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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사귀는게 확실할때 그냥 이벤트 겸으로 하는거지 애매할때 도장 찍듯이 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냥 부담 안주고 흘러가듯이 시간 보냈으면 알아서 저쪽에서 보채거나 더 잘될 사이였던것으로 보이는데 마음 표현을 너무 많이하고 결국 고백을 함으로서 멀어진 케이스로 보이네요
선물을 주고 집에 찾아가고 이 모든 행동이 무의식적인 고백이랑 다름 없는 겁니다.
그냥 더 높은 가치의 남자가 되려는 자기관리, 공부 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대화만 안끊기게 잘 유지하셨어도 됐을듯..
제가 볼땐 밀당 제대로 못해서 기간에 따라 이성적인 매력이 올라가야 하는데 떨어진 케이스로 보이구요.
자기가 생각했던 남성미가 안느껴지니 간보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조급하고 설레도 참으시고 상대가 더 다가올 거리를 주세요.
오히려 그냥 부담 안주고 흘러가듯이 시간 보냈으면 알아서 저쪽에서 보채거나 더 잘될 사이였던것으로 보이는데 마음 표현을 너무 많이하고 결국 고백을 함으로서 멀어진 케이스로 보이네요
선물을 주고 집에 찾아가고 이 모든 행동이 무의식적인 고백이랑 다름 없는 겁니다.
그냥 더 높은 가치의 남자가 되려는 자기관리, 공부 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대화만 안끊기게 잘 유지하셨어도 됐을듯..
제가 볼땐 밀당 제대로 못해서 기간에 따라 이성적인 매력이 올라가야 하는데 떨어진 케이스로 보이구요.
자기가 생각했던 남성미가 안느껴지니 간보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조급하고 설레도 참으시고 상대가 더 다가올 거리를 주세요.
심리나 연애 기술 중에 고백은 아예 하지 않거나, 상대방이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도 부담 안느끼고 서로 스며들 수 있고 자신의 매력과 가치만 잘 유지하고 상승 시킨다면 헤어질 일도 없고
고백이 실제 연인 관계와는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것이죠.
고백 안하고 사귀는 커플 상당히 많습니다, 글로 써놓으면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그래요.
상대방에게 마음 표현하는건 선물이나 스펙 자랑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은근히 보여주면 됩니다
외모 자기관리 미래에 대한 공부 기타 등등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분위기로 표현해주면 돼요.
상대방도 부담 안느끼고 서로 스며들 수 있고 자신의 매력과 가치만 잘 유지하고 상승 시킨다면 헤어질 일도 없고
고백이 실제 연인 관계와는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것이죠.
고백 안하고 사귀는 커플 상당히 많습니다, 글로 써놓으면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그래요.
상대방에게 마음 표현하는건 선물이나 스펙 자랑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은근히 보여주면 됩니다
외모 자기관리 미래에 대한 공부 기타 등등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분위기로 표현해주면 돼요.
갖기 힘든게 더 매력적인 법입니다.
조금 노력 했더니 처음에 되게 괜찮아 보였던 남자가 밀당도 없이 금새 넘어와
선물 가져다 주고 계속 고백하고 마음표현하고..
자기보다 하위 프레임을 형성하는 단어들 있죠?
우위 잡는겁니다, 초반은 글쓴이분이 상위였고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여자분의 기술.. 뭐 암튼
이미 여자쪽이 상위로 넘어간거에요. 계속 만나더라도 마음고생 할 확률 높습니다.
같은 이성을 만나도 만남 초중반까지의 관계 형성에 따라 누구에겐 벤츠 누구에겐 똥차입니다.
반면 교사 삼아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금 노력 했더니 처음에 되게 괜찮아 보였던 남자가 밀당도 없이 금새 넘어와
선물 가져다 주고 계속 고백하고 마음표현하고..
자기보다 하위 프레임을 형성하는 단어들 있죠?
우위 잡는겁니다, 초반은 글쓴이분이 상위였고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여자분의 기술.. 뭐 암튼
이미 여자쪽이 상위로 넘어간거에요. 계속 만나더라도 마음고생 할 확률 높습니다.
같은 이성을 만나도 만남 초중반까지의 관계 형성에 따라 누구에겐 벤츠 누구에겐 똥차입니다.
