되는 듯합니다.
회사가 그지같고 힘들면 그냥 이직을 하든,
그만 두든, 해결책이라는 것이 명확하니깐요.
(그냥 거시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직이나 퇴사, 둘 다 쉬운 게 아니지만, 인생이라는 큰 그림에서 보았을 땐 별 것 아니라는 마인드가 장착된 듯해요)
오늘은 간만에 참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평소 저와 남자 1명, 그리고 여자 2명,
이렇게 4명이서 분기에 한 번은 꼭 보는 모임이 있습니다.
예전 20대 때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이지요.
마음이 서로 다 잘 맞고,
만나면 같은 직종 종사자들이라 그런지 이야기도 잘 되고,
서로 신세한탄도 할 수 있어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모임입니다.
코로나로 한 동안 자주 못 보다가,
이번 설 명절 시작되기 전인 수요일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회사가 일찍 끝난다고 하여 일찍 모여서 놀고 헤어지면 되겠다 싶었죠.
다들 모두 수도권에 사는데,
시골에도 안내려가는 처지들이라,
담날에 그냥 뻗어서 자면 되니 맘편하게 놀자고 하고 신나게 달렸습니다.
모두 오후 근무가 없어서 2시쯤 만났는데,
막상 이 시간엔 어디 가서 술먹을 데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일단 카페가서 잠깐 밀린 얘기좀 하다가
4시쯤 나와서 음식점을 찾는데,
또 막상 다 영업준비라 문 연 곳이 마땅치 않고...
남자 동료가 지인 파티룸에서 놀 수 있다고 해서
홍대 파티룸으로 갔습니다.
영업을 안하는 파티룸이라 그냥 맘편하게 놀 수 있겠다 싶어
이것 저것 음식을 닥치는 대로 시키고 술도 편의점에서 풀세팅해놨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며 놀다
9시가 되어 헤어졌습니다.
파티룸이라고 해도 뭔가 9시를 넘기면 안 될 것 같은 압박..
여자 2명 중 한 명은 저와 동갑이고,
한 명은 저보다 3살 어린 친구였습니다.
이 어린 친구가 집이 같은 도시라서
함께 지하철을 탔습니다.
키가 워낙 커서,
저보다 한 2cm정도 작은 정도고
몸이..
정말 거대합니다.
거대한 몸집에 거대한 가슴, 거대한 엉덩이, 거대한 종아리가 특징인 이 친구..
평소 뚱뚱한 여자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그냥 동생으로만 지내던 친구인데,
이상하게 이날따라 계속 술을 더먹고 싶다는 둥,
오랜만에 모임이라 너무 허무하다는 둥
밑밥을 깔더라구요.
이 친구가..
살만 빼면 정말 긁지 않은 복권 같은 친구라고 주위에서 얘기하던 친구입니다.
얼굴은 exid 하니 느낌이구요.
살이 쩌서 그렇지 얼굴은 애가 참 이쁜 상입니다.
글고 참..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젖이 참... 거대합니다.
살이 쩌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걸을 때마다 출렁거릴 정도...
아무리 그래도 살이 너무 쩌서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저도 뭔가 그날 따라 마지막 섹스가 오래돼서 그런지 은근 꼴릿하더군요.
결국 함께 지하철을 내리고,
그 친구는 버스도 타야해서
버스 탈 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는데,
자꾸 술이 아쉽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걸릴래면 걸려라는 심정으로
그럼 뭐 방잡고 좀 더 먹을래?
라고 던졌는데
머뭇머뭇하더니,
그러자는 겁니다.
이거 참...
사실 경험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냥 사귀지도 않는 여자와,
모텔에서 방잡고 술먹어봤을 정도의 경험은 없던지라...
근데 또 저도 술도 좀 먹었고,
은근 아랫도리도 꼴릿꼴릿 하고..
결국 역 앞에 수없이 즐비한 모텔 중 가장 깔끔한 곳 한 곳으로 녀석을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소주 2병하고 과자를 좀 사서 들어갔는데,
얘가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벌렁 누워버리는 겁니다.
