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복지 코멘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분들
저는 아버지가 5년전 베트남확장을 준비하시면서 부터
회사에 입사하여 일배우다가 온전히 이곳을
운영하게된지는 3년 정도 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이곳에 계실때 같이 근무하시던 분들은
근속년수도 오래되시고 저와 나이차가 너무 많이나서
가시면서 관리자분들은 같이 가시고 나머지분들은
잘 챙겨드리며 명예퇴직 명목으로 좋게 이별하시고
지금은 2~3차인 제나이 또래인 직원들6명과 조촐히
근무하고있습니다.
지금 근무하고있는 직원들은
제가 직접 면접보고 채용한 분들이고
많은분들을 거치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거 같습니다.
지금직원들 처음 계약할 때
수습3개월이후 기본급200에 상여200프로로 계약했고
인원교체시기와 베트남 안정화전엔 특근잔업을 하면서
이어가다가 이곳도 자리를잡고 베트남도 안정화가되면서부턴
특근잔업없이 물량 소화가 가능해지면서
다들 사회초년생들이라 뭐가좋을까 거듭고민하다가
아버지가 욕심버리고 무리안가는 선에서 공생하란 말씀대로
2년전부터 무단결근, 퇴사두달전 통보 위반을 제외하곤
상여600프로로 계약갱신을 새로하여
주5일40시간 공휴일휴무 지켜가면서 월300 지급하고있는상태입니다.
명절두번 여름휴가 때 50만원씩 떡값은 별도 지급합니다.
여기서부터가 고민인데,
저를 빼곤 전부 미혼이라 미래를 위해
회사가 어떤식으로 지원을 해야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한국에서만 나오는 매출로만 운영을하다보니
회사가 커지더라도 이곳과는 연관이없어서
작은 중소기업이라 급여를 더줘라하시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ㅠㅠ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다들 하라고해서
하고있으며 제가 우선 생각한건
1. 4대보험 100%회사부담
2. 년차를 정해서 직급부여 후 소정 직급수당지급.
3. 일정한도를 정한 후 전,월세 보증금 일부 지원
대략 이정도인데 1,2 번의 경우 제 선에서 가능하고
3번은 고정지출이아닌 거치식이라 아버지도움받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생각은 3번이 제일 필요할 것 같은데..
이게 직원입장에선 족쇄로 느낄수도 있을거같단 걱정이드네요.
(현재 직원한명이 월세 보증금 문제로 회사에서 보증금 지급하고
계약서에 집주인은 계약만료시 보증금을 회사로 반환하라는
특약을 걸어둬서 떼일 염려는 없습니다.)
이것말고도 추가로 좋은것들 있으심 추천부탁드립니다.
회사사정에 이해를 돕고자 말이 길었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폭설에 사고없이 안전귀가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5년전 베트남확장을 준비하시면서 부터
회사에 입사하여 일배우다가 온전히 이곳을
운영하게된지는 3년 정도 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이곳에 계실때 같이 근무하시던 분들은
근속년수도 오래되시고 저와 나이차가 너무 많이나서
가시면서 관리자분들은 같이 가시고 나머지분들은
잘 챙겨드리며 명예퇴직 명목으로 좋게 이별하시고
지금은 2~3차인 제나이 또래인 직원들6명과 조촐히
근무하고있습니다.
지금 근무하고있는 직원들은
제가 직접 면접보고 채용한 분들이고
많은분들을 거치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거 같습니다.
지금직원들 처음 계약할 때
수습3개월이후 기본급200에 상여200프로로 계약했고
인원교체시기와 베트남 안정화전엔 특근잔업을 하면서
이어가다가 이곳도 자리를잡고 베트남도 안정화가되면서부턴
특근잔업없이 물량 소화가 가능해지면서
다들 사회초년생들이라 뭐가좋을까 거듭고민하다가
아버지가 욕심버리고 무리안가는 선에서 공생하란 말씀대로
2년전부터 무단결근, 퇴사두달전 통보 위반을 제외하곤
상여600프로로 계약갱신을 새로하여
주5일40시간 공휴일휴무 지켜가면서 월300 지급하고있는상태입니다.
명절두번 여름휴가 때 50만원씩 떡값은 별도 지급합니다.
여기서부터가 고민인데,
저를 빼곤 전부 미혼이라 미래를 위해
회사가 어떤식으로 지원을 해야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한국에서만 나오는 매출로만 운영을하다보니
회사가 커지더라도 이곳과는 연관이없어서
작은 중소기업이라 급여를 더줘라하시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ㅠㅠ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다들 하라고해서
하고있으며 제가 우선 생각한건
1. 4대보험 100%회사부담
2. 년차를 정해서 직급부여 후 소정 직급수당지급.
3. 일정한도를 정한 후 전,월세 보증금 일부 지원
대략 이정도인데 1,2 번의 경우 제 선에서 가능하고
3번은 고정지출이아닌 거치식이라 아버지도움받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생각은 3번이 제일 필요할 것 같은데..
이게 직원입장에선 족쇄로 느낄수도 있을거같단 걱정이드네요.
(현재 직원한명이 월세 보증금 문제로 회사에서 보증금 지급하고
계약서에 집주인은 계약만료시 보증금을 회사로 반환하라는
특약을 걸어둬서 떼일 염려는 없습니다.)
이것말고도 추가로 좋은것들 있으심 추천부탁드립니다.
회사사정에 이해를 돕고자 말이 길었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폭설에 사고없이 안전귀가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