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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뭐라 따질만한 껀덕지도 없어보이네요
사바사겠지만 저는 별로 대수롭지않게 남겼을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시면 과연 친구 라고 정의 할수있는 사이일까요? 저도 살면서 한때는 친구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결국 진짜 친구는 몇 없더라구요.. 지금 시기도 이렇고 시험준비하시느라 힘드시고 지치시고 예민하셔서 그런것들이 더욱 크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 친구라는분이 본인 생각에 정말 친구가 맞으면 어느정도 서운하실순 있겠으나 그정면 대화로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
그리고 사실상 뭐라 따질만한 껀덕지도 없어보이네요
사바사겠지만 저는 별로 대수롭지않게 남겼을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시면 과연 친구 라고 정의 할수있는 사이일까요? 저도 살면서 한때는 친구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결국 진짜 친구는 몇 없더라구요.. 지금 시기도 이렇고 시험준비하시느라 힘드시고 지치시고 예민하셔서 그런것들이 더욱 크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 친구라는분이 본인 생각에 정말 친구가 맞으면 어느정도 서운하실순 있겠으나 그정면 대화로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시험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