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이자 마지막 글이네요
어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가 머리에 피 쏠려서 잘못했으면 쓰러질 뻔 했네요...
앞으로 신부나 승려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고추에 피 나도록 했었는데 이젠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 몽정하는 순수한 남성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신부나 승려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고추에 피 나도록 했었는데 이젠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 몽정하는 순수한 남성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