반면 교사 삼아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백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남자가 본인의 자원 예로 들어 시간, 돈 나아가서 애정 표현, 스킨쉽 등을 시도했을때 여자가 큰 부담 없이 허락한다면
그 상황 자체가 남자가 난 너가 좋다. 고백한거나 다름 없다는거죠, 대신 이때는 대놓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 포지션을 잡으면 안되겠죠.
동시에 여러명 썸타더라도 들키면 안되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관계가 확실해진 이후에는 다른 관계는 정리하셔야 합니다.
사회생활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성들을 전부 손절 하라는 말은 아니고 그 사람들에게 과한 시간 투자를 하지 말란 얘기죠.
대신 주변 환경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이성들과의 접촉이나 경험이 많아 보이는건 매력을 부각시키는 요소가 되죠.
대놓고 말로 티내면 안됩니다, 이건 대화할때 분위기와 여유에서 자연스럽게 태가 나와요.
외모로 표현하는게 좀 그렇지만 일단 예를 들기 편하니 외모로 표현하겠습니다.
ofp님이 주변에 5의 외모를 가진 여성분들이 많거나 전에 만났던 경험이 많다면
새롭게 5 정도의 여성분을 만나도 긴장을 하지 않고 리드도 하고 전의 경험들에서 쌓인 내공으로
본인의 매력을 자연스레 표출 하겠죠.
하지만 피팅 모델급 이상의 길거리에서 만나도 이쁘다고 생각되는 7 이상의 여성분들을 만나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을 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러다가 긴장을 말 실수가 나와도 농담으로 무마 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무마를 시키지 못하고 매력을 줄줄 떨어뜨리게 되겠죠.
요점은 모임이든 학원이든 원데이든 길거리(헌팅 등은 이성 경험을 쌓기엔 좋지만 진지한 만남에선 비추합니다 서로 이런 곳에서 번호를 따는, 주는 프레임이 형성되어 버리거든요.)든 나가셔서 외모 수준과 상관 없이 짧게 짧게 다양한 외모와 지능을 가진 여자들을 만나보시고 대화해보시면서
경험을 쌓으셔야 합니다, 이성이 어떤 대화를 좋아하는지 내가 어떤 옷을 입었을때 더 반응이 좋았는지.
상대방이 보통 어떤 반응을 했을때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좋았는지(호감 표현), 내가 어떤 제스쳐를 취했을때 상대방의 반응
이 모든 상황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단순 암기로는 안돼요.
나가셔서 생각한 대화나 기술을 사용해보시고 실수도 해보시고 실수도 최대한 무마해보시고
이성과의 대화 경험을 늘리셔야 합니다, 이 경험은 굳이 연애까지 할 필요도 없어요 호감이나 비호감 표시에 대해서는 그냥 일상적인 대화로도 충분합니다, 눈치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 겪으면 늘어요.
많은 시간과 조금의 돈으로 노력 하셔야 합니다.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은 이성을 만나도 조급해하지말고 다른 사람들을 더 겪어보세요.
피부 관리(기초 화장, 피부샵), 옷(남친룩, 꾸안꾸 등등), 분위기(여유, 아우라, 운동) 등의 은연 중에 풍겨나오는 매력을
올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바빠지셔야 합니다, 초반엔 러닝, 등산, 요가 등의 운동과 이성 경험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활동적인 운동을 추천하구요.
옷도 초반엔 유투브를 보면서 착장 그대로 몇번 사보시다가 트렌디 한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는 자연스레 유행을 찾아보면서 믹스매치해서 알아서 다양하게 잘 입게 됩니다.
글로는 길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스케쥴로 살아갑니다.
이 정도가 되어 계속 이성들과의 만남 횟수를 늘리다 보면 감이 옵니다.
아 이분은 그냥 연락해서 매력 표출만 잘 해주면 사귈 확률이 높겠다.
근데 아직 애매한데 고백 하지 않아도 조급할 필요 없겠구나(여유)
어떤 사람인지 좀 더 보고 친구로 볼지 애인으로 볼지 신중하게 판단하자.
자연스레 생각이 듭니다, 어디서 보던 멘트죠.. 네 그렇습니다 여자들은 이성 경험이 대게 남자보다 많기 때문에
세상엔 이상한 남자가 많다는걸 경험을 통해 일찌감치 알고 있고 매력적인 남성을 판단하기 위한 근거로 시간과 돈을 예로 많이 듭니다, 시간을 가지자는건 결국 남성적인 매력이 애매하다는 소리입니다.
