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이벤트
무뚝뚝하고 관계시에도 크게 불타오르지 않는 성격을 가지신 남성분들께 여쭙니다 !!!!
혹시 귀여운 느낌이 강한 5살 어린 아내가 섹시한 속옷 입고 이벤트 해주시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제가 신랑이랑 잠깐 떨어져있어야 하는데 다욧 좀 하고 육아하느라 지쳤을 신랑에게 소소한 이벤트를 해줄까 싶은데..(아가는 엄마찬스요!)
신랑한테 야한 슬립이나 올인원 속옷들 보여줬더니 왜 난잡한걸 입으려 하냐며..그렇지만 싫다고는 안하는데..ㅋㅋ
하면 좋아해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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