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목표가 생겼습니다.......
예전부터 영어공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영포자) 어느새 20대중반이 되어서도 영어를 못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만 살고 영어 안쓰는 직업이면 뭔 상관이냐 하겠지만 오늘 기차를 타야하는데 외국인이 저한테 영어로 여기서 타는거 맞냐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저랑 같은 기차라서 맞다고 대충 바디랭귀지로 말했는데 알고보니 다른곳이더라고요....
저도 놓치고 외국인분도 놓치고...급하게 다음 매표소로 가서 기차표 바꾸고 결국 같이 다음기차 탔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안한데 영어를 못하니까 폰으로 번역기 돌려서 사과하는게 전부인 제 모습을 보니까 너무 한심하더라고요..
다행히 수수료없이 바로 다음걸로 바꿔서 외국인분도 괜찮다고 웃으면서 말해주셨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간단한 먹거리라도 사줄려고했는데 끝까지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제 잘못으로 기차 놓쳐서 일이 조금 많이 꼬였지만 외국인분은 타지에 와서 얼마나 식겁했겠습니까...
진짜 간단한 회화라도 배워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답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화공부라도 시작할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만 살고 영어 안쓰는 직업이면 뭔 상관이냐 하겠지만 오늘 기차를 타야하는데 외국인이 저한테 영어로 여기서 타는거 맞냐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저랑 같은 기차라서 맞다고 대충 바디랭귀지로 말했는데 알고보니 다른곳이더라고요....
저도 놓치고 외국인분도 놓치고...급하게 다음 매표소로 가서 기차표 바꾸고 결국 같이 다음기차 탔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안한데 영어를 못하니까 폰으로 번역기 돌려서 사과하는게 전부인 제 모습을 보니까 너무 한심하더라고요..
다행히 수수료없이 바로 다음걸로 바꿔서 외국인분도 괜찮다고 웃으면서 말해주셨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간단한 먹거리라도 사줄려고했는데 끝까지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제 잘못으로 기차 놓쳐서 일이 조금 많이 꼬였지만 외국인분은 타지에 와서 얼마나 식겁했겠습니까...
진짜 간단한 회화라도 배워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답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화공부라도 시작할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