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핵폭탄..내집마련
안녕하세요. 다들 어려운시기에 모두들 허리띠 바짝 쪼이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중소기업에서 하루하른 열심히 일하며, 힘겹게 아이도 생기고 살만하니,
코로나 터지고..그래도 꿋꿋히 버티다 주52시간에 주저앉을것같내요
-
내년..곧 이죠..
4월 전세계약이 끝나서 집을 알아보니 새집 33평 기준 2억5천..
현재 갖고있는 돈 8천
새집을 디딤돌대출70% 1억5천정도 이자38만원...
감당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조금 노후된아파트 매매가7천 리모델링 2천5백정도 해서,
사는게 현명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말씀을 여쭤보고싶어서요
광역시도 아닌 충북인대 너무높은 집값에 무너지겠내요..
집을 알아봐도 노후아파트도 하늘의 별따기이고..
어른들은 대출받으면서 돈갚아나가면서 돈모으는거라말하고..
전 무리한대출이 맞는건가..싶습니다..
선배님들께선 어떤게 괜찮겠어요..
(참고로, 유입인구가 적습니다. 아파트가 생기면서 자꾸만 집값이 상승하게되더라고요...)
아파트 보고온곳에서 업체가 분양하는대, 서로 연락와서 이자는 저희가 내주겠느니...어쩌고저쩌고 손해보는일은 절대안할거같은대..믿어도되는말들인지..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중소기업에서 하루하른 열심히 일하며, 힘겹게 아이도 생기고 살만하니,
코로나 터지고..그래도 꿋꿋히 버티다 주52시간에 주저앉을것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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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곧 이죠..
4월 전세계약이 끝나서 집을 알아보니 새집 33평 기준 2억5천..
현재 갖고있는 돈 8천
새집을 디딤돌대출70% 1억5천정도 이자38만원...
감당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조금 노후된아파트 매매가7천 리모델링 2천5백정도 해서,
사는게 현명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말씀을 여쭤보고싶어서요
광역시도 아닌 충북인대 너무높은 집값에 무너지겠내요..
집을 알아봐도 노후아파트도 하늘의 별따기이고..
어른들은 대출받으면서 돈갚아나가면서 돈모으는거라말하고..
전 무리한대출이 맞는건가..싶습니다..
선배님들께선 어떤게 괜찮겠어요..
(참고로, 유입인구가 적습니다. 아파트가 생기면서 자꾸만 집값이 상승하게되더라고요...)
아파트 보고온곳에서 업체가 분양하는대, 서로 연락와서 이자는 저희가 내주겠느니...어쩌고저쩌고 손해보는일은 절대안할거같은대..믿어도되는말들인지..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