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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줌마들은 고개 돌려서 딴데보는 인간들 많고 어린애들(남자들 포함 뭐 어차피 군대갈테니 개무시 ㅋㅋㅋ) 특히 저 무시해서 진짜 빡쳐서 한마디할려다가 또 한번은 저보고 유행지난 옷 입고간다고 머라하는 어린년들한데 빡쳐서 고개돌려서 꼬라봤더니 깨갱하던 xx년들 왜 남 들리게 말하지? 누구한데 배웠냐고 부모 욕할려다가 참았습니다. 하도 이런일 많으니 어차피 외모지상주의고 저도 여자보는 눈 높기도한ㅋ, 이젠 평소엔 이어폰 30만원짜리 er-4s 끼고 박효신 추억은 사랑을 닮아 라이브 들으면서 걷고 그럽니다. 귀에 좋은 소리만 듣고 살아야죠. 일반인 떠드는소리 듣는거보다 차라리 음색쩌는 가수들 노래 듣는게 나음. ㅋ 차음력 좋은 이어폰이긴한데 전 길가다 죽으면 더 편하게 생각되서... 참고로 전 제 목숨 제가 못 끊습니다...
모방범죄 우려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피해가 속출 (실제로 성범죄들 대부분이 음란물을 통해 벌어짐)
초등학생이 과외선생을 추행했던 사건도 근래 있었으며 그 변호 내용은 빨간영상물을 보고 그걸 따라했다. 거기에선 당하는 사람이 좋아하기래 좋게 해줄려고 했었다. 라는 발언을 했었지요
학교교사를 학생들 여러명이서 추행을 한다던가
그밖에도 2:1플레이 라던가 성고문등등 시리어스급의 하드코어 엽기 성범죄들이 모방범죄로 잔뜩 벌어지고 있습니다. 항문에 저질러 놓고 빼내겠다고 뚫어뻥을 사용하고 집어넣던 정신나간 알콜중독 치매도 있었고요
바다건너 국가에는 더욱 엽기적인 모방범죄들이 잔뜩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국내에만 벌어졌던 일부 내용은 비교도 안될정도 입니다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피해가 속출 (실제로 성범죄들 대부분이 음란물을 통해 벌어짐)
초등학생이 과외선생을 추행했던 사건도 근래 있었으며 그 변호 내용은 빨간영상물을 보고 그걸 따라했다. 거기에선 당하는 사람이 좋아하기래 좋게 해줄려고 했었다. 라는 발언을 했었지요
학교교사를 학생들 여러명이서 추행을 한다던가
그밖에도 2:1플레이 라던가 성고문등등 시리어스급의 하드코어 엽기 성범죄들이 모방범죄로 잔뜩 벌어지고 있습니다. 항문에 저질러 놓고 빼내겠다고 뚫어뻥을 사용하고 집어넣던 정신나간 알콜중독 치매도 있었고요
바다건너 국가에는 더욱 엽기적인 모방범죄들이 잔뜩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국내에만 벌어졌던 일부 내용은 비교도 안될정도 입니다
모방범죄 우려는 동의하지만,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변호 내용 또한 야동을 내세우며 일종의 책임회피을 하죠.
설정된 스토리를 가진 야동을 보면서 '내가 저 사람을 성폭행/성추행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설령 있다 한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했고 잘못된 성관념이 자리 잡은 사람들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러지 않죠. 야동이 성범죄의 이유가 된다면 야동이 넘치고 넘쳐나는 이 세대에는 더 많은 성범죄가 뉴스에 주를 이루겠죠..
그래서.. 성교육이 중요합니다!! <성범죄를 일으킨 자들의 화학적/물리적 거세를 격하게 찬성합니다 :)>
야동은.. 욕구를 표출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변호 내용 또한 야동을 내세우며 일종의 책임회피을 하죠.
설정된 스토리를 가진 야동을 보면서 '내가 저 사람을 성폭행/성추행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설령 있다 한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했고 잘못된 성관념이 자리 잡은 사람들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러지 않죠. 야동이 성범죄의 이유가 된다면 야동이 넘치고 넘쳐나는 이 세대에는 더 많은 성범죄가 뉴스에 주를 이루겠죠..
그래서.. 성교육이 중요합니다!! <성범죄를 일으킨 자들의 화학적/물리적 거세를 격하게 찬성합니다 :)>
야동은.. 욕구를 표출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
범죄와 야동이 연관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죠. 그거와 관련된 사건이 있을 수도 있으며, 잘못된 사실이 알려졌을 수도 있구요. 어느 한 쪽의 상황과 입장이 오로지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를 불러올 수 있구요. 뭐 열폭할 것도 없고(자기말이 다 맞다는 식의 꼰대처럼..) 말그대로 케바케아닐까요.
뭐 이로운 측면에서 본다면야, 자기 스스로 성욕을 해결하고 조절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식이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야동을 보는 것은 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자신의 성적 취향도 알아갈 수 있구요.
뭐 이로운 측면에서 본다면야, 자기 스스로 성욕을 해결하고 조절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식이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야동을 보는 것은 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자신의 성적 취향도 알아갈 수 있구요.

