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랑 사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는 신입여bj방에서 매니져를 보다 그 bj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만났을때는 아무걱정없이 좋았습니다.... 제 이상형이기도 하고 그 분 집에서 동거하면서 너무 평화로운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래도 bj다보니깐 큰손대접을 하더라고요.... 새벽에 자기 집에 불러서 놀기도 하고 큰손들 모임에 가기도 하고 남자친구 입장에서 직업특성상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며 이해는 됐지만 불안해지는거는 어쩔수없었습니다... 큰손들이 다 남자기도 하고 제 여친이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아서 마인드도 프리했고 거기다 저는 큰손도아니고 별것도 없는데 얘가 저를 계속 좋아할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때부터 집착이 심해지고 얘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그 집착때문에 여친이 힘들어졌는지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고요... 근데 저는 아직도 미련이 남았고 너무 좋아서.... 그냥 참고 만나야할지 아니면 그냥 이별하는게 맞는거지 고민이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형님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