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섹스 초보에게 참고되는 언질
회원 어느분의 질문에 덧글로 제가 수개월전부터 적은 글인데...
반복적인 질문이 계속 보여서 본문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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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흔히 후장할때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관장인데요... 이게 좀 웃긴게...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똥은 오줌보다 훨씬더 비위생적이고 더 위험하다!는 뜻일지언데
소변이나 대변이나 세균의 종류와 병을 일으키는 위험도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몸속에 찌꺼기들이 걸러져 배출되는게 변인데... 액화된 배출물(소변)에 녹아나거나 포함된 세균이
대변의 균보다 훨씬 많은 종류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병원가서 몸상태와 병원(原)관련 검사를 할때 소변검사를 하지 대변검사를 하진 않거든요
보지랑 자지는 그냥 사람입술과 다름없이 그냥 물고 빨고 쑤시고 들락거리는건 별반 거부감없이 행동하면서
유독 항문섹스에는 깔끔떠는 사람들을 보면 제 입장에선 좀 웃깁니다.
그냥 본인들과 다른 일반적이지 못한 어떤 형태를 접할때 경계하고 두려워하는 유난떠는
인간의 자연스런 습성이라 이해되기도 합니다.
대변(똥)의 물리적 포지션과 영향:
간혹 항문섹스시 자지에 변이 묻어나왔니 어쩌니 손가락넣으면 똥이 묻니 마느니 하는 사례가 있어 추가하자면
항문입구를 시작으로 직장이란 통로가 있는데 성인기준 20cm내외의 신축성있는 길이의 장기로 이곳은
변이 저장되거나 위치하는 기관이 아니라 통로 입니다.
그 20cm길이의 직장을 지나 S자 결장이란곳에 변이 위치하는데 장기의 구조상 자지길이가 20cm가 넘는다고 해도
자지가 직장을 뚫고 결장에 저장된 똥에 닿을 수 없습니다. 쉽게 이해를 더하자면 화장실 세면대 배수관의 s자모앙 관을 생각하시면 되죠.
그렇다면 실제 음식물 찌거기나 변이 묻어나왔단 사례는?
s자결장과 직장의 경계선은 치골직장근이라는 벨트모양근육의 이완에 따라 열리고 닫기는데 이는 사람의 뇌속에서
배설을 하겠단 신호가 없으면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
상대여성의 몸이 정상적이고 섭취하는 음식물과 생활습성 장기의 기능따위가 그냥 평범하고 노멀한 컨디션이라면
직장내에 대변이 남아 질척이지 않고 말끔한 상태일것이고 정상적이지 못하면 직장내 변이 직장에 흘려져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쉽게말하자면 상대여성이 잔변이 잦거나 설사를 했다거나등의 열악한 컨디션이라면 그 직장 내부 상태는 다소 어지러울수있단 이야기.
항문섹스의 쾌감과 자극포인트:
수치적으로 보지와 항문섹스의 근육압은 4~5배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지가 쪼여주는 힘보다 항문이 5배까지 쎄게
조여준다는 이야긴데 그렇다면 항문섹스의 자극이 훨씬 좋은거 아니냐? 라고 자연스레 생각할수있지만.
자극을 주는 단위면적과 자극점을 생각하면 꼭 그렇게만 따지는건 오류가있습니다.
4~5배의 압력을 주는 괄약근간구의 항문조임근은 굵은 노끈(새끼손가락보다 작은?)의 형태를 떠올리시면 되고
4~5배 압력이 약한 보지의 질근들은 대신 거의 자지 전체를 감쌀뿐 아니라 수축/돌기/주름/점액 /세균방어소독액 까지
거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부수적인 이점들이 이 압력의 차이를 보강하고도 남습니다.
더 쉬운말로 비유하자면
손가락 검지와 엄지로 OK모양을 만들어 그 손가락으로만 딸딸이 치는것
vs
그냥 평소처럼 자지를 마음데로 손으로 움켜지고 딸딸이 치는것
을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가되실겁니다
따라서 항문섹스라는건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호불호에 의한 선호도 인것이고
무엇이 더 좋다라는 이야기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항문섹스시 정신적 정복감(?)의 쾌감이 성적흥분을 배가시키는 이유로 간간히 즐기곤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지든 항문이든 상대여성의 긴장도/마인드/의사/동의여부/통증 등에 따라 베려와 존중이 함께 동반되어야하는건 기본상식입니다.