여자는 기다리면 오니까 연애가 편해보이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남자가 훨씬 유리한 게임이에요, 먼저 연락 들어가도 관계에서 손해를 전혀 보지 않거든요.
들어가는 것도 나오는 것도 자유롭고.
한국 통념상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이상하게 보거나 혹은 멋지다고 생각하죠.
이거 자체가 이미 불리한거에요, 남자와 다르게 생각한다는거. 다르다는걸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앞에선 멋지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프레임이 씌워집니다, 없나or편한가보네
마무리.
앞서 말씀드린 활동들로 자존감이 쌓이시면 그때부터는 단순히 생각만이 아니라 근본적인 인생 마인드까지 바뀔 것이고
말하는것과 동작 하나하나에 자존감과 매력이 묻어나오실 겁니다.
타고난 외모와 상관 없이 사람이 볼때 평균 이상의 매력적인 남자가 되신 것이죠.
예쁜 분들이 매력적인 추남과 결혼하는 경우는 아주 많지만
잘생긴 분들이 매력적인 추녀와 결혼하는 경우는 아주 적습니다.
한국이 꾸미지 않는 여성분들이 적은것도 이유겠지만 예쁘고 잘생긴거 좋아하는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평균 이하를 만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한국은 언뜻보기엔 여자가 우위에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회 통념이나 여자가 이성을 보는 조건은 단순히 외모만이 아니기에 연애 관계에서 외모 이외의 요소에서 쉽게 매력 표출이 가능한 남자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원하는 상대와 만나려면 이 모든걸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평균'입니다.
경험이 적으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눈이 없어 만나는 상대의 급이 낮아지거나 최악(꽃뱀, 바람등..)을 맞이합니다.
아니면 사귀더라도 연애 단계에서 금방 끊깁니다.
사람의 심리를 모른다는건 단순히 연애만이 아니라 이후 결혼, 사회 생활 등
인생 대부분의 관계에서 오는 행복도와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난 너가 아니라도 매력적이기에 다른 사람을 만날거다.
생각하고 썸을 타십시오.
여자가 고백해옵니다.
우리 무슨사이야, 왜 고백 안해?
길엇네요 ㅃㅃ
남자가 본인의 자원 예로 들어 시간, 돈 나아가서 애정 표현, 스킨쉽 등을 시도했을때 여자가 큰 부담 없이 허락한다면
그 상황 자체가 남자가 난 너가 좋다. 고백한거나 다름 없다는거죠, 대신 이때는 대놓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 포지션을 잡으면 안되겠죠.
동시에 여러명 썸타더라도 들키면 안되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관계가 확실해진 이후에는 다른 관계는 정리하셔야 합니다.
사회생활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성들을 전부 손절 하라는 말은 아니고 그 사람들에게 과한 시간 투자를 하지 말란 얘기죠.
대신 주변 환경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이성들과의 접촉이나 경험이 많아 보이는건 매력을 부각시키는 요소가 되죠.
대놓고 말로 티내면 안됩니다, 이건 대화할때 분위기와 여유에서 자연스럽게 태가 나와요.
외모로 표현하는게 좀 그렇지만 일단 예를 들기 편하니 외모로 표현하겠습니다.
ofp님이 주변에 5의 외모를 가진 여성분들이 많거나 전에 만났던 경험이 많다면
새롭게 5 정도의 여성분을 만나도 긴장을 하지 않고 리드도 하고 전의 경험들에서 쌓인 내공으로
본인의 매력을 자연스레 표출 하겠죠.
하지만 피팅 모델급 이상의 길거리에서 만나도 이쁘다고 생각되는 7 이상의 여성분들을 만나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을 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러다가 긴장을 말 실수가 나와도 농담으로 무마 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무마를 시키지 못하고 매력을 줄줄 떨어뜨리게 되겠죠.
요점은 모임이든 학원이든 원데이든 길거리(헌팅 등은 이성 경험을 쌓기엔 좋지만 진지한 만남에선 비추합니다 서로 이런 곳에서 번호를 따는, 주는 프레임이 형성되어 버리거든요.)든 나가셔서 외모 수준과 상관 없이 짧게 짧게 다양한 외모와 지능을 가진 여자들을 만나보시고 대화해보시면서
경험을 쌓으셔야 합니다, 이성이 어떤 대화를 좋아하는지 내가 어떤 옷을 입었을때 더 반응이 좋았는지.
