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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아니지 않나요ㅎ
그냥 저 가게의 고객 서비스 수준이 우연히 드러나서 고평가된 신용이 제자리를 찾아간 것일뿐...
마녀사냥이려면 무고함과 억울함 같은 정서가 깔려야하는데 저 가게는 잘못의 댓가이지 억울함과는 멀다고 봅니다ㅎ
뭐 업주는 말 몇마디 댓가가 가혹하다 할수는 있겠습니다만, 사람 모아 경영하는 사업에서는 신용이 최우선 가치인데 그걸 본인이 훼손한걸 모르고있다는 방증밖에는 안된다고 봐요ㅎ
물론 남의 인생이 어떻게 되든 타인의 불행을 요깃거리쯤으로 여겨 이슈화 시키고 부채질하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는 동의합니다ㅎㅎ
그냥 저 가게의 고객 서비스 수준이 우연히 드러나서 고평가된 신용이 제자리를 찾아간 것일뿐...
마녀사냥이려면 무고함과 억울함 같은 정서가 깔려야하는데 저 가게는 잘못의 댓가이지 억울함과는 멀다고 봅니다ㅎ
뭐 업주는 말 몇마디 댓가가 가혹하다 할수는 있겠습니다만, 사람 모아 경영하는 사업에서는 신용이 최우선 가치인데 그걸 본인이 훼손한걸 모르고있다는 방증밖에는 안된다고 봐요ㅎ
물론 남의 인생이 어떻게 되든 타인의 불행을 요깃거리쯤으로 여겨 이슈화 시키고 부채질하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는 동의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