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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를 주지 마세요, 번호 변경 추천..

본인 행복만 생각하세요
남 생각하다가 본인이 불행해집니다
남 생각하다가 본인이 불행해집니다
ㅋㅋ저도 비슷한 경험있었는데
그당시에 저도 글쓴분처럼
이사람이 진짜 죽으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자꾸 저와 헤어진게 후회된다고 죽고싶다고하는데 진짜 죽으면 내 책임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다 밤중에 머 안녕 잘지내 그동안 고마웠다 이런 문자가와서 119에 신고했었거든요?ㅋㅋㅋ그런데 119 소방대원분들이 그사람 집에 사람도없고 밖 주차장에 그사람차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여.. 이게 먼일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환승이별한 새여친집 싸우고 그집에서 쫓겨나서 우울한걸 저한테 저런식으로 연락한거더라고여...본인도 쪽팔렸는지 다시는 연락안옵니다. 그런사람때매 소방대원분들 출동하게 한 저 자신도 너무 부끄럽고..
여지주지 마시고 다 차단하거나 번호 바꾸세요ㅋ 설령 죽는다한들 본인 선택입니다. 근데 진짜 그러실거같진않네여ㅋ
그당시에 저도 글쓴분처럼
이사람이 진짜 죽으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자꾸 저와 헤어진게 후회된다고 죽고싶다고하는데 진짜 죽으면 내 책임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다 밤중에 머 안녕 잘지내 그동안 고마웠다 이런 문자가와서 119에 신고했었거든요?ㅋㅋㅋ그런데 119 소방대원분들이 그사람 집에 사람도없고 밖 주차장에 그사람차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여.. 이게 먼일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환승이별한 새여친집 싸우고 그집에서 쫓겨나서 우울한걸 저한테 저런식으로 연락한거더라고여...본인도 쪽팔렸는지 다시는 연락안옵니다. 그런사람때매 소방대원분들 출동하게 한 저 자신도 너무 부끄럽고..
여지주지 마시고 다 차단하거나 번호 바꾸세요ㅋ 설령 죽는다한들 본인 선택입니다. 근데 진짜 그러실거같진않네여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