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이마사지
받고오니.. 왜 더 피곤한가요
집 근처에 새로 오픈한 샵이있어 오랜만에 수질확인차 갔더니 관리사가 없어서 실패...간만에 또 육덕이 땡기는지라 기존에 가끔가던 샵에 확인차 잔화를 하니 오면된다고 하네요. 코로나로 손님이 줄고 관리사들도 태국으로 돌아가서 아가씨 한명이 있는 샵입니다. 여기 관리사가 약간 뭐랄까 타나카 네네 육덕 하위호환이라.. 생각나면 가끔찾는 샵입니다.
마사지야 그냥저냥 주무르는 수준이고.. 오늘 목적은 마사지보다는 꽉찬 씨컵을 주무르고 빨고싶은 마음이라 결제 후 방에서 대기를 탑니다.
똥똥한게 한 10분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짧은치마에 끈나시에 외투만 걸쳤네요. 역시 이 가게는 컨셉이 확실해서 좋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관리사가 롱타임노씨를 그래도 반갑게 던져주네요.
저도 같이 던집니다. 왤케 오랜만이냐길래 하나도 안바빴지만 요즘 조금 바빠서 못왔다고 후라이를 까줍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며 밖에 지금 눈온다. 개춥다. 전에 다이어트 한다더니 요즘도 하냐.. 등등 잔잔바리 대화를 합니다. 다이어트는 포기했다네요. 육덕에서 성공한 사람을 못봤네요.
자꾸 주끼면 입에서 단내나니 입다물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씨컵가슴이 몸에 눌려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역시 이맛에 육덕 육덕 하는거죠.
드디어 하체 마사지가 끝나고 상체로 넘어오네요. 옆구리에 앉아서 마사지를 하니 슬슬 만질수가 있습니다. 튼실한 허벅지며 옆구리..가슴 언져리까지 살짝살짝 만져봅니다. 관리사도 사람인지라 그날 기분에따라 허용해줄때도있고 손절할때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육덕이 싫어하지는 않네요.
짜피 나중에 서비스를 유도하기 위해 참는다는것을 알기에 저도 이용해 주는 것이죠. 끈나시 사이로 보이는 씨컵이 탐스럽네요. 슬쩍 손을 가져다 대봅니다. 찰싹..손등을 치네요 ㅋㅋ 돈내고 만지라는 것이죠.
노머니 노허니.. 만고불변인것을.. 일보전진을 위해 일보후퇴를 합니다.
부드러운 허벅살로 허기를 채웁니다.
그렇게 한시간쯤 마사지 후 딜이 들어오네요.
"오빠. 서비스?"
"그래"
"온리 핸드 3만원. 터치 5만원"
"나 돈없어 터치3만원"
"안돼 오빠 터치 많아. 5만원.."
올때마다 많이 만지긴했지만 5만원은 애바참치죠. 물러서지않습니다.
"안돼 돈없어 3만원..3만원 하고싶으면해"
"그럼 4만원.."
살짝 흔들렸지만 코로나로 경기도 어려워 힘드니 3만원으로 압박합니다.
"4만원 아니면 안해"
"그래 업투유"
안할것처럼 다시 마사지를 하는 육덕이..
근데 왜 자꾸 고추를 주무르는 것이냐....
뻔한것에 넘어가지 않으려 그냥 무시합니다. 잠시후..
"오빠. 3만원. 지금줘"
"그래. 계좌로 보내줄게 번호불러"
계좌로 3만원 송금합니다. 좋다고 웃네요. ㅋㅋ
옆에서 자꾸 궁시렁댑니다.
"오빠 터치많아.."
어쩌라고....4만원을 줄수도있지만 지금까지 경험한바로는 지난번에도 육덕이에게 3만원을 주고 섹s까지 한지라 그냥 압박한것이죠.
뭐. 나름 자랑아닌 자랑을 하자면 그..제가 흡입기술이 좀 남달라 10에 9 이상은 이성의 끊을 놓더라구요. 지난번에도 3만원에 노터치로 시작해 가슴빨기까지 밀어붙혀 이후 ko시킨 전력이 있기에 오늘도 역시 자신있게 들이댄것이죠.
쨋든..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중요한것은 핸플도중 사정을 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기에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가슴터치까지 견뎌봅니다.
"오빠 터치 안돼.."
"오케이.오케이.." 하며 한번 씨익 웃어줍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안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흔드는 육덕이를 보며 적당한 타이밍에 일어나 앉아 가슴에 손을 넣습니다.
역시나 거부하지않네요. 나시끈과 브라끈을 어깨아래로 내린후 꽉찬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잡아봅니다. 역시 손맛이 좋습니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자연산의 이느낌. 역시 좋습니다.
