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말한 그 연예인 친구...그 친구한테 오늘 제가 고백을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기분도 좋고
장문의 톡과 함께 고백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코로나로 인하여 (프리랜서거든요) 수입도 확 줄어들고
여러가지로 좀 힘든 시기입니다..
물론 그런 사정을 그 친구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저는 또 저 나름 그런 부분이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론 자주 만날 수도 없고 그렇겠지만 어쨌거나 그럼에도 연예인과 비연예인의 씀씀이는
차이가 존재할테고..
거기에 저는 맞출 수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어찌되건 한편으로는 너무 고민이고 마냥 좋아할 수만 없네요 ㅠㅠ
그렇다고 받아들이면서 징징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고민이긴 하네요
장문의 톡과 함께 고백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코로나로 인하여 (프리랜서거든요) 수입도 확 줄어들고
여러가지로 좀 힘든 시기입니다..
물론 그런 사정을 그 친구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저는 또 저 나름 그런 부분이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론 자주 만날 수도 없고 그렇겠지만 어쨌거나 그럼에도 연예인과 비연예인의 씀씀이는
차이가 존재할테고..
거기에 저는 맞출 수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어찌되건 한편으로는 너무 고민이고 마냥 좋아할 수만 없네요 ㅠㅠ
그렇다고 받아들이면서 징징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고민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