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은근고민이네요..
현재 27살입니다.
예전에는 야한사진만 봐도, 야한상상만해도 아랫도리가 불끈해지곤 했는데, 요즈음엔 야동을 봐도 크게 꼴릿한거도 없고 발기도 됬다가 풀리네요.
발가벗은 여자친구를 보더라도 약간 무덤덤 해졌다고 할까요..?
이게 단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몸이 변화가 되는걸까요 아니면 매일같이 야한것들을 접하다보니 감각이 무감각하졌다고 할까요..? 야동이랑 사진을 끊어볼까도 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ㅜㅜ2주동안 끊었을때 발기가 잘됬던거 같기도 한데...문제가 뭘까요..ㅠ
예전에는 야한사진만 봐도, 야한상상만해도 아랫도리가 불끈해지곤 했는데, 요즈음엔 야동을 봐도 크게 꼴릿한거도 없고 발기도 됬다가 풀리네요.
발가벗은 여자친구를 보더라도 약간 무덤덤 해졌다고 할까요..?
이게 단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몸이 변화가 되는걸까요 아니면 매일같이 야한것들을 접하다보니 감각이 무감각하졌다고 할까요..? 야동이랑 사진을 끊어볼까도 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ㅜㅜ2주동안 끊었을때 발기가 잘됬던거 같기도 한데...문제가 뭘까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