상대방이 보통 어떤 반응을 했을때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좋았는지(호감 표현), 내가 어떤 제스쳐를 취했을때 상대방의 반응
이 모든 상황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단순 암기로는 안돼요.
나가셔서 생각한 대화나 기술을 사용해보시고 실수도 해보시고 실수도 최대한 무마해보시고
이성과의 대화 경험을 늘리셔야 합니다, 이 경험은 굳이 연애까지 할 필요도 없어요 호감이나 비호감 표시에 대해서는 그냥 일상적인 대화로도 충분합니다, 눈치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 겪으면 늘어요.
많은 시간과 조금의 돈으로 노력 하셔야 합니다.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은 이성을 만나도 조급해하지말고 다른 사람들을 더 겪어보세요.
피부 관리(기초 화장, 피부샵), 옷(남친룩, 꾸안꾸 등등), 분위기(여유, 아우라, 운동) 등의 은연 중에 풍겨나오는 매력을
올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바빠지셔야 합니다, 초반엔 러닝, 등산, 요가 등의 운동과 이성 경험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활동적인 운동을 추천하구요.
옷도 초반엔 유투브를 보면서 착장 그대로 몇번 사보시다가 트렌디 한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는 자연스레 유행을 찾아보면서 믹스매치해서 알아서 다양하게 잘 입게 됩니다.
글로는 길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스케쥴로 살아갑니다.
이 정도가 되어 계속 이성들과의 만남 횟수를 늘리다 보면 감이 옵니다.
아 이분은 그냥 연락해서 매력 표출만 잘 해주면 사귈 확률이 높겠다.
근데 아직 애매한데 고백 하지 않아도 조급할 필요 없겠구나(여유)
어떤 사람인지 좀 더 보고 친구로 볼지 애인으로 볼지 신중하게 판단하자.
자연스레 생각이 듭니다, 어디서 보던 멘트죠.. 네 그렇습니다 여자들은 이성 경험이 대게 남자보다 많기 때문에
세상엔 이상한 남자가 많다는걸 경험을 통해 일찌감치 알고 있고 매력적인 남성을 판단하기 위한 근거로 시간과 돈을 예로 많이 듭니다, 시간을 가지자는건 결국 남성적인 매력이 애매하다는 소리입니다.
여자는 기다리면 오니까 연애가 편해보이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남자가 훨씬 유리한 게임이에요, 먼저 연락 들어가도 관계에서 손해를 전혀 보지 않거든요.
들어가는 것도 나오는 것도 자유롭고.
한국 통념상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이상하게 보거나 혹은 멋지다고 생각하죠.
이거 자체가 이미 불리한거에요, 남자와 다르게 생각한다는거. 다르다는걸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앞에선 멋지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프레임이 씌워집니다, 없나or편한가보네
마무리.
앞서 말씀드린 활동들로 자존감이 쌓이시면 그때부터는 단순히 생각만이 아니라 근본적인 인생 마인드까지 바뀔 것이고
말하는것과 동작 하나하나에 자존감과 매력이 묻어나오실 겁니다.
타고난 외모와 상관 없이 사람이 볼때 평균 이상의 매력적인 남자가 되신 것이죠.
예쁜 분들이 매력적인 추남과 결혼하는 경우는 아주 많지만
잘생긴 분들이 매력적인 추녀와 결혼하는 경우는 아주 적습니다.
한국이 꾸미지 않는 여성분들이 적은것도 이유겠지만 예쁘고 잘생긴거 좋아하는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평균 이하를 만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한국은 언뜻보기엔 여자가 우위에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회 통념이나 여자가 이성을 보는 조건은 단순히 외모만이 아니기에 연애 관계에서 외모 이외의 요소에서 쉽게 매력 표출이 가능한 남자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원하는 상대와 만나려면 이 모든걸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평균'입니다.
경험이 적으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눈이 없어 만나는 상대의 급이 낮아지거나 최악(꽃뱀, 바람등..)을 맞이합니다.
아니면 사귀더라도 연애 단계에서 금방 끊깁니다.
사람의 심리를 모른다는건 단순히 연애만이 아니라 이후 결혼, 사회 생활 등
인생 대부분의 관계에서 오는 행복도와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난 너가 아니라도 매력적이기에 다른 사람을 만날거다.
생각하고 썸을 타십시오.
여자가 고백해옵니다.
우리 무슨사이야, 왜 고백 안해?
길엇네요 ㅃ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