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전남친한테 전화한 여친
인스타로 마음에 드는 여자 만났는데, 전남친이 계속연락와서 힘들다고 하긴 했었어요.(왜 끊을수 있는데 안끊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한달좀 넘게 만나고있는데 그여자의 전남친(3년만난)이 디엠이 왔는데 '언제부터 연락했냐? 연락기간이 겹친다. 낙태한거 아냐? 바람기 있는거 아냐?' 대답 하지 않았고 그여자와 이야기해보고 사실 여부 확인 후 너무 그여자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전난친의 협박, 집착에 당할수밖에 없었다는 이유를 알게되었으니...
근데 저랑 3개월 조금 넘게 만났을때 여자쪽에서 먼저 결혼관련 얘기하다 티격태격(난 아직 생각없다고 함) 하고 술먹고 전남친한테 전화 했더라고요, 전남친이 캡쳐해서 나한테 디엠으로 보내줘서 알았고.. 이거 뭐냐 왜 전화 했냐 하니까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구요? '미안 니가 선택해' 라고 하길래 보내줬긴하지만...
물론 전 깔끔하게 정리 하고 있지만 화가 가라 앉지를 않네요??.. 정신과 다니고 취준생인 전남친이 뭐가 그렇게 좋아서 돌아가는지..
수술할때 오지도 않고 낙태로 협박하고 집착하던 남자한테 술먹고 생각나서 전화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상식적으로?
결론 : 환승이별로 나랑 만나면 환승이별로 다시 전남친에게 돌아간다...
근데 저랑 3개월 조금 넘게 만났을때 여자쪽에서 먼저 결혼관련 얘기하다 티격태격(난 아직 생각없다고 함) 하고 술먹고 전남친한테 전화 했더라고요, 전남친이 캡쳐해서 나한테 디엠으로 보내줘서 알았고.. 이거 뭐냐 왜 전화 했냐 하니까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구요? '미안 니가 선택해' 라고 하길래 보내줬긴하지만...
물론 전 깔끔하게 정리 하고 있지만 화가 가라 앉지를 않네요??.. 정신과 다니고 취준생인 전남친이 뭐가 그렇게 좋아서 돌아가는지..
수술할때 오지도 않고 낙태로 협박하고 집착하던 남자한테 술먹고 생각나서 전화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상식적으로?
결론 : 환승이별로 나랑 만나면 환승이별로 다시 전남친에게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