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습니다 잡을까요?
저는 500일 좀 더된 여친이 있는데요.
이틀전에 갑자기 할말이 있대서 만났는데 역시나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진날 전날에 제가 말실수를 했고 조금 서먹한 상태에서 사과도 못했습니다.
원래 서로 너무 안맞아서 그냥 헤어지려고 생각한적도 있었고, 헤어지기 일보직전 까지 갔던날도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걔를 좋아하는데 솔직히 다시 돌아가도 예전처럼 지낼 수 없을것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걔도 제가 싫어서 차진 않았을거 같습니다. 전날에도 집에 바래다줄때는 괜찮았으니까요 근데 그다음날 차이다니 기분이 묘하고
어이도 좀 없고 잡아야되나 고민도 많이 되네요...
여러상황을 다 알려드리고 싶지만 너무 쪽팔려서...ㅠ
아무튼 보통 잘못을 하면 제가 많이 했구요 (사소한)
제가 연락을 원체 잘 안하는 타입인데 여친은 좀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 이시점에서는 고민도 되고 힘드네요....
이틀전에 갑자기 할말이 있대서 만났는데 역시나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진날 전날에 제가 말실수를 했고 조금 서먹한 상태에서 사과도 못했습니다.
원래 서로 너무 안맞아서 그냥 헤어지려고 생각한적도 있었고, 헤어지기 일보직전 까지 갔던날도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걔를 좋아하는데 솔직히 다시 돌아가도 예전처럼 지낼 수 없을것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걔도 제가 싫어서 차진 않았을거 같습니다. 전날에도 집에 바래다줄때는 괜찮았으니까요 근데 그다음날 차이다니 기분이 묘하고
어이도 좀 없고 잡아야되나 고민도 많이 되네요...
여러상황을 다 알려드리고 싶지만 너무 쪽팔려서...ㅠ
아무튼 보통 잘못을 하면 제가 많이 했구요 (사소한)
제가 연락을 원체 잘 안하는 타입인데 여친은 좀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 이시점에서는 고민도 되고 힘드네요....



