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빠른 진도
여러분들은 진도 나갈 때 빠르신 편인가요...?
저희가 커플이 된지 벌써 3주가 되어가긴 하지만... 장수 커플들을 보면 굉장히 적은 시간이죠^^
1주차에 손을 잡았고, 2주차에 뽀뽀를했고, 3주차에 키스를 했습니다(애무까지...)
4주차인 이번주 주말에 여자친구가 "우리 집 비어"라는 멘트와 함께 외박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죠
저는 순간 이성의 끈을 놓쳐 생각도 안해보고 바로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진도가 너무 빠른 것 같고, 벌써 관계까지 가질 사이라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빠른만큼 빨리 식을까봐 불안하기도 합니다..
뽀뽀까지 진도를 나갈 때에는 뭔가 서로가 더 가까워진 것 같고, 애틋해진 느낌이라서
'이게 스킨쉽의 힘이구나'를 느껴왔는데
키스부터는 저도 약간 빠르다는 것을 체감했고, 여자친구도 더 육체적으로 매달려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진짜 오래 가고싶은데 이렇게 계속 진도를 훅훅 빼도 될까요?
저희가 커플이 된지 벌써 3주가 되어가긴 하지만... 장수 커플들을 보면 굉장히 적은 시간이죠^^
1주차에 손을 잡았고, 2주차에 뽀뽀를했고, 3주차에 키스를 했습니다(애무까지...)
4주차인 이번주 주말에 여자친구가 "우리 집 비어"라는 멘트와 함께 외박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죠
저는 순간 이성의 끈을 놓쳐 생각도 안해보고 바로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진도가 너무 빠른 것 같고, 벌써 관계까지 가질 사이라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빠른만큼 빨리 식을까봐 불안하기도 합니다..
뽀뽀까지 진도를 나갈 때에는 뭔가 서로가 더 가까워진 것 같고, 애틋해진 느낌이라서
'이게 스킨쉽의 힘이구나'를 느껴왔는데
키스부터는 저도 약간 빠르다는 것을 체감했고, 여자친구도 더 육체적으로 매달려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진짜 오래 가고싶은데 이렇게 계속 진도를 훅훅 빼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