손으로 잠깐주무른후 육덕이의 맘이 바뀌기전 얼른 다음단계로 넘어가봅니다. 부드럽고 강하게 빨고 핥고 ..간간히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반대쪽 나시와 브라끈도 내리고 두손으로 주물러줍니다. 크..
그러는 와중에도 육덕이는 핸플을 열심히 하네요.
슬픈생각을 계속해 줍니다. 코로나로 가게 임시휴업한 생각.. 재난지원금 더 안줘서 슬픈생각..
하...졌네요. 한5분 사투끝에 패배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두손은 가슴을 떠나지 않습니다. 물티슈로 이곳저곳 닦아주며 궁시렁거립니다. ㅋㅋ
그러더니 옆에 누워버리네요. 옆에누워서는 4만원을 받아야된다며 궁시렁궁시렁..무시합니다. 갑자기 육덕이가 헛소리를 합니다. 밖에 눈이 많이 오니 자고가랍니다. "이게 뭔 개소리야.." 그러면서 제 손을 자기 허리로 두릅니다. 제 뇌피셜로는 지금 육덕이 상태가 반클러치 상태로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빠 투타임. 오케이? 투타임 4만원" ㅋㅋㅋㅋ
요것이 돈도 받고싶고 욕구도 풀고싶은 모양이로군요.
하지만 전 현.자.타.임.
그냥 허리를 두른 제 팔을 가슴으로 끌어올려 살살 주물러줍니다.
아이고 자기 팔도 들어주는군요.. 가슴 깊숙히 손을넣어 부드럽게 문지르며 만져줍니다. 짧은 신음소릴 자꾸내는것이 진도가 더 나가길 바라는 같습니다. 애석하게도 전 40대 아재인지라..현자타임의 쿨타임이 돌아오지 않았네요. 살짝살짝 애만 태운 후 집에갈거라고 하고서는 일어나 앉습니다.
목적은 달성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육덕이도 쿨하게 일어나네요. 육덕이 가게 사장 흉을 조금보면서 환복합니다. 뭐 사장 여자친구가 매일 새벽에와서 같이 술마신다..사장 친구는 가라오케 마담이다.. 등등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받아준 후 굿나잇을 외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밖으로 나옵니다.
눈이 많이 오긴 개뿔...
슬쩍 흩날렸네요 ㅋㅋ
쓰다보니...허기지네요. 씨유에서 사온 도시락 까먹고 자겠습니다.
집 근처에 새로 오픈한 샵이있어 오랜만에 수질확인차 갔더니 관리사가 없어서 실패...간만에 또 육덕이 땡기는지라 기존에 가끔가던 샵에 확인차 잔화를 하니 오면된다고 하네요. 코로나로 손님이 줄고 관리사들도 태국으로 돌아가서 아가씨 한명이 있는 샵입니다. 여기 관리사가 약간 뭐랄까 타나카 네네 육덕 하위호환이라.. 생각나면 가끔찾는 샵입니다.
마사지야 그냥저냥 주무르는 수준이고.. 오늘 목적은 마사지보다는 꽉찬 씨컵을 주무르고 빨고싶은 마음이라 결제 후 방에서 대기를 탑니다.
똥똥한게 한 10분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짧은치마에 끈나시에 외투만 걸쳤네요. 역시 이 가게는 컨셉이 확실해서 좋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관리사가 롱타임노씨를 그래도 반갑게 던져주네요.
저도 같이 던집니다. 왤케 오랜만이냐길래 하나도 안바빴지만 요즘 조금 바빠서 못왔다고 후라이를 까줍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며 밖에 지금 눈온다. 개춥다. 전에 다이어트 한다더니 요즘도 하냐.. 등등 잔잔바리 대화를 합니다. 다이어트는 포기했다네요. 육덕에서 성공한 사람을 못봤네요.
자꾸 주끼면 입에서 단내나니 입다물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씨컵가슴이 몸에 눌려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역시 이맛에 육덕 육덕 하는거죠.
드디어 하체 마사지가 끝나고 상체로 넘어오네요. 옆구리에 앉아서 마사지를 하니 슬슬 만질수가 있습니다. 튼실한 허벅지며 옆구리..가슴 언져리까지 살짝살짝 만져봅니다. 관리사도 사람인지라 그날 기분에따라 허용해줄때도있고 손절할때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육덕이 싫어하지는 않네요.
짜피 나중에 서비스를 유도하기 위해 참는다는것을 알기에 저도 이용해 주는 것이죠. 끈나시 사이로 보이는 씨컵이 탐스럽네요. 슬쩍 손을 가져다 대봅니다. 찰싹..손등을 치네요 ㅋㅋ 돈내고 만지라는 것이죠.