누울 때 젖이 출렁 출렁...
이거 뭐 바로 덮칠수도 없고...
그냥 주섬주섬 사온 술이랑 과자를 좀 세팅하고 있는데
요 녀석이 자켓을 벗으니 더욱 젖이 부각되어 버리고..
저도 모르게 녀석의 젖을 넉놓고 처다보게 됐습니다.
녀석이 장난으로 감히 어딜처다보냐고 놀리는데,
뭐 서로 오빠동생이라고 해도,
그냥 야, 너 하던 사이라...
달달하게 장난을 치기도 모하고...
뻘줌하게 그냥 술을 따르고 녀석에게 건내줬습니다.
그렇게 한 병 정도 다 비울 때쯤,
녀석이 연애 상담을 하더군요.
자기가 7개월 정도 만난 남자가 있는데,
뭐 성격이 어떠네, 저쩌네,
너무 안맞아서 헤어졌다는데
아.. 그러냐 그냥 맞장구만 처주고 있었습니다.
저보고 연애 안하냐고 하길래,
했다가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했더니,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이것저것 캐묻더군요.
그래서 뭐..
이혼녀에 애있는 여자랑 사겼다는 말까진 안하고,
그냥 연상하고 좀 사귀다 말았다고 했더니,
연상하고 사귀면 어떤 기분이냐고,
잘 맞냐고 묻더군요.
그냥 성격도 잘 맞았고,
이것저것 다 맞았는데 헤어졌다 했더니
이것저것 뭐?
하며 또 호기심...
전 뭐 얘랑 섹스얘길 하는 건 어색해서,
그냥 성격 말고도 괜찮게 맞았다고 얼버무렸습니다.
녀석이 술이 취했는지,
속궁합은?
이라고 묻더군요;;
전 속으로 얘가 선을 넘네.. 싶었고,
저도 취해서 그냥 다 얘기해줬습니다.
뭐 난 어떤 취향인데,
여자가 잘 받아주는 게 첨이라 흠뻑 빠졌었다고.
그랬더니 어떤 취향이냐고 묻길래,
그냥 다 얘기해버렸습니다.
난 좀 받는 걸 좋아하는데,
여자가 적극적으로 해줘서 좋았다는 둥.
녀석이 슬슬 얼굴이 달아오르더니,
저에게 묻더군요.
"되게 궁금하네.. 아니 여자도 너가 어디 맘에 들었으니 그렇게 해주지 않았겠어? 꼬추가 큰가?"
전 뭐 장난이다 싶어 받아줬습니다.
"크지 임마. 아주 그냥 깜작 놀란다."
전 그냥 장난이었는데,...
"오.. 봐봐 한번"
이러더군요.
어디서 장난질이냐고 하니, 진짜로 보여달랍니다.
그래서 말했죠.
아니 혼자만 보여주면 내가 무슨 호빠남이냐고.
넌 뭐해줄거냐고.
그랬더니, 지도 한 번 보여주겠답니다.
취한건지.. 원래 이런녀석이었는지...
서로 안 지가 벌써 4년 째인데,
얘랑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처음이고,
이런 상황도 첨이라 이걸 어케해야하나 싶었는데,
진짜 얘 눈빛이, 장난 같은 눈빛은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지를 내리는 시늉만 했습니다.
보여줘? 진자 보여줘? 하면서 내리는 시늉을 했더니,
빤히 처다보며 말하더군요.
"아니 보여달라니깐 왜 안내려?"
건방진 생각이 들어서 그냥 바지를 내려버렸습니다.
팬티속으로 커진 꼬추가 드러나자,
녀석이 약간 당황해하더군요.
아차 싶어서 바지를 올렸는데,
녀석이 갑자기 달려들어 바지를 올리는 손을 잡고 치우는 겁니다.
그러더니...
팬티 위로 제 꼬추를 움켜쥐더군요.
그러곤 팬티를 내렸습니다.