섹스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반복적인 질문이 계속 보여서 본문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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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흔히 후장할때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관장인데요... 이게 좀 웃긴게...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똥은 오줌보다 훨씬더 비위생적이고 더 위험하다!는 뜻일지언데
소변이나 대변이나 세균의 종류와 병을 일으키는 위험도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몸속에 찌꺼기들이 걸러져 배출되는게 변인데... 액화된 배출물(소변)에 녹아나거나 포함된 세균이
대변의 균보다 훨씬 많은 종류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병원가서 몸상태와 병원(原)관련 검사를 할때 소변검사를 하지 대변검사를 하진 않거든요
보지랑 자지는 그냥 사람입술과 다름없이 그냥 물고 빨고 쑤시고 들락거리는건 별반 거부감없이 행동하면서
유독 항문섹스에는 깔끔떠는 사람들을 보면 제 입장에선 좀 웃깁니다.
그냥 본인들과 다른 일반적이지 못한 어떤 형태를 접할때 경계하고 두려워하는 유난떠는
인간의 자연스런 습성이라 이해되기도 합니다.
대변(똥)의 물리적 포지션과 영향:
간혹 항문섹스시 자지에 변이 묻어나왔니 어쩌니 손가락넣으면 똥이 묻니 마느니 하는 사례가 있어 추가하자면
항문입구를 시작으로 직장이란 통로가 있는데 성인기준 20cm내외의 신축성있는 길이의 장기로 이곳은
변이 저장되거나 위치하는 기관이 아니라 통로 입니다.
그 20cm길이의 직장을 지나 S자 결장이란곳에 변이 위치하는데 장기의 구조상 자지길이가 20cm가 넘는다고 해도
자지가 직장을 뚫고 결장에 저장된 똥에 닿을 수 없습니다. 쉽게 이해를 더하자면 화장실 세면대 배수관의 s자모앙 관을 생각하시면 되죠.
그렇다면 실제 음식물 찌거기나 변이 묻어나왔단 사례는?
s자결장과 직장의 경계선은 치골직장근이라는 벨트모양근육의 이완에 따라 열리고 닫기는데 이는 사람의 뇌속에서
배설을 하겠단 신호가 없으면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
상대여성의 몸이 정상적이고 섭취하는 음식물과 생활습성 장기의 기능따위가 그냥 평범하고 노멀한 컨디션이라면
직장내에 대변이 남아 질척이지 않고 말끔한 상태일것이고 정상적이지 못하면 직장내 변이 직장에 흘려져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쉽게말하자면 상대여성이 잔변이 잦거나 설사를 했다거나등의 열악한 컨디션이라면 그 직장 내부 상태는 다소 어지러울수있단 이야기.
항문섹스의 쾌감과 자극포인트:
수치적으로 보지와 항문섹스의 근육압은 4~5배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지가 쪼여주는 힘보다 항문이 5배까지 쎄게
조여준다는 이야긴데 그렇다면 항문섹스의 자극이 훨씬 좋은거 아니냐? 라고 자연스레 생각할수있지만.
자극을 주는 단위면적과 자극점을 생각하면 꼭 그렇게만 따지는건 오류가있습니다.
4~5배의 압력을 주는 괄약근간구의 항문조임근은 굵은 노끈(새끼손가락보다 작은?)의 형태를 떠올리시면 되고
4~5배 압력이 약한 보지의 질근들은 대신 거의 자지 전체를 감쌀뿐 아니라 수축/돌기/주름/점액 /세균방어소독액 까지
거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부수적인 이점들이 이 압력의 차이를 보강하고도 남습니다.
더 쉬운말로 비유하자면
손가락 검지와 엄지로 OK모양을 만들어 그 손가락으로만 딸딸이 치는것
vs
그냥 평소처럼 자지를 마음데로 손으로 움켜지고 딸딸이 치는것
을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가되실겁니다
따라서 항문섹스라는건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호불호에 의한 선호도 인것이고
무엇이 더 좋다라는 이야기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항문섹스시 정신적 정복감(?)의 쾌감이 성적흥분을 배가시키는 이유로 간간히 즐기곤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지든 항문이든 상대여성의 긴장도/마인드/의사/동의여부/통증 등에 따라 베려와 존중이 함께 동반되어야하는건 기본상식입니다.
섹스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