물론 영상물을 보고 모방 범죄도 일어
날수 있겠죠
그렇다고 모든 영상물이 사라졌을 경우
음성적인 경로로 영상이 양산 되겠죠
일본 로망때처럼 강제 촬영도 발생 할수
있겠고 그것보다 가장 무서운건 리벤지
포르노 몰카등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이
넘쳐 날것입니다
야동이라는 경쟁자가
사라 졌으니 불법이 넘치는건 당연합니다
성매매 방지법의 선례만 보더라도
과연 법이 바뀐후 성매매가 사라졌다고
느끼는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음성적으로 숨어 들어가기만 하지 근절을
바란다는건 어불성설 입니다
흔히들 국내의 경제나 유행은 일본을
쫓아 간다고들 하는데 어감은 기분 나쁘지만
실제로 일본의 유행은 국내로 유입됩니다
과거 골프도 그랬었고 유행하는 스포츠
브랜드도 미국이 아닌 일본의 후발대
처럼 비슷하게 갑니다.
핸플 오피 등은 일본의 소프랜의 진화형인것
이고 풀싸롱으로 진화한 유흥은
일본의 핑크 싸롱과 노조키를 합친 영업방식을 한국에 옮긴 형태입니다
우리가 일컫는 성진국 일본은 매춘 방지법이
된지 60년이된 지금도 여전히 유흥관련
신종 아이템이 넘쳐납니다.
어떤나라도 성매매 방지로 효과른 거둔
나라는 없습니다.
일본의 매춘인구가 줄었다는 기사의
감춰진 뒷말은 인구의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성생활를 인구의 감소로 수치만 줄어든것
뿐이라고 합니다
야동의 장단점을 머리로만 생각해봐야
답도 없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이였던 30 년전에도
어떤 경로였든 우리들 손에는 뿌연 영상의
포르노가 있었고 우리나라의 첫 천만관객
영화인 오양 비디오가 유출 되었습니다
컴퓨터 수업시간에 도스에 담긴 이름 모를
배우를 보며 사춘기를 보냈으니까요.
성에 대한 자각이 없는 청소년의
영상속 모방범죄를 걱정 하는것보다
우리세대는 받지못했던 제대로 된
성교육을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게 우선시 되야 될겁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초등학생에게 콘돔의
사용법을 가르치는데 국내는 아직도
성교육을 쉬쉬 하듯 가르치는 사태에서는
아무리 사이트를 차단하고 강제 하더라도
성범죄는 줄어 들지 않는다에
제 세끼 손가락 겁니다.
글을 적다보니 열 뻐쳐서 말이 길어졌네요
장문의 긴글 읽느라 짜증 나셨을분들
어여쁜 친구들 보면서 기분 푸시길 바래요 ㅋ
날수 있겠죠
그렇다고 모든 영상물이 사라졌을 경우
음성적인 경로로 영상이 양산 되겠죠
일본 로망때처럼 강제 촬영도 발생 할수
있겠고 그것보다 가장 무서운건 리벤지
포르노 몰카등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이
넘쳐 날것입니다
야동이라는 경쟁자가
사라 졌으니 불법이 넘치는건 당연합니다
성매매 방지법의 선례만 보더라도
과연 법이 바뀐후 성매매가 사라졌다고
느끼는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음성적으로 숨어 들어가기만 하지 근절을
바란다는건 어불성설 입니다
흔히들 국내의 경제나 유행은 일본을
쫓아 간다고들 하는데 어감은 기분 나쁘지만
실제로 일본의 유행은 국내로 유입됩니다
과거 골프도 그랬었고 유행하는 스포츠
브랜드도 미국이 아닌 일본의 후발대
처럼 비슷하게 갑니다.
핸플 오피 등은 일본의 소프랜의 진화형인것
이고 풀싸롱으로 진화한 유흥은
일본의 핑크 싸롱과 노조키를 합친 영업방식을 한국에 옮긴 형태입니다
우리가 일컫는 성진국 일본은 매춘 방지법이
된지 60년이된 지금도 여전히 유흥관련
신종 아이템이 넘쳐납니다.
어떤나라도 성매매 방지로 효과른 거둔
나라는 없습니다.
일본의 매춘인구가 줄었다는 기사의
감춰진 뒷말은 인구의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성생활를 인구의 감소로 수치만 줄어든것
뿐이라고 합니다
야동의 장단점을 머리로만 생각해봐야
답도 없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이였던 30 년전에도
어떤 경로였든 우리들 손에는 뿌연 영상의
포르노가 있었고 우리나라의 첫 천만관객
영화인 오양 비디오가 유출 되었습니다
컴퓨터 수업시간에 도스에 담긴 이름 모를
배우를 보며 사춘기를 보냈으니까요.
성에 대한 자각이 없는 청소년의
영상속 모방범죄를 걱정 하는것보다
우리세대는 받지못했던 제대로 된
성교육을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게 우선시 되야 될겁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초등학생에게 콘돔의
사용법을 가르치는데 국내는 아직도
성교육을 쉬쉬 하듯 가르치는 사태에서는
아무리 사이트를 차단하고 강제 하더라도
성범죄는 줄어 들지 않는다에
제 세끼 손가락 겁니다.
글을 적다보니 열 뻐쳐서 말이 길어졌네요
장문의 긴글 읽느라 짜증 나셨을분들
어여쁜 친구들 보면서 기분 푸시길 바래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