발기한 꼬추가 녀석 눈앞에 펼쳐졌고,
슬며시 꼬추를 잡더군요.
전 이래도 되나 싶어,
"야... 뭐... 어쩔려고 이러냐..."
그랬더니 녀석은 절 한 번 쓱 쳐다보곤,
약간 풀린 눈으로 제 꼬추로 입을 갖다 대더군요.
슬적 혀를 내밀어 한 번 귀두를 쓸었습니다.
그러고 절 다시 한 번 처다보더니 눈을 감고 제 꼬추를 먹더군요...
전 그냥 눈을 감아버리고 녀석의 혀를 느꼈습니다.
너무 오랜만의 여자의 오럴을 받아서 그런지,
꼬추가 빨딱빨딱 강하게 서버리고,
금방 느끼게 되더라구요.
짧게 녀석이 오럴을 하더니 이내 얼굴을 빼고 절 처다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상의를 벗더군요.
거대한 젖이 드러났고,
브라를 삐집고 터지려고 하는 젖 두무더기가 눈앞에 펼쳐지니,
전 더이상 이성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녀석의 젖으로 달려들어 얼굴을 파묻고 젖을 주물렀습니다.
짧게 신음하는 녀석.
바로 녀석을 침대로 대려가서 눞히고,
브라를 풀어버렸습니다.
거대하게 출렁거리는... 젖,
그리고 그 밑의 뱃..살..
근데 참..
저도 많이 굶어서 그런지
뱃살도 왠지 섹시하더군요.
취해서 그랬던 건지...
젖꼭지를 맞보니 살짝 짭조름 하면서도 거대한 유륜이 섹시해 보이더군요.
몸은 거의 하루나 나나 급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신 없이 젖을 주물럭거리며 빠는데 녀석이 절 끌어 올리더니 키스를 하더군요.
저도 개걸스럽게 녀석에게 키스했습니다.
은근, 얼굴은 또 이쁜 상이라,
키스의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 밑으로 향해서 보지를 맛보려고 치마를 걷었습니다.
캬...
진짜 뚱뚱한 애들의 밑은 첨 봤는데,
계곡이 무슨 진짜 구룡폭포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거대하고 길더군요.
그 사이를 헤집고 들어가서,
계곡을 양 옆으로 헤치니 무수한 털 안에 드디어 봊이가 보이더군요.
그냥 거침없이 바로 빨았는데,
살찐 애들은 밑에서 냄새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은
제 편견이었나 봅니다.
그냥 저녁이고, 씻지 않은 상태라서 그런지 약간의 짭조름한 맛, 냄새가 나고
보징어 냄새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냄새는 안나더군요.
관리를 잘 하는 건지...
은근 물도 많고,
냄새도 나쁘지 않아 한참을 그냥 미친듯이 봊이를 빨아댔습니다.
그렇게 다시 위로 올라가서 키스를 하며 꼬추를 봊이에 부비적 거리니,
녀석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제 꼬추를 잡곤 자기 봊이로 가져다가 구멍에 맞춰주더군요.
전 그냥 앞뒤 생각 안하고 바로 넣어버린 후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녀석이 살이 워낙 쩌서 그런지,
제가 박으면서 녀석 위로 엎어져서 키스를 하기도 힘들 정도더라구요.
뱃살에 젖에, 너무 커서;;
그래서 그냥 허리를 세워 상체를 세우고 녀석을 위에서 바라보며 박았습니다.
녀석이 풀린 눈으로 절 바라보는데,
얼굴은 이쁘장한데,
그 바로 밑에 거의 수박 만한 젖이 2개가 출렁거리고,
그 밑으론 절구통같은 뱃살이 출렁거리는데,
취해서 그런지.. 은근 이것도 꼴리고..
그렇게 박는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쉽게 싸질 못했고,
녀석이 저보고 누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웠더니 위로 올라오는 녀석...
여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일단 콘돔 착용을 깜빡햇으니, 급하게 콘돔을 착용시켜주었고,
녀석이 슬슬 올라오려고 제 위로 올라 탔는데,
와...
