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계신 모든분들께 질문드립니다..ㅠ
여자친구랑 만날때마다 거의 매일 관계를 갖는 20대입니다.. 둘다 욕망의 항아리마냥 만날때마다 하는데 저는 요즘 애무에 대한 자괴감이 들고있습니다..
제가 하는 건 못하는것같고 여자친구도 마찬가지로 잘 못해주는것 같아서 가끔 똘똘이가 다익은 벼마냥 고개를 푹 숙여버립니다..
69자세를 할때 나름 잘빨아준다고 생각했는데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보빨하는 스킬이나 애무에대한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ㅠ 엉엉... 너무 궁금합니다..ㅠ
제가 하는 건 못하는것같고 여자친구도 마찬가지로 잘 못해주는것 같아서 가끔 똘똘이가 다익은 벼마냥 고개를 푹 숙여버립니다..
69자세를 할때 나름 잘빨아준다고 생각했는데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보빨하는 스킬이나 애무에대한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ㅠ 엉엉... 너무 궁금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