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참...
이전에 4일 주야 일한다고 글썼던 사람인데..다니다가 결국엔 저도 짤렸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직장까지 짤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러쿵 저러쿵 궁시렁 대봐야 소용도 없고 어차피 나가게 될거...빠르게 자진퇴사 했습니다...
같이 짤린 사람들끼리 다른 공장이나 같이 다니자고 해서...
사출? 이라는곳으로 오늘 입사했는데 기계에서 모양 만들어져서 나오면 걷에 잔가지?들 뜯어내는 작업이네요..
일자체는 쉬운데 쉬는 시간이 전혀 없고...점심시간에 한번만 쉬는데..공장이 원래 이런가요?
오전내내 일하고..점심 먹고..다시 일 시작하면 밤8시 까지 풀타임으로 쭉...담배 필시간도 안주고..에휴...
그래도 백수로 한 2주정도 놀다가..일이라도 하니 다행이긴 한데...
그냥..좀 서럽네요? ...
지인이 아웃소싱에 쉬는시간이나 밤 늦게까지 하면 저녁도 주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저녁 시간이 없는대신 수당으로 다 들어가고...쉬는 시간은 눈치껏 담배피라고..ㅋㅋ 어쨋든..월 300가까이는 벌거라고 하네요..
게다가 요즘은 생산직쪽도 코로나 파급때문에 물량도 많이 줄고 해서 사람들 뽑는곳이 많이 없다고...좀 힘들더라도 돈만 보고 다니라고 ....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집에 오면 9시라..거의 하루종일 밖에있다 오는데...내가 돈을 많이 벌어놓은것도 아니고...그냥 일만 죽어라 하면서 돈이나 모아야겠습니다...
망할 코로나...
코로나 여파로 직장까지 짤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러쿵 저러쿵 궁시렁 대봐야 소용도 없고 어차피 나가게 될거...빠르게 자진퇴사 했습니다...
같이 짤린 사람들끼리 다른 공장이나 같이 다니자고 해서...
사출? 이라는곳으로 오늘 입사했는데 기계에서 모양 만들어져서 나오면 걷에 잔가지?들 뜯어내는 작업이네요..
일자체는 쉬운데 쉬는 시간이 전혀 없고...점심시간에 한번만 쉬는데..공장이 원래 이런가요?
오전내내 일하고..점심 먹고..다시 일 시작하면 밤8시 까지 풀타임으로 쭉...담배 필시간도 안주고..에휴...
그래도 백수로 한 2주정도 놀다가..일이라도 하니 다행이긴 한데...
그냥..좀 서럽네요? ...
지인이 아웃소싱에 쉬는시간이나 밤 늦게까지 하면 저녁도 주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저녁 시간이 없는대신 수당으로 다 들어가고...쉬는 시간은 눈치껏 담배피라고..ㅋㅋ 어쨋든..월 300가까이는 벌거라고 하네요..
게다가 요즘은 생산직쪽도 코로나 파급때문에 물량도 많이 줄고 해서 사람들 뽑는곳이 많이 없다고...좀 힘들더라도 돈만 보고 다니라고 ....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집에 오면 9시라..거의 하루종일 밖에있다 오는데...내가 돈을 많이 벌어놓은것도 아니고...그냥 일만 죽어라 하면서 돈이나 모아야겠습니다...
망할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