무.. 무게가....
하체가 부서질 것 같은 압박이...
결국 위로 삽입한 상태가 되고,
녀석이 주저 앉아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진짜,
사타구니 림프존 아시죠?
진짜 너무 아프더라구요.
무..무거워서요...
근데 또 이 상황에서 야 무거우니깐 내가할께라고 할 수도 없고..
여자앤대 무겁다, 아프다 이러면 또 상처 받을까봐..
꾸역꾸역 참았는데,
얘가 진짜 갑자기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아예 오줌싸는 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방아를 찍어대는 겁니다.
와씨..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사타구니가 빨갈 정도로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더라구요.
그 거대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제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마찰이 되니,
이건 뭐 진짜 이게 섹스인지, 고문인지....
근데 또 그 와중에 사정신호는 왔고
그냥 빨리 싸야겠다 싶어서 최대한 녀석의 젖에 집중해 흥분한 후 분출해버렸습니다.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졸렸는지 녀석이 옆에 쓰러져 자는데,
하.. 이게 뭔 상황인지 싶어서 담배 한 대 피며 정신을 차려보니,
진짜 사타구니가 뻘겋게 멍이 든 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일단 좀 씻어야겠다 싶어서 혼자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녀석은 곤히 자고있더군요.
BBW가 이런 거구나..
좋은 경험이었다..
정도로 생각하고 끝내려고 했으나....
어제 또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고,
결국 녀석과 사귀귀로...했습니다.
어제 만나서 나눈 대화와,
또 사타구니 작살날 뻔했던 섹스는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정도 남겨보겠습니다.
남은 명절 잘 들 보내십시오 형님들
너무 긴 글 죄송합니다!
기억하시는 형님들 계실지 모르겠으나(요샌 거의 글을 안써서),
한동안 멘탈 붕괴로 괴로워했지만,
사람은 역시 어떻게든 살게 된다는 옛 어른들 말씀따라,
완전한 일상으로 돌아온 저입니다.
새로온 직장에선 참...
회사가 그지같아서 그런지 정말 힘든 나날입니다.
그래도 인생에 굴곡 하나를 돌아서 그런지,
이제 회사일 이정도 힘든 건 저에겐 큰 문제는 안되는 듯합니다.
회사가 그지같고 힘들면 그냥 이직을 하든,
그만 두든, 해결책이라는 것이 명확하니깐요.
(그냥 거시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직이나 퇴사, 둘 다 쉬운 게 아니지만, 인생이라는 큰 그림에서 보았을 땐 별 것 아니라는 마인드가 장착된 듯해요)
오늘은 간만에 참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평소 저와 남자 1명, 그리고 여자 2명,
이렇게 4명이서 분기에 한 번은 꼭 보는 모임이 있습니다.
예전 20대 때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이지요.
마음이 서로 다 잘 맞고,
만나면 같은 직종 종사자들이라 그런지 이야기도 잘 되고,
서로 신세한탄도 할 수 있어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모임입니다.
코로나로 한 동안 자주 못 보다가,
이번 설 명절 시작되기 전인 수요일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회사가 일찍 끝난다고 하여 일찍 모여서 놀고 헤어지면 되겠다 싶었죠.
다들 모두 수도권에 사는데,
시골에도 안내려가는 처지들이라,
담날에 그냥 뻗어서 자면 되니 맘편하게 놀자고 하고 신나게 달렸습니다.
모두 오후 근무가 없어서 2시쯤 만났는데,
막상 이 시간엔 어디 가서 술먹을 데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일단 카페가서 잠깐 밀린 얘기좀 하다가
4시쯤 나와서 음식점을 찾는데,
또 막상 다 영업준비라 문 연 곳이 마땅치 않고...
남자 동료가 지인 파티룸에서 놀 수 있다고 해서
홍대 파티룸으로 갔습니다.
