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리뷰 달리고 나니 후련하네요...
이틀에 네편... 사실상 하루 4편이죠 (AV자체는 6편이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 키라라 카오리가 세작품씩...)
한창 달릴때도 이정도는 못했던거 같은데 (그떈 쓸데없이 움짤을 많이 쪘던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했는진...)
리뷰 달리면서 뜻밖에 수확도 있었고 몰랐던 배우의 근황도 알게되어 나름 뜻깊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리뷰대회가 열리면 많은분들이 참가했음 좋겠네요 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오고가길 바라며...
한창 달릴때도 이정도는 못했던거 같은데 (그떈 쓸데없이 움짤을 많이 쪘던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했는진...)
리뷰 달리면서 뜻밖에 수확도 있었고 몰랐던 배우의 근황도 알게되어 나름 뜻깊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리뷰대회가 열리면 많은분들이 참가했음 좋겠네요 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오고가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