노머니 노허니.. 만고불변인것을.. 일보전진을 위해 일보후퇴를 합니다.
부드러운 허벅살로 허기를 채웁니다.
그렇게 한시간쯤 마사지 후 딜이 들어오네요.
"오빠. 서비스?"
"그래"
"온리 핸드 3만원. 터치 5만원"
"나 돈없어 터치3만원"
"안돼 오빠 터치 많아. 5만원.."
올때마다 많이 만지긴했지만 5만원은 애바참치죠. 물러서지않습니다.
"안돼 돈없어 3만원..3만원 하고싶으면해"
"그럼 4만원.."
살짝 흔들렸지만 코로나로 경기도 어려워 힘드니 3만원으로 압박합니다.
"4만원 아니면 안해"
"그래 업투유"
안할것처럼 다시 마사지를 하는 육덕이..
근데 왜 자꾸 고추를 주무르는 것이냐....
뻔한것에 넘어가지 않으려 그냥 무시합니다. 잠시후..
"오빠. 3만원. 지금줘"
"그래. 계좌로 보내줄게 번호불러"
계좌로 3만원 송금합니다. 좋다고 웃네요. ㅋㅋ
옆에서 자꾸 궁시렁댑니다.
"오빠 터치많아.."
어쩌라고....4만원을 줄수도있지만 지금까지 경험한바로는 지난번에도 육덕이에게 3만원을 주고 섹s까지 한지라 그냥 압박한것이죠.
뭐. 나름 자랑아닌 자랑을 하자면 그..제가 흡입기술이 좀 남달라 10에 9 이상은 이성의 끊을 놓더라구요. 지난번에도 3만원에 노터치로 시작해 가슴빨기까지 밀어붙혀 이후 ko시킨 전력이 있기에 오늘도 역시 자신있게 들이댄것이죠.
쨋든..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중요한것은 핸플도중 사정을 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기에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가슴터치까지 견뎌봅니다.
"오빠 터치 안돼.."
"오케이.오케이.." 하며 한번 씨익 웃어줍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안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흔드는 육덕이를 보며 적당한 타이밍에 일어나 앉아 가슴에 손을 넣습니다.
역시나 거부하지않네요. 나시끈과 브라끈을 어깨아래로 내린후 꽉찬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잡아봅니다. 역시 손맛이 좋습니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자연산의 이느낌. 역시 좋습니다.
손으로 잠깐주무른후 육덕이의 맘이 바뀌기전 얼른 다음단계로 넘어가봅니다. 부드럽고 강하게 빨고 핥고 ..간간히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반대쪽 나시와 브라끈도 내리고 두손으로 주물러줍니다. 크..
그러는 와중에도 육덕이는 핸플을 열심히 하네요.
슬픈생각을 계속해 줍니다. 코로나로 가게 임시휴업한 생각.. 재난지원금 더 안줘서 슬픈생각..
하...졌네요. 한5분 사투끝에 패배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두손은 가슴을 떠나지 않습니다. 물티슈로 이곳저곳 닦아주며 궁시렁거립니다. ㅋㅋ
그러더니 옆에 누워버리네요. 옆에누워서는 4만원을 받아야된다며 궁시렁궁시렁..무시합니다. 갑자기 육덕이가 헛소리를 합니다. 밖에 눈이 많이 오니 자고가랍니다. "이게 뭔 개소리야.." 그러면서 제 손을 자기 허리로 두릅니다. 제 뇌피셜로는 지금 육덕이 상태가 반클러치 상태로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빠 투타임. 오케이? 투타임 4만원" ㅋㅋㅋㅋ
요것이 돈도 받고싶고 욕구도 풀고싶은 모양이로군요.
하지만 전 현.자.타.임.
그냥 허리를 두른 제 팔을 가슴으로 끌어올려 살살 주물러줍니다.
아이고 자기 팔도 들어주는군요.. 가슴 깊숙히 손을넣어 부드럽게 문지르며 만져줍니다. 짧은 신음소릴 자꾸내는것이 진도가 더 나가길 바라는 같습니다. 애석하게도 전 40대 아재인지라..현자타임의 쿨타임이 돌아오지 않았네요. 살짝살짝 애만 태운 후 집에갈거라고 하고서는 일어나 앉습니다.
목적은 달성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육덕이도 쿨하게 일어나네요. 육덕이 가게 사장 흉을 조금보면서 환복합니다. 뭐 사장 여자친구가 매일 새벽에와서 같이 술마신다..사장 친구는 가라오케 마담이다.. 등등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받아준 후 굿나잇을 외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밖으로 나옵니다.
눈이 많이 오긴 개뿔...
슬쩍 흩날렸네요 ㅋㅋ
쓰다보니...허기지네요. 씨유에서 사온 도시락 까먹고 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