영업을 안하는 파티룸이라 그냥 맘편하게 놀 수 있겠다 싶어
이것 저것 음식을 닥치는 대로 시키고 술도 편의점에서 풀세팅해놨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며 놀다
9시가 되어 헤어졌습니다.
파티룸이라고 해도 뭔가 9시를 넘기면 안 될 것 같은 압박..
여자 2명 중 한 명은 저와 동갑이고,
한 명은 저보다 3살 어린 친구였습니다.
이 어린 친구가 집이 같은 도시라서
함께 지하철을 탔습니다.
키가 워낙 커서,
저보다 한 2cm정도 작은 정도고
몸이..
정말 거대합니다.
거대한 몸집에 거대한 가슴, 거대한 엉덩이, 거대한 종아리가 특징인 이 친구..
평소 뚱뚱한 여자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그냥 동생으로만 지내던 친구인데,
이상하게 이날따라 계속 술을 더먹고 싶다는 둥,
오랜만에 모임이라 너무 허무하다는 둥
밑밥을 깔더라구요.
이 친구가..
살만 빼면 정말 긁지 않은 복권 같은 친구라고 주위에서 얘기하던 친구입니다.
얼굴은 exid 하니 느낌이구요.
살이 쩌서 그렇지 얼굴은 애가 참 이쁜 상입니다.
글고 참..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젖이 참... 거대합니다.
살이 쩌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걸을 때마다 출렁거릴 정도...
아무리 그래도 살이 너무 쩌서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저도 뭔가 그날 따라 마지막 섹스가 오래돼서 그런지 은근 꼴릿하더군요.
결국 함께 지하철을 내리고,
그 친구는 버스도 타야해서
버스 탈 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는데,
자꾸 술이 아쉽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걸릴래면 걸려라는 심정으로
그럼 뭐 방잡고 좀 더 먹을래?
라고 던졌는데
머뭇머뭇하더니,
그러자는 겁니다.
이거 참...
사실 경험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냥 사귀지도 않는 여자와,
모텔에서 방잡고 술먹어봤을 정도의 경험은 없던지라...
근데 또 저도 술도 좀 먹었고,
은근 아랫도리도 꼴릿꼴릿 하고..
결국 역 앞에 수없이 즐비한 모텔 중 가장 깔끔한 곳 한 곳으로 녀석을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소주 2병하고 과자를 좀 사서 들어갔는데,
얘가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벌렁 누워버리는 겁니다.
누울 때 젖이 출렁 출렁...
이거 뭐 바로 덮칠수도 없고...
그냥 주섬주섬 사온 술이랑 과자를 좀 세팅하고 있는데
요 녀석이 자켓을 벗으니 더욱 젖이 부각되어 버리고..
저도 모르게 녀석의 젖을 넉놓고 처다보게 됐습니다.
녀석이 장난으로 감히 어딜처다보냐고 놀리는데,
뭐 서로 오빠동생이라고 해도,
그냥 야, 너 하던 사이라...
달달하게 장난을 치기도 모하고...
뻘줌하게 그냥 술을 따르고 녀석에게 건내줬습니다.
그렇게 한 병 정도 다 비울 때쯤,
녀석이 연애 상담을 하더군요.
자기가 7개월 정도 만난 남자가 있는데,
뭐 성격이 어떠네, 저쩌네,
너무 안맞아서 헤어졌다는데
아.. 그러냐 그냥 맞장구만 처주고 있었습니다.
저보고 연애 안하냐고 하길래,
했다가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했더니,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이것저것 캐묻더군요.
그래서 뭐..
이혼녀에 애있는 여자랑 사겼다는 말까진 안하고,
그냥 연상하고 좀 사귀다 말았다고 했더니,
연상하고 사귀면 어떤 기분이냐고,
잘 맞냐고 묻더군요.
그냥 성격도 잘 맞았고,
이것저것 다 맞았는데 헤어졌다 했더니
이것저것 뭐?
하며 또 호기심...
전 뭐 얘랑 섹스얘길 하는 건 어색해서,
그냥 성격 말고도 괜찮게 맞았다고 얼버무렸습니다.
녀석이 술이 취했는지,
속궁합은?
이라고 묻더군요;;
전 속으로 얘가 선을 넘네.. 싶었고,
저도 취해서 그냥 다 얘기해줬습니다.
뭐 난 어떤 취향인데,
여자가 잘 받아주는 게 첨이라 흠뻑 빠졌었다고.
그랬더니 어떤 취향이냐고 묻길래,
그냥 다 얘기해버렸습니다.
난 좀 받는 걸 좋아하는데,
여자가 적극적으로 해줘서 좋았다는 둥.
녀석이 슬슬 얼굴이 달아오르더니,
저에게 묻더군요.
"되게 궁금하네.. 아니 여자도 너가 어디 맘에 들었으니 그렇게 해주지 않았겠어? 꼬추가 큰가?"
전 뭐 장난이다 싶어 받아줬습니다.
"크지 임마. 아주 그냥 깜작 놀란다."
전 그냥 장난이었는데,...
"오.. 봐봐 한번"
이러더군요.
어디서 장난질이냐고 하니, 진짜로 보여달랍니다.
그래서 말했죠.
아니 혼자만 보여주면 내가 무슨 호빠남이냐고.
넌 뭐해줄거냐고.
그랬더니, 지도 한 번 보여주겠답니다.
취한건지.. 원래 이런녀석이었는지...
서로 안 지가 벌써 4년 째인데,
얘랑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처음이고,
이런 상황도 첨이라 이걸 어케해야하나 싶었는데,
진짜 얘 눈빛이, 장난 같은 눈빛은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지를 내리는 시늉만 했습니다.
보여줘? 진자 보여줘? 하면서 내리는 시늉을 했더니,
빤히 처다보며 말하더군요.
"아니 보여달라니깐 왜 안내려?"
건방진 생각이 들어서 그냥 바지를 내려버렸습니다.
팬티속으로 커진 꼬추가 드러나자,
녀석이 약간 당황해하더군요.
아차 싶어서 바지를 올렸는데,
녀석이 갑자기 달려들어 바지를 올리는 손을 잡고 치우는 겁니다.
그러더니...
팬티 위로 제 꼬추를 움켜쥐더군요.
그러곤 팬티를 내렸습니다.
발기한 꼬추가 녀석 눈앞에 펼쳐졌고,
슬며시 꼬추를 잡더군요.
전 이래도 되나 싶어,
"야... 뭐... 어쩔려고 이러냐..."
그랬더니 녀석은 절 한 번 쓱 쳐다보곤,
약간 풀린 눈으로 제 꼬추로 입을 갖다 대더군요.
슬적 혀를 내밀어 한 번 귀두를 쓸었습니다.
그러고 절 다시 한 번 처다보더니 눈을 감고 제 꼬추를 먹더군요...
전 그냥 눈을 감아버리고 녀석의 혀를 느꼈습니다.
너무 오랜만의 여자의 오럴을 받아서 그런지,
꼬추가 빨딱빨딱 강하게 서버리고,
금방 느끼게 되더라구요.
짧게 녀석이 오럴을 하더니 이내 얼굴을 빼고 절 처다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상의를 벗더군요.
거대한 젖이 드러났고,
브라를 삐집고 터지려고 하는 젖 두무더기가 눈앞에 펼쳐지니,
전 더이상 이성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녀석의 젖으로 달려들어 얼굴을 파묻고 젖을 주물렀습니다.
짧게 신음하는 녀석.
바로 녀석을 침대로 대려가서 눞히고,
브라를 풀어버렸습니다.
거대하게 출렁거리는... 젖,
그리고 그 밑의 뱃..살..
근데 참..
저도 많이 굶어서 그런지
뱃살도 왠지 섹시하더군요.
취해서 그랬던 건지...
젖꼭지를 맞보니 살짝 짭조름 하면서도 거대한 유륜이 섹시해 보이더군요.
몸은 거의 하루나 나나 급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신 없이 젖을 주물럭거리며 빠는데 녀석이 절 끌어 올리더니 키스를 하더군요.
저도 개걸스럽게 녀석에게 키스했습니다.
은근, 얼굴은 또 이쁜 상이라,
키스의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 밑으로 향해서 보지를 맛보려고 치마를 걷었습니다.
캬...
진짜 뚱뚱한 애들의 밑은 첨 봤는데,
계곡이 무슨 진짜 구룡폭포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거대하고 길더군요.
그 사이를 헤집고 들어가서,
계곡을 양 옆으로 헤치니 무수한 털 안에 드디어 봊이가 보이더군요.
그냥 거침없이 바로 빨았는데,
살찐 애들은 밑에서 냄새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은
제 편견이었나 봅니다.
그냥 저녁이고, 씻지 않은 상태라서 그런지 약간의 짭조름한 맛, 냄새가 나고
보징어 냄새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냄새는 안나더군요.
관리를 잘 하는 건지...
은근 물도 많고,
냄새도 나쁘지 않아 한참을 그냥 미친듯이 봊이를 빨아댔습니다.
그렇게 다시 위로 올라가서 키스를 하며 꼬추를 봊이에 부비적 거리니,
녀석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제 꼬추를 잡곤 자기 봊이로 가져다가 구멍에 맞춰주더군요.
전 그냥 앞뒤 생각 안하고 바로 넣어버린 후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녀석이 살이 워낙 쩌서 그런지,
제가 박으면서 녀석 위로 엎어져서 키스를 하기도 힘들 정도더라구요.
뱃살에 젖에, 너무 커서;;
그래서 그냥 허리를 세워 상체를 세우고 녀석을 위에서 바라보며 박았습니다.
녀석이 풀린 눈으로 절 바라보는데,
얼굴은 이쁘장한데,
그 바로 밑에 거의 수박 만한 젖이 2개가 출렁거리고,
그 밑으론 절구통같은 뱃살이 출렁거리는데,
취해서 그런지.. 은근 이것도 꼴리고..
그렇게 박는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쉽게 싸질 못했고,
녀석이 저보고 누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웠더니 위로 올라오는 녀석...
여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일단 콘돔 착용을 깜빡햇으니, 급하게 콘돔을 착용시켜주었고,
녀석이 슬슬 올라오려고 제 위로 올라 탔는데,
와...
무.. 무게가....
하체가 부서질 것 같은 압박이...
결국 위로 삽입한 상태가 되고,
녀석이 주저 앉아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진짜,
사타구니 림프존 아시죠?
진짜 너무 아프더라구요.
무..무거워서요...
근데 또 이 상황에서 야 무거우니깐 내가할께라고 할 수도 없고..
여자앤대 무겁다, 아프다 이러면 또 상처 받을까봐..
꾸역꾸역 참았는데,
얘가 진짜 갑자기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아예 오줌싸는 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방아를 찍어대는 겁니다.
와씨..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사타구니가 빨갈 정도로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더라구요.
그 거대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제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마찰이 되니,
이건 뭐 진짜 이게 섹스인지, 고문인지....
근데 또 그 와중에 사정신호는 왔고
그냥 빨리 싸야겠다 싶어서 최대한 녀석의 젖에 집중해 흥분한 후 분출해버렸습니다.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졸렸는지 녀석이 옆에 쓰러져 자는데,
하.. 이게 뭔 상황인지 싶어서 담배 한 대 피며 정신을 차려보니,
진짜 사타구니가 뻘겋게 멍이 든 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일단 좀 씻어야겠다 싶어서 혼자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녀석은 곤히 자고있더군요.
BBW가 이런 거구나..
좋은 경험이었다..
정도로 생각하고 끝내려고 했으나....
어제 또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고,
결국 녀석과 사귀귀로...했습니다.
어제 만나서 나눈 대화와,
또 사타구니 작살날 뻔했던 섹스는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정도 남겨보겠습니다.
남은 명절 잘 들 보내십시오